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멸치볶음 덜 짜게 하려면

멸치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5-06-23 15:40:34

 끓는 물에 한 번 데친 후 말렸다가 다 마르고 나면 멸치를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살짝 볶고 시작하면 좀 덜 짤까요?

IP : 223.39.xxx.1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3 3:44 PM (58.145.xxx.130)

    전 그렇게까지는 못하고요
    그냥 간장 안넣고 볶았어요
    간장을 아무리 적게 넣어도 짜서 점점 줄이다가 그냥 안 넣는 걸로 합의 봤어요
    기름에 멸치만 볶아서 설탕이나 올리고당, 통깨 넣고 마무리...
    그래도 짜지만 먹을만하게 짠 정도예요

  • 2. 네네
    '25.6.23 3:55 PM (106.244.xxx.134)

    저도 윗분처럼 간장을 안 넣었어요.

  • 3. 멸치볶음에
    '25.6.23 3:56 PM (61.73.xxx.75)

    간을 해본 적 없어요 당근채나 대파 많이 다져서 기름에 볶다가 지리멸치와 조청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깨소금 뿌리면 맛있어요

  • 4. 짠맛이
    '25.6.23 3:59 PM (1.234.xxx.220) - 삭제된댓글

    싫으신 건지, 나트륨 때문에 그러시는 건지?

    짠맛이 싫으시면 윗님 말씀처럼 간장 넣지 말고 볶아서 마지막에 올리고당이나 조청 살짝 둘러 코팅하고 통깨 뿌리면 단맛 때문에 짠맛이 중화돼요.

    전 마늘을 슬라이스해서 볶거나 당근도 아주 얇게 채썰어 넣곤 하는데 그러면 볶은 마늘이나 당근이 달달해서 멸치랑 먹음 덜 짜고 맛있어요.

    멸치를 삶으면 다시 말리더라도 머리가 다 떨어지지 않을까요?

  • 5.
    '25.6.23 4:06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짜지 않은 멸치 사기
    간장 안 넣기

  • 6. 저는
    '25.6.23 4:38 PM (182.211.xxx.204)

    마른 멸치 그냥 볶다가 물엿이나 올리고당만 넣어요.
    그래도 짜면 깨를 많이 섞어줍니다.

  • 7.
    '25.6.23 6:49 PM (146.88.xxx.6)

    첨에 흐르는 물에 두어번 씻어서 올리브유에 볶다가 물기 다 사라지면 물을 2-3스푼 정도 넣고 다시 볶아요. 물기 날아가면 올리고당넣고 볶다 불끄고 참기름이랑 통깨넣어 마무리해요.

  • 8. .......
    '25.6.23 9:01 PM (121.137.xxx.26)

    덜 짠 삼천포멸치라는거 팔아요.
    염도가 다른것보다70% 라고 하는데
    그 멸치로 간장없이 볶으면 간이 딱 맞더라구요.
    짠거 싫어하는 사람이라 꼭 이 멸치로만 반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227 라면과 토스트 뭐가 더 나을까요? 7 다이어트중 2025/06/25 2,385
1721226 용돈 7억 받는 집구석 주진우 21 또 주진우 2025/06/25 4,952
1721225 사방이 유튜버 인스타그래머 카메라 5 짜증 2025/06/25 3,195
1721224 세입자가계량기 고쳐서 15만원이라고 13 ? 2025/06/25 3,434
1721223 '평화의 소녀상' 훼손범도 리박스쿨 강사랍니다. 6 실체가없다?.. 2025/06/25 1,251
1721222 주진우 재산 형성 과정 공개 청원 27 70억 2025/06/25 2,459
1721221 정신못차리는 정시러 고3 논리로 박살내고 우울 5 정신못차리는.. 2025/06/25 2,535
1721220 욕실 타일 600짜리 큰 거로 덧방 4 문의 2025/06/25 2,587
1721219 美, 트럼프 참석하려던 '나토 IP4 회동' 불참키로 22 o o 2025/06/25 4,172
1721218 자식들을 속상하게 만드는 80대 노인, 부친 6 답이없어서 2025/06/25 4,525
1721217 김민석 공격양상은 다음 대권주자 미리 죽이기 24 놀며놀며 2025/06/25 3,208
1721216 가난한 노후에 후회하는 4가지 15 .... 2025/06/25 21,629
1721215 이재명 안티였다가 지지하게 된 이유 14 ㅇㅇ 2025/06/25 3,725
1721214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닷가는 어딘가요 32 추천부탁 2025/06/25 4,933
1721213 아이의 사소한 거짓말이 늘어가는게 화가나요 10 2025/06/25 2,096
1721212 직장인분들 고모부 돌아가시면 저녁에 잠깐 다녀오시나요? 9 부고 2025/06/24 2,734
1721211 내일 이웃이 이사가는데 18 여쭤요 2025/06/24 3,964
1721210 피디 수첩 보다가 2 열받아서 2025/06/24 1,953
1721209 주진우 보면 예전 여명의 눈동자가 생각 나더라구요. 13 .. 2025/06/24 3,740
1721208 오늘 매불쇼 유시민편의 댓글 장원.jpg 8 조국 한강 .. 2025/06/24 5,486
1721207 트럼프 나토 갔네요, 우째요 58 ㅇㅇ 2025/06/24 16,082
1721206 김민석 후원자, 8억에 산 땅이 80억으로…50억 대출 27 ,, 2025/06/24 6,298
1721205 저는 그 집안의 돈을 안쓰는게 효도다 감성 잘 안와닿아요 18 2025/06/24 4,090
1721204 밖에서 끼니 때울때 뭐 사드세요? 전 돌솥비빔밥 22 ,,, 2025/06/24 4,335
1721203 요즘 40대는 어떤 사람들인가요? 27 50대 2025/06/24 5,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