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대 노인 척추관협착 수술 -.-

....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25-06-23 18:19:54

병원에서 수술하라고 했다는데 제가 리뷰보면니 수술 경과가  똑같거나 악화된 경우도 많고  절대적이지 않더라구요.

 

 

 

수술하면 수위일도 그만 둬야하고 말 그대로 생계 위협.  앞날이 깜깜해요. 

 

 

70대 후반 심한  척추관협착 어떤 식으로 치료하시나요. 주위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IP : 89.246.xxx.2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23 6:22 PM (222.233.xxx.216)

    친정 아빠 74세에 하셨는데 잘 걷고 하기잘했다 좋아하세요
    후반도 수술하고 입원해 계신거 봤어요

    80넘어서가 수술 하냐 마느냐 고민이되고요

    건강하시면 70 후반도 수술고려 하시더라고요 너무 아프고 걷기가 힘드시니 수술받고 싶어 하시니

  • 2. ddbb
    '25.6.23 6:22 P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수술하는병원 안하는 병원 세군데 진료 보세요
    아무렴 수술하는병원은 수술권고합니다.
    수술 없이 외래만하는 해당 지역 내에서 유명한 신경외과 찾아서 가보세요

  • 3. 큰병원 몇군데
    '25.6.23 6:46 PM (114.204.xxx.203)

    가 보세요
    심하면 수술이고요
    덜하면 풍선시술도 효과 있었어요
    60인데 남편 허리가 아파서 예약 해뒀어요
    집안이 다 그러네요

  • 4. ㄱㄱㄱ
    '25.6.23 6:48 PM (112.150.xxx.27)

    90할머니도 시술하시고 6개월 꼿꼿하게 걸어다니세요.
    강남성모병원에서 시술하셨네요
    안한다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다는데
    현재는 괜찮으시답니다

  • 5. 모모
    '25.6.23 6:52 PM (219.251.xxx.104)

    올해70된제남편
    수술한지이제 두달되멌어요
    협착과 디스크
    같이있어서 3.4.5번척추가 내려앉아서
    사이에 임플란트하는 소재인
    티타늄이가 하는거끼위넣고
    세운척추는 옆에철심으로고정하고
    수술킅냈어요
    지금집에서 워커로걷기연습하고
    밖에 산책나갈땐 양손에지방이짚고살살걷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어요
    5개월은되어야 한쪽지팡이짚고
    다닐거같아요
    그래도 다리저리고 엉치뼈내려앉는듯한
    아픔이 없으니
    살것같대요.
    수술비는 티타늄인가 그게신소재라
    비급여라서 천만원들었어요

  • 6. 모모
    '25.6.23 6:54 PM (219.251.xxx.104)

    단슨 디스크튀어나온 수술은
    예후가 좋지만
    협착은 디스크가 아여없어져버려서
    재할기간이 오래캅니다
    사람마다달라요

  • 7. 아내가
    '25.6.23 7:05 PM (118.235.xxx.88) - 삭제된댓글

    벌어야죠 . 70후반이 마지막 수술일텐데
    생계 때문에 못하는게 말이되나요

  • 8. dma
    '25.6.23 7:15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전 서울대에서 부모님 해드렸는데 예후가 다행히 좋았어요. 통증 퍼지기 전에 하시라고 의사가 권했어요. 요즘 서울대를 들어갈 수 없어서 권하기도 뭐하네요.

  • 9. 죄다
    '25.6.23 7:55 PM (175.208.xxx.185)

    죄다 협착인데
    근육량 늘리고 스트레칭하고 살고 있어요
    기분 나쁜일
    힘든일 피하고
    살살 달래가면서 살아야지요.

  • 10. 저두
    '25.6.23 9:22 PM (49.170.xxx.244)

    저도 70대 친정엄마ㅠㅠ
    괜찮은 병원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두세군데는 가봐야할거 같아서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405 오늘 무서운 경험 6 주식 2025/06/25 4,242
1724404 제주공항에서 혹시 의자에서 밤을 보내도 되나요 8 궁금 2025/06/25 2,362
1724403 굴라쉬소스로 파스타 만들어도 될까요 3 요리 2025/06/25 659
1724402 충주 사시는 분~ 여름 휴가로 정보 여쭤봐요 4 휴가 2025/06/25 1,001
1724401 국민연금 1회차 입금 4 .... 2025/06/25 2,340
1724400 광주에서 타운홀 미팅중 이래요 2 이대통령 2025/06/25 1,774
1724399 엄마 환갑 선물 5 정숙한 2025/06/25 2,160
1724398 조현 부인, 한남뉴타운 지정 직전 '도로' 샀다. 9 .. 2025/06/25 2,590
1724397 이제 돈 삭제될 시간이 다가옵니다. 13 ........ 2025/06/25 5,821
1724396 '유인촌 문체부 장관 사의 표명... 국회 문체위 불출석 15 123 2025/06/25 6,959
1724395 주진우 입대 95년에는 급성간염 면제사유가 없었다네요 7 이뻐 2025/06/25 2,292
1724394 저 아래 출입국 글 웃겨요 8 웃기다 2025/06/25 2,111
1724393 화장실에 창문 없는 분들이요 20 .. 2025/06/25 4,056
1724392 뜬끔 없는 질문이지만 부산 이흥용 과자점 7 ㅇㅇ 2025/06/25 1,531
1724391 알뜰폰 인터넷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거 어떤게 좋을까요? 5 2025/06/25 1,165
1724390 지금 미국채 ETF 들어가도 될까요? 4 미국채 2025/06/25 1,704
1724389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이 없는 사람은 없나요? 6 2025/06/25 1,457
1724388 영어 오디오북 관심 있는 분들.. 3 ... 2025/06/25 1,270
1724387 데친 청경채는 어떻게 쓸까요 12 ㅇㅇ 2025/06/25 1,392
1724386 세상이 다시 부를 때까지 기다린다. 7 홍카콜라 2025/06/25 1,790
1724385 요즘 냉장고 손잡이 없는거 불편하지 않나요? 4 냉장고 2025/06/25 1,553
1724384 출입국 글 무시하고 주진우 청원하세요~ 6 긁성간염 2025/06/25 775
1724383 베란다에서 화분에 상추키우면 잘 자랄까요 12 2025/06/25 1,988
1724382 빨래 냄새 안나게 세탁하는 방법 19 .... 2025/06/25 4,931
1724381 유튜브로 클래식 음악 듣다가 연주자 얼굴 표정이 못봐주겠어서 꺼.. 20 --- 2025/06/25 2,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