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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임형주

지금 조회수 : 7,056
작성일 : 2025-06-23 23:52:17

나오네요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임형주의 성량과 목소리가 지금도 듣기 싫은거 보면 내귀가 막귀인가 봅니다

돈주고 그의 공연을 찾아 다니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냥 제 귀가 막귀인걸루 ㅜㅜ

IP : 223.39.xxx.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4 12:01 AM (211.208.xxx.199)

    막귀라니오, 천만의 말씀.
    그의 성량과 목소리가 님 취향이 아닐뿐입니다.

  • 2. 첫댓님
    '25.6.24 12:18 AM (223.39.xxx.133)

    님도 저와 같으신가요?
    임형주 어릴때부터 신동처럼 나와서 나름 롱런하는데도 저는 채널 돌아가요
    그래요
    제 취향이 아닌걸루
    예쁜 댓글 고마워유

  • 3. ..
    '25.6.24 12:23 AM (223.38.xxx.237)

    전 아주 싫어해요.
    꽉 막힌 소리. 아마 정통 성악가들 중에서 이 사람 목소리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 걸요.
    취향은 다 다를 수 있지만… 뭔가를 잘 한다는 것에는 그래도 몇 가지 공통점이 있잖아요. 그걸 좋아하고 아니고를 떠나 인정은 하게 되는.
    노래 잘 한다 소릴 들으려면, 소리가 울리든 어떻든 트여 있긴 해야 하는데 이 분은 목에 뭐 낀 것 같은 막힌 소리가 나요.
    왜 잘 한다는 건지 모르겠음…
    저에겐 돼지 멱따는 소리에서 그리 멀지 않아요.

    그런데 그렇게 잘 나간단 말이죠. ㅎ 참 인생은 이렇게 보면 그냥 운인가 싶어요.

  • 4. ..
    '25.6.24 1:13 AM (106.101.xxx.115) - 삭제된댓글

    어릴 때 데뷔한 게 롱런의 비결인 건가..

  • 5. ...
    '25.6.24 1:47 AM (218.51.xxx.95)

    음... 저도 비슷해요.
    딱 한 곡만 좋아해요.
    "행복하길 바래"
    이 노래는 드라마 주제가였는데
    드라마와 잘 어울려서 그런 것도 있고
    멜로디가 좋아요.

  • 6.
    '25.6.24 5:19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도 임형주 딱 한곡만 좋아요.
    포레의 곡 꿈을 따라서... 여자 스승과 부른것.
    남편이 티비보다가 허, 고뇌라곤 해 본적이
    없는듯한 얼굴이군...
    그냥 안듣게 돼요. 맛이 없달까.

  • 7. 저도
    '25.6.24 7:18 A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임형주 싫어해요
    저는 막귀는아니고 음악좀 아는여인입니다

  • 8. 그립다
    '25.6.24 7:49 AM (175.116.xxx.104)

    노무현대통령 취임식 때 임형주가 애국가를 불렀어요
    추운 날씨임에도 귀티 좔좔에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좋았는데 요즘 보니 인상도 목소리도 변했네요
    내가 제일 좋아한 대통령의 취임식을 직접 볼 수 있었던 그 때가 제 인생의 울컥한 순간의 하나입니다
    이후 여기 자게에서 가루가 되게 까일 때 우리 국민 수준이 그에 못 미치고 훗날 역사가 판단해 줄거라는 댓글 달았다가 박살났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 9. 아니야
    '25.6.24 8:25 AM (115.86.xxx.7)

    팬이었는데..
    목소리 얼굴 노래방식이 너무 변했어요.
    예전 그 느낌이 안나요.
    저도 듣기 거시기해졌어요.

  • 10. 진심
    '25.6.25 10:31 PM (211.234.xxx.52) - 삭제된댓글

    잘하는건가요?
    첨에 노래하는데. 너무 못해서 깜짝놀랐어요.
    노래를 들어본적이없는데
    저렇게 못하면서 회당 일억이라니
    아주머니같이 인상도 특이하고
    노래를 어떻게 저렇게 답답하게 못하는지
    이소라에 나온 어릴적에도
    꾸준히 못했는데 유명해진것도 특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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