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5-06-22 19:30:50

회사언니가

화장실에서

"누구누구는 항상 똥씹은 얼굴 표정하고 있는데

그 표정이 입사해서 지금까지 늘 한결 같네"

하고 흉보는데

그분은 표정은 어둡고 칙칙하지만 일은 잘합니다ㅠ

 

직원들 다 이용하는데 저는 누가 들을까 걱정되는데

"누가 들어 들리지 않아! 듣는 사람 없어!!"

이렇게 말하며 화장실에서 흉봐요

 

 

 

IP : 1.236.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에서 보던
    '25.6.22 7:34 PM (175.123.xxx.145)

    전형적인 찌질이 진상이네요

  • 2. ..
    '25.6.22 7:3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남 험담 나에게 하지마 듣기.싫어 하세요 동조하다 누가 들으면 같은 사람 되는겁니다
    짜증나겠어요

  • 3. 저런사람이랑
    '25.6.22 7:47 PM (58.29.xxx.96)

    말섞으면 내인생도 보여요
    그사람은 속이 썩었을꺼에요

    축북의말을 하는 사람과 어울리세요
    영혼도 썩습니다

  • 4. 그런사람과
    '25.6.22 8:03 PM (124.53.xxx.169)

    자주 함께 있으면 님도 오해받고
    뭣보다 옮을수 있으니 조심히세요.
    습관이라 어딜가든 항상 그런모습으로 살걸요.

  • 5. ..
    '25.6.22 8:18 PM (115.143.xxx.157)

    혹시 그분이 언니한테 피해준거 있어?

  • 6. ...
    '25.6.22 11:53 PM (211.234.xxx.30)

    같이 어울리지 마세요.
    그거 결국 다 부메랑처럼 돌아가요.

  • 7. ...
    '25.6.23 9:34 AM (39.7.xxx.173) - 삭제된댓글

    나는 그냥 듣고만 있는다 생각하지만
    한 발 떨어져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한 패처럼 여기던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말이란게 주문같은거라..
    기쁜말하는 사람과 어울리고, 그런말들을 하는것이
    내게도 기쁜일을 몰고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097 리박스쿨 손효숙 발언 못 보신 분들 2 .. 2025/07/12 1,363
1721096 내가 나를 들볶고 있네요 7 ... 2025/07/12 2,679
1721095 여름의 맛 2 ........ 2025/07/12 1,415
1721094 대형 프랜 커피숍에 음료 안 시키고 앉아 있어도 되나요? 17 ........ 2025/07/12 5,233
1721093 제가 갱년기 증상이 없는 이유가... 42 50중반 2025/07/12 22,662
1721092 박정훈대령의 무죄 확정에 감사하며 군인권센터에 후원.. 8 후원해요 2025/07/12 2,248
1721091 환경 때문에 에어컨 신경 쓰는 것 보다 옷 하나 덜 사는 것을 .. 13 음.. 2025/07/12 3,046
1721090 오래 안사람 진면목을 뒤늦게 5 ㅁㄵㅎㅈ 2025/07/12 3,631
1721089 군대간아들이 꿈에 보였다고 7 123 2025/07/12 2,615
1721088 공부 유전자는 X 염색체에... 25 공부 2025/07/12 6,108
1721087 남미새라는 말이... 4 ㅇㅇ 2025/07/12 3,765
1721086 나솔 재밌는 기수 추천해주세요 5 2025/07/12 1,774
1721085 평지 걷기는 엉덩이근육이랑 상관없나요? 2 A 2025/07/12 2,982
1721084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313
1721083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5,113
1721082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192
1721081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84
1721080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58
1721079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713
1721078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133
1721077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2,079
1721076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417
1721075 남편이 항암치료시작해요. 26 ... 2025/07/12 6,779
1721074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무차별 현.. 5 ㅇㅇ 2025/07/12 2,478
1721073 한끼합쇼 조개버섯솥밥 해먹었어요. 3 ... 2025/07/12 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