이제 결혼 일주일 남았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남편도 형님한테 전화 한 통 없고
동생에게 들어서 알고 있더라구요.
사이는 그럭저럭 명절 에만 보구요
제 생각에는 제게 전화해서 어디서 언제 한다라고 알릴것 같은데 연락이 없으니 안가고 싶습니다
연락 없어도 식구들에게 들었으니 그냥 참석 해야하는건지
매사 늘 이런식입니다.
이제 결혼 일주일 남았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남편도 형님한테 전화 한 통 없고
동생에게 들어서 알고 있더라구요.
사이는 그럭저럭 명절 에만 보구요
제 생각에는 제게 전화해서 어디서 언제 한다라고 알릴것 같은데 연락이 없으니 안가고 싶습니다
연락 없어도 식구들에게 들었으니 그냥 참석 해야하는건지
매사 늘 이런식입니다.
식구한테 들었잖아요 가야죠
경황이 없어서 시숙은 큰동서가 연락 했겠지.
동서는 시숙이 연락했겠지 하고 있는거 아닐까요?
형제간에 원수진 사이가 아니라면
그냥 참석하시지요.
자식 결혼시키는데 형제들한테는 직접전화하거나 만나서 청첩장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라면 전화해서 묻겠어요. 듣기는 했는데 초대를 안하셔서 가도 되는 자리인지 모르겠다고.
경황없어 연락을 놓쳤다고 생각이 되는데
일부러 안한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먼저 전화 해서
축하해줘도 되겠구만...
남편보고 형에게 일단 카톡 보내라 하겠어요.
동생한테 들었다고 축하한다고요.
그럼 답이 있든지 아니면 읽씹하든지 하겠죠.
그 반응 보고 남편과 상의하면 되죠.
평소 그런 식이어서 좀 답답하시죠?
그래도 경사니 모른 척 하고 축하한다고 전화 한통 드려보세요~
아이 혼사 준비하느라 바쁜가보다 속 넓게~
보통 단톡방에 모바일청첩장 올리지 않나요?
저도 동서네 조카 결혼 시누에게 건너 들어서 알게 되었고
저는 듣자 바로 제가 전화해서 축하한다고 했어요.
청첩장도 날짜 다가오는데 안보내고 있길래
톡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장소등 미리 파악해야 하니까 청첩장 보내달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다른 생각 안들던데요?
저희도 명절에만 만나는 사이에요 ㅋ
매사 늘 그런 식이라면 짜증날만하죠.
그래도 조카 결혼이니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세요.
동서 형님에게 결혼 연락한적 한번도 없어요.
만나면 사이 좋습니다.
시누들과는 언니처럼 자주 전화하는 편인데 동서형님은 그쪽에서 연락하지않아서 저도 안해요.
그런가부다 하고 참석은 하셔야죠.
일일이 연락 안하던데요 한명이 연락하면 끝이던데
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렇게 큰 경사가 있는데 안 가고도 괜찮으시겠어요?
이건 아니죠
청첩장 보내달라고 해야죠
나쁜 형제사이아니라면
저희 아빠 엄마 보니 형제 자매 사이에 청첩장 제일 먼저 챙기던데 희한하네요. 청첩장 전달하며 만나서 밥도 드시구요.
사이가 나쁘지 않은데 왜 그런걸 안 챙길까요.
남편분 형제니 남편분한테 청첩장 받아오라고 하세요. 안 갈 수는 없잖아요.
한번도 직접 들은적이 없어요.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사이가 안좋으니 형제들도 찬밥. 그래도 다갔어요. 그래서 제가 시어머니를 싫어해요 .
그래도 남편은 형한테 들었어야 하지 않나요?
소식 들었으면 기다릴 일이 아니고
냉큼 전화해서 청첩장 보내 달라고 해야지요.
가족 단톡방 없나요?
요즘 청첩도 단톡방에 올리고 끝입니다.
평소 원수 사이 아니었다면 전화 하세요.
청첩 못 받았다고.
좋은 소식 들었으면 먼저 축하 전화 하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매사 인간관계 갈등은 이런거..
서로 별로인가보네요..
전해 들었음
저라면 축화전화할거 같은데
아님 톡으로 축하 메세지라도 보내든지
언제 전화오나 청첩장 오나 기디리는 님도
참 어지간 하네요
뭐하러 연락 따로 주고받나요
동생네에게서 연락받으셨으니 참석하시는거죠
조카 정도면 작은댁에 인사라도 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먼거리라면 전화라도 해서 인사 드리는 게 예의 같아요.
내가 너무 옛날 사람인가...ㅎㅎㅎㅎ
남편이 들었으면
전화한번 해보라 하세요
알고는있는데 확인차 전화한다고 하면서
경황이 없진 않아요. 2주전 결혼식 치름요.
그냥 사이가 별로인걸로..
원글님 기분 나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처럼 음식하는 컷도 아니고 결혼 당사자도 아니고 부모가 자기 형제한테 자식 결혼한다고 전화도 아니고 청첩장도 못 보내나요? 요새는 모바일로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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