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부심 있는 친구

원글이 조회수 : 4,922
작성일 : 2025-06-23 09:50:28

전 외동아들 하나있고

친구는 딸 둘이예요

참 좋아하는 친구인데 딸부심이 심해요

이야기 하다가  넌 아들만 있어 어쩌냔씩으로 말하고

다른친구들하고  아이들 이야기 하다보면 끝에는 아들은 필요없고 딸이 최고란씩으로 본인이 결론을 내면서 고개를 막 끄떡거려요

 

전 아들이 어떻다 딸이 어떻다  이런말 자체를 안하고 저희애 하나로 정말 만족하고 잘지내고 있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저러니 기분이 안좋네요

뭐라 말해야 자제할까요

 

 

 

IP : 118.235.xxx.56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3 9:52 AM (98.244.xxx.55)

    안 좋을 게 뭐가 있나 싶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싶던데요.

  • 2. 하하
    '25.6.23 9:53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주제 불문
    이유 불문
    신경 거슬리게 하는 사람한테 하는 리액션은

    “풉” 입니다


    딸딸 타령하시면
    부드러운 어투랑 표정으로
    아 그래? 큭... 그래그래 ^^
    이느낌 아시려나요...

    속된 표현으로 빙그레xx 빙의해서 풉...
    왜 비웃냐 하면 구런적 없는데...? 엥???
    ㅋㅋㅋ

  • 3. 저도 뭐
    '25.6.23 9:54 AM (221.138.xxx.92)

    아들만 둘인데 그런 이들 만나도 그러려니..합니다.
    내 생각과 상황이 아닌데 뭘 다큰 성인붙잡고 뭐라하나요.
    만약 듣기싫으면 안보면 되고요 ㅎㅎ

  • 4. 그래?
    '25.6.23 9:56 AM (59.6.xxx.211)

    딸 둘이라 좋겠다 하면 끝이에요.
    원글님이 딸둘 부럽지않은데 뭐하러신경 쓰세요?
    그 친구가 원글님 부러워서 그런거에요

  • 5.
    '25.6.23 9:56 AM (118.219.xxx.41)

    이런게 갈라치기야,
    자식이 있으면 다 같은 자식인거지
    왜 흑백논리로 딸없으면 흑, 딸 있으면 백
    이렇게 나눠?
    나눠서 같은편 다른편 만들려는거야?
    이제 좀 그만해

    다른 이야기 좋은게 얼마나 많니?
    아들 없다고 딸 둘에 입대는 사람 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거 지금 딸없는 부모들에게 돌려주는거야?


    제가 딸셋 초등엄마인데요
    그렇게 입대는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스트레스였어요

    말씀하셔도 사이가 틀어질건 각오하셔야되겠죠
    그런말을 하고다닐 사람이면
    품이 넓지 못한 사람같아서요

  • 6. 보니까
    '25.6.23 9:56 AM (116.39.xxx.97)

    딸 가진 엉마는 딸 집 주방에서 죽고...
    딸 부심 심한 엄마
    틈나면 딸 집 가사도우미 해주러 뛰어 다니더라구요

  • 7. ....
    '25.6.23 9:56 AM (118.37.xxx.213)

    아 그래...하고 말아요..

  • 8. 무반응
    '25.6.23 9:56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저랑 같은 상황인데 저는 완전 무반응해요.
    자기 생각이 그렇다는데 내가 뭐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도 없고
    전혀 반응하지 않아요.
    그리고 저 위에 풉.. 으로 반응한다?? 그거야 말로 하수예요.
    비웃어줄 필요도 없고 그냥 무반응 무대꾸

  • 9. 모든
    '25.6.23 9:58 AM (112.157.xxx.212)

    모든 자랑은 열등감 속에서 나온다 생각해요
    딸 아들 다 귀한데
    딸이 좋다 자꾸 강조하는건
    자신 스스로가 오래전 남존여비 사상이 뼛속에 새겨져 있지안하?
    싶습니다
    저도 딸만 있습니다
    딸이 나은지 아들이 나은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둘중 누가 낫다 이 말은
    자식에게 의지하기 좋다 라는 말 아닌가요?
    스스로 독립체로 살수 없는 허약한 사람들의 자식의 도구화
    다름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 말 자체가 썩 듣기좋은말은 분명 아니죠

  • 10. 아들 하나
    '25.6.23 10:02 AM (220.78.xxx.44)

    요즘은 다들 딸딸 하니까 그러려니 해요.
    그래, 너 좋겠다.야! 하고 말아요.

    제 사촌 언니 산부인과 의산데 요즘 체감 7,80%가 딸을 원하는 집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거의 첫 아이 딸을 원하고, 자매를 원하는 부부도 그렇게 많고.
    아들이라고 확인하는 순간 아빠들의 좌절한 표정은 엄마들 보다 더 하다고.

  • 11. ㅎㅎ
    '25.6.23 10:02 AM (222.237.xxx.25)

    님도 아들 자랑하면서 '너는 아들이 없어서 모르겠구나?' 하세요.

  • 12. 딸이건 아들이건
    '25.6.23 10:03 AM (125.128.xxx.139)

    자식한테 기대하는게 너무 구려요

  • 13. 사랑123
    '25.6.23 10:04 AM (61.254.xxx.25)

    220.78님 말 들으니 세상 마니 변했네요
    우리때는 무조건 아들였는데

  • 14. 무자식이
    '25.6.23 10:09 AM (221.141.xxx.67) - 삭제된댓글

    상팔자
    딸아들 다있는데 자식부심이 젤 꼴불견
    열등감의 표현이고 저런사람 가까이하지 않는게 좋아요
    늘 비교질투시샘을 품고있어요

  • 15. 111
    '25.6.23 10:09 AM (14.63.xxx.60) - 삭제된댓글

    예전같이 아들이 부모를 책임지는 시대가 아닌데다 세심한 챙김은 딸들이 더 하니까 그런거겠죠.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
    그러면 또 재벌들 부자들은 가업때문에 물려줄 많은 재산때문에 아들바란다고 그런 댓글 꼭 82쿡에 달리는데 그런집은 전체 0.1%정도일테구요.

  • 16. 어이가없지만
    '25.6.23 10:10 AM (180.228.xxx.184)

    자긱아들 없는 부족을 그런식으로 자위하나 봅니다. 칫

  • 17. ㅡㅡ
    '25.6.23 10:10 AM (14.63.xxx.60)

    220.78님 말 들으니 세상 마니 변했네요
    우리때는 무조건 아들였는데
    ...
    예전같이 아들이 부모를 책임지는 시대가 아닌데다 세심한 챙김은 딸들이 더 하니까 그런거겠죠.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
    그러면 또 재벌들 부자들은 가업때문에 물려줄 많은 재산때문에 아들바란다고 그런 댓글 꼭 82쿡에 달리는데 그런집은 전체 0.1%정도일테구요.

  • 18. 마저요
    '25.6.23 10:11 AM (59.6.xxx.211)

    무자식 상팔자.

    자식 때문에 아둥바둥 사는데
    자식만 없으면 룰루랄라 하고 살 거 같아요.

  • 19. 지긋
    '25.6.23 10:12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딸이거나 아들이거나
    난 딸있어좋아는
    딸이 내노후를 정서적으로 챙겨줘서아니가요
    아들이좋아는 아들이든든하게 내노후를 보장하던시절이구요

    둘다 정말 싫어요

    시모는 맏며느리라고 나에게의존하고
    친정부모도 딸이최고라고하고

    그안에서 저만 종종종바뻤어요

    시대가 바뀌었는데
    각자 자기팔자기가 흔들고삽시다

  • 20. ........
    '25.6.23 10:16 AM (119.196.xxx.115)

    자랑은 열등감에서 나오는거에요

    정말 부심있으면 저런소리 안해요

  • 21. .....
    '25.6.23 10:17 AM (58.122.xxx.12)

    그만 좀 하라고 말을해야 알아들을까말까
    정색하세요

  • 22. ㅇㅇ
    '25.6.23 10:21 AM (121.141.xxx.7)

    아들이 정말 갖고싶었나봐요 ㅋ
    그래도 정색은 한번 하세요

  • 23. ....
    '25.6.23 10:23 AM (58.226.xxx.2)

    요즘 사람들 딸 선호하고 딸 부심 부리는 거
    아들 보다 이용가치가 높으니까 선호하는 거죠.
    자기 노후 보장을 위한 목적으로 자식들을 낳으니
    옛날엔 아들 부심 지금은 딸 부심

  • 24. ㅇㅇ
    '25.6.23 10:24 AM (14.5.xxx.216)

    뭘 그런말에 신경을 써요 내공을 키우시고 무시하세요

    자식 하나라면 놀래고 딸하나라면 더 놀래고
    남편이 장남이라면 더 놀라워하면서
    알지도 못하는 시어머니 대단하시다고 치켜올리는
    경험을 무수히 하면서 수십년 살아왔어요
    그런 소리들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졌는데
    이제는 딸있어서 다행이라는 소리 듣고 사네요

    솔직히 딸엄마들 어쩠드라 소리도 이젠 지겹네요
    사람마다 다른건데 말이죠

  • 25. ....
    '25.6.23 10:28 AM (180.69.xxx.82)

    제주위에도 있거든요 ㅋㅋㅋ
    딸만 셋인데
    아들만 있는 엄마들한테 딸이 있어야 한다고

    전 대놓고 말해요
    남자한테는 동성인 아들이 있어야지
    아들없는 아빠들 보면 짠하다고

  • 26. ..
    '25.6.23 10:35 AM (114.204.xxx.203)

    웃기네요 자식은 다 거기서 거기죠

  • 27. ㅇㅇ
    '25.6.23 10:37 AM (14.39.xxx.225)

    딸딸 엄마들 극혐
    주위 딸딸 엄마 왈 딸 결혼시킬 때 사돈이 개소리 하면 아 네네 하고 받아줄거래요.
    어차피 니 아들 내 아들 되고 너는 아들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살텐데 지금 하고 싶은 말 다 해라 ㅋㅋㅋㅋ 이러면서 속으로 바웃어 준다네요. ㅠㅠㅠ
    개소름 ㅠㅠ
    요새 딸 엄마들이 이래요.
    아들 엄마들 아들 결혼할 때 절대 집 해주지 마세요.
    딸 엄마들이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 28. 하루만
    '25.6.23 10:46 AM (115.143.xxx.157)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화내지는 말고 화난티는 내면서 차분하게요.
    나는 딸이 없는데 그럼 나는 불행할거라고 말하는거야?
    듣기에 기분이 좋지 않은데..
    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듣는 상대방을 존중해서 말을 가려해줘라고요

  • 29. ㅇㅇ
    '25.6.23 11:03 AM (106.102.xxx.41)

    풉 아들엄마들 돈없어서 집 못해줘요
    왜 반반 소리들 하는데요
    전세금도 없어서 반보태라는거죠
    그반도 아들이 벌은거고 부모는 돈없어서 못보태구요
    그러면서 인심쓰듯 명절에 번갈아 가도 된다고 하죠
    이미 아이들은 번갈아 가던가 안가고 여행가던가
    알아서 하는데 말이죠

  • 30. 0 0
    '25.6.23 11:21 AM (112.170.xxx.141)

    자식을 필요에 의해 낳는 부류들
    정말 이해불가

  • 31. ㅎㅎ
    '25.6.23 11:23 AM (155.230.xxx.78)

    여기도 나왔다 풉
    풉을 쓰면 긁힌 느낌이 나요.

  • 32. ㅁㅁ
    '25.6.23 12:15 PM (39.121.xxx.133)

    하나만 알고 둘은 몰라 그렇지요.
    저는 딸 하나 엄마지만, 잘 생기고 스윗하고 서글서글한 아들 둔 엄마 넘 부러워요~~

  • 33. ...
    '25.6.23 12:45 PM (39.117.xxx.84)

    여기도 나왔다 풉
    풉을 쓰면 긁힌 느낌이 나요.22222

    그리고 저 위에 풉.. 으로 반응한다?? 그거야 말로 하수예요.22222

    딸과 아들로 갈라치기도 부족해서
    이제는 아들과 그 부모를 갈라치기하는 댓글도 생기네요

    저런 댓글을 쓰는 사람은
    딸만 있는 사람인지
    딸은 커녕 결혼도 못한 나이든 싱글인지
    참 답답하네요

  • 34. ..
    '25.6.23 1:34 PM (211.178.xxx.214)

    너희 엄마는 좋으시겠다. 너가 잘 챙기나봐?? 난 엄마 잘 못챙기고 있어서.. 우리집은 아들이 다 챙기니 내가 할 게 없다. 너 힘들어서 어쩌냐.... 니 딸들도 그렇게 살게 하려고?로 마무리....

  • 35. 진짜
    '25.6.23 1:47 PM (223.38.xxx.146)

    아들 엄마들 이런 레퍼토리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어요?
    딸만 있는 엄마들이 아들 없어서 어쩌냐 남자는 아들 있어야 한다 (저위에도 있네)이런 소리 안 들어 글 안 쓰는지 알아요?
    그런 소리하면 그러는갑다 내가 섭섭하고 아쉽지 않으면 된거지
    꼭 며칠에 한번씩 글 파서 가만 있는 딸엄마들 욕먹이고 자기들끼리 아들 부러워서 그런다 찧고 까불고 주거니 받거니...
    딸 엄마들이 속으로 부러워 하는 아들 있음(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대인배처럼 굴어요
    파르르 꼴 사납게 굴지말고
    그리고 돈도 없으면서 집 타령은 이제 그만

  • 36.
    '25.6.23 3:21 PM (27.176.xxx.121) - 삭제된댓글

    아들 가지려다 실패했나보네요
    그거 아들 없는 열등감이에요
    만족하는 사람은 그런 소리 자체를 안해요
    그런 여자들이 아들 가지면 아들 사랑은 또 유별날걸요
    차별할수도
    나는 내가 엄마에게 잘 못해 딸 욕심도 없고 기대도 없어요
    실제로 남형제들이 더 듬직 나은면도 있고요

  • 37.
    '25.6.23 3:25 PM (27.176.xxx.121) - 삭제된댓글

    그게 우월감일수도 있고 열등감일수도 있는데
    그친구는 후자일듯
    아들 가지려다 실패했나보네요
    만족하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그런 소리 자체를 안해요
    그런 여자들이 아들 가지면 아들 사랑은 또 유별날걸요
    차별할수도
    나는 내가 엄마에게 잘 못해 딸 욕심도 없었고 기대도 없었어요
    실제로 남형제들이 더 듬직 나은면도 있고요
    고대로 전하면 될거같은데요

  • 38.
    '25.6.23 3:32 PM (27.176.xxx.121) - 삭제된댓글

    그게 우월감일수도 있고 열등감일수도 있는데
    그친구는 후자일듯
    아들 가지려다 실패했나보네요
    만족하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그런 소리 자체를 안해요
    그런 여자들이 아들 가지면 아들 사랑은 또 유별날걸요
    차별할수도
    나는 내가 엄마에게 잘 못해 딸 욕심도 없었고 기대도 없었어요
    딸 키울 돈을 나에게 쓰자 주의
    실제로 남형제들이 더 듬직 나은면도 있고요
    고대로 전하면 될거같은데요

  • 39.
    '25.6.23 3:36 PM (27.176.xxx.121) - 삭제된댓글

    그게 우월감일수도 있고 열등감일수도 있는데
    그친구는 후자일듯
    아들 가지려다 실패했나보네요
    만족하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그런 소리 자체를 안해요
    그런 여자들이 아들 가지면 아들 사랑은 또 유별날걸요
    차별할수도
    나는 내가 엄마에게 잘 못해 딸 욕심도 없었고 기대도 없었어요
    딸 키울 돈을 나에게 쓰자 주의
    실제로 남형제들이 더 듬직 나은면도 있고요
    고대로 전하면 될거같은데요

  • 40.
    '25.6.23 3:39 PM (42.20.xxx.254) - 삭제된댓글

    그게 우월감일수도 있고 열등감일수도 있는데
    그친구는 후자일듯
    아들 가지려다 실패했나보네요
    만족하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그런 소리 자체를 안해요
    그런 여자들이 아들 가지면 아들 사랑은 또 유별날걸요
    차별할수도
    나는 내가 엄마에게 잘 못해 딸 욕심도 없었고 기대도 없었어요
    딸 키울 돈을 나에게 쓰자 주의
    그래서 점도 빼고 머리도 심고 시술도하고 크게 한번씩 써요
    딸 낳겠다고 하나 더 낳았음 키운다고 거지꼴이였겠죠
    실제로 남형제들이 더 듬직 나은면도 있고요
    고대로 전하면 될거같은데요

  • 41.
    '25.6.23 3:40 PM (42.20.xxx.254)

    그게 우월감일수도 있고 열등감일수도 있는데
    그친구는 후자일듯
    아들 가지려다 실패했나보네요
    만족하고 열등감 없는 사람은 그런 소리 자체를 안해요
    그런 여자들이 아들 가지면 아들 사랑은 또 유별날걸요
    차별할수도
    나는 내가 엄마에게 잘 못해 딸 욕심도 없었고 기대도 없었어요
    딸 키울 돈을 나에게 쓰자 주의
    그래서 점도 빼고 머리도 심고 시술도하고 크게 한번씩 나에게 써요
    딸 낳겠다고 하나 더 낳았음 키운다고 거지꼴이였겠죠
    실제로 남형제들이 더 듬직 나은면도 있고요
    고대로 전하면 될거같은데요

  • 42. ...
    '25.6.23 7:22 PM (62.163.xxx.188)

    "아들만 있어서 어쩌냐고?
    아들은 필요없다고?
    지금 이렇게 말한게 맞니 친구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612 법사위원장 건으로 민주당 의원들이 좀 놀랐나봐요 10 ㅇㅇ 2025/06/22 4,246
1713611 주진우는 왜 눈동자가 기분 나쁘게 생겼죠? 21 .. 2025/06/22 4,419
1713610 스몰 결혼식 시키려는데 15 결혼식장 2025/06/22 4,900
1713609 더보이즈 라는 가수 av배우와 파파라치 4 .. 2025/06/22 3,221
1713608 서울에 바깥 나무나 숲 볼 수 있는 넓은 카페 있을까요? 10 .... 2025/06/22 2,442
1713607 리박이라는 댓글 신고했습니다 (+ 신고방법) 38 ㅇㅇ 2025/06/22 1,879
1713606 문열어놓으니 작은벌레 엄청들어오네요 8 …… 2025/06/22 2,013
1713605 기억력이 갑자기 떨어지고 한말을 또해요 어디로 가야해요? 11 olliee.. 2025/06/22 3,877
1713604 미지의 서울 마지막 장면 너무 슬펐어요(스포) 15 oo 2025/06/22 7,672
1713603 오이 좋아하시는 분들 없나요 18 오이 2025/06/22 4,506
1713602 여름 하객룩 6 고민중 2025/06/22 2,860
1713601 미지의 서울은 안보시나요? 17 ... 2025/06/22 6,242
1713600 미지의서울,,, 설마겠죠?? (스포, 내용있음요) 4 ,,, 2025/06/22 6,365
1713599 번역이 좋은 책을 추천부탁드려요 월든 2025/06/22 773
1713598 지금 서울 날씨 추운거 맞나요 3 춥다 2025/06/22 4,314
1713597 옷차림 1 서울 2025/06/22 1,740
1713596 주진우의원 잘몰랐는데 최근 화제라 영상봤어요 14 2025/06/22 4,220
1713595 기독교 하나님 응답 받아보신분 21 .. 2025/06/22 3,874
1713594 성경필사 중인데, 히브리문자에 대해 궁금해요 10 ... 2025/06/22 1,606
1713593 셀럽병사 보는데 이찬원이라는 애 22 2025/06/22 7,510
1713592 로보락 스마트폰 제어 없이 쓸수 있어요? 5 로봇청소기 2025/06/22 1,733
1713591 생채소도 소금찍어먹으니 좋네요 3 2025/06/22 1,927
1713590 감자에 소금넣고 삶아서 대충 으깨 납작하게 8 2025/06/22 4,732
1713589 전쟁은 노인네들이 일으키고 죽는건 젊은이들 9 ... 2025/06/22 2,441
1713588 아직까지 뜨아 드시는분 있나요? 30 ..... 2025/06/22 3,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