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26기 순자가 순진한 건가요?

ㅔㅔ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5-06-20 15:28:06

경수가 순진하다 그러는데..

전 여우같은 모습도 보이던데 (정숙 뒷담할때 그리느낌)

남자가 보는 여자는 다른건지.

IP : 112.155.xxx.13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20 3:32 PM (175.196.xxx.78)

    내숭 없고 있는대로 솔직하고 편안한 성격 같던데요, 여우거나 꼬인느낌이 있거나 하진 않고 담백해보여요

  • 2. ㅡㅡ
    '25.6.20 3:32 PM (112.169.xxx.195)

    남자는 사귈만큼 사귄것 같고
    결혼은 엄마말 따라 할 듯

  • 3. 이번기수는
    '25.6.20 3:34 PM (112.155.xxx.132)

    유독 여자들이 저돌적인듯요~

  • 4. 경수는
    '25.6.20 3:37 PM (49.170.xxx.229)

    순자가 자기 명품안한다
    하나도 안산다

    이 말에 큰점수를 주면서
    계속 수수해서 좋다

    이런 사람은 자기돈도 맡길 수 있겠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경수 저는 좀 별로
    담배 피러나가고 좀 늙은 아저씨 느낌

  • 5.
    '25.6.20 3:40 PM (59.6.xxx.211)

    보통의 경우 여자들 명품 사고 사치하는 거 싫어하는 남자들이 대부분임

  • 6. 전혀
    '25.6.20 3:41 PM (106.102.xxx.56)

    안순진해 보여요.
    엄마가 일반인 싫어해서 헤어졌다는데
    자기도 거기에 공감하니까 그렇겠죠.
    정숙 뒷담할 때도 그렇고 사람들 깔보는 듯
    거만한 표정이나 보통이 아닌데 뭘 보고
    착하다는건지 저도 이해가 안가요.

  • 7. 근데
    '25.6.20 3:43 PM (106.102.xxx.22)

    순자 입은 옷 명품이라던데 그런가요?
    말로만 명품 안산다는건지?
    일반인 싫어하는 집안이 명품 안살까요?

  • 8. ㅇㅇ
    '25.6.20 3:43 PM (121.137.xxx.240)

    연프에 40살 다되어 나오는 여자 출연자라면,
    당연히 명품 안좋아한다고 대답하지요.
    클래식 음악계에서 먹고 살면서 명품? 사치품 안좋아한다,
    잘 모른다는걸 믿다니..
    개가 웃습니다.

    특히 순자씨는 방송 매체 출연이 처음도 아니고.

    다 선수들끼리 왜그래요.,ㅎㅎ

  • 9. 저도요
    '25.6.20 3:44 PM (210.117.xxx.44)

    사람 약간 깔보는 느낌있음

  • 10. 의외로
    '25.6.20 3:46 PM (59.6.xxx.211)

    음악하는 여자들 중 순진한 경우가 많아요.
    순자가 그렇다는 건 아님

  • 11. ..
    '25.6.20 3:56 PM (175.208.xxx.95)

    솔직, 담백하던데 거만한 표정은 느꼈어요. 다른 연예프로에도 나왔다는데 순진한건가요..
    근데 영호는 아직 현숙에게 마음있는거죠? 그래서 차안에서 순자랑 있을때 어색함이 있었던건가요?

  • 12. 00p
    '25.6.20 4:02 PM (211.36.xxx.222)

    순자 저도 표정에서 뭔가 사람깔보는듯한 표정느꼈어요
    근데 사람은 꼬인데 없고 매력있긴해요

  • 13. ......
    '25.6.20 4:07 PM (112.148.xxx.195)

    순자 좀 털털하다는거지 순진하진 않던데

  • 14. 순자
    '25.6.20 4:08 PM (49.175.xxx.11)

    의외로 털털한 모습도 있긴있는데 눈빛이 거만해 보이기도 해요.
    경수같은 짠돌이 아재랑은 안어울리죠.

  • 15. .....
    '25.6.20 4:13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순딘은 모르겠구요. 사람 인상좋고 키크고 늘씬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있어요. 성격은 서글서글 하고 사회생활 하거나 대인관계할때 원만해보여요. 별 문제는 없어보여서 결혼 늦어진게 전문직 원한 부모님 영향이 아닐까 싶어요.

  • 16. .....
    '25.6.20 4:47 PM (115.21.xxx.164)

    10대나 20대초반도 아니고 순진은 모르겠구요. 인상좋고 키도 가장 크고 늘씬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있어요. 성격은 서글서글 하고 사회생활 하거나 대인관계할때 원만해보여요. 별 문제는 없어보여서 결혼 늦어진게 학업을 오래하고 전문직 원한 부모님 영향이 아닐까 싶어요.

  • 17. ㅇㅇ
    '25.6.20 4:53 PM (14.5.xxx.216)

    세상 물정 모르고 곱게 자란 부자집딸로 보는거 같아요
    그런 분위기가 있어요
    거기에 명품도 안좋아한다니까 점수를 준거죠

  • 18. .....
    '25.6.20 4:57 PM (106.102.xxx.2)

    꼬인데 없고 시원털털
    여우같다기 보다는 눈치 빠르고 똑부러지던데요.
    영자순자 좋아요~

  • 19. 아줌마
    '25.6.20 6:34 PM (125.191.xxx.205)

    거기 나온 남자들이 순진하니 착하니 ..이렇게 평가했죠.내가 보기엔 솔직하고 담백한 스타일 같았어요. 영호가 순자한테만 올인하겧다해도 자기 안좋아하는것같다고 딱 느낌대로 말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059 미지의 서울 동성애 코드 52 미지의 서울.. 2025/06/30 10,283
1718058 전 어지럼증이 사람으로 살기 이리 힘든 병인 줄 몰랐어요 16 2025/06/30 3,462
1718057 유리창 자외선 차단 코팅 해보신분? 9 참나 2025/06/30 1,076
1718056 명치누르면 쑥 들어가져야 정상인거죠? 2 2025/06/30 861
1718055 디스크 탈출이 사라졌대요 :) 24 걷기로 2025/06/30 4,607
1718054 린넨 베이지색 바지 속옷이 비치네요 12 바아지 2025/06/30 2,652
1718053 사이비 종교마냥 남편 얘기만 하는 여자 7 .... 2025/06/30 1,612
1718052 친윤 검사들??? 7 인사... 2025/06/30 1,041
1718051 대화할때 상대방 입냄새 다 있나요 5 ㅇㅇ 2025/06/30 3,160
1718050 수영오래하면 얼굴에 변형이 오나요? 5 .. 2025/06/30 3,043
1718049 인플루언서라 쓰고 약장사라 읽는다..;; 또 속았네요 16 다시는 안속.. 2025/06/30 3,408
1718048 자기 짐을 자꾸 저한테 나눠주는 엄마 6 싫어요 2025/06/30 3,898
1718047 윤석열과 신정아 29 .. 2025/06/30 21,694
1718046 주진우와 싸우는 6 벅찹니다 2025/06/30 2,141
1718045 오징어 게임3 명작이네요 강스포 결말 있어요 8 인간성 2025/06/30 3,076
1718044 당근하고 왔어요~ 8 .. 2025/06/30 1,510
1718043 친정엄마가 서운한데 봐주실래요 13 85세 2025/06/30 3,548
1718042 두유면 후기가 궁금해요 8 2025/06/30 1,700
1718041 부모 아플때 소홀한 아들보면 10 ... 2025/06/30 2,804
1718040 디바이스 추천좀요(테라웨이브or 하이소닉) 1 베리 2025/06/30 641
1718039 수면중 새끼손가락 저림?으로 잠을 깨는데 6 ㅇㅇ 2025/06/30 1,367
1718038 원피스 입으실때 속옷 17 ... 2025/06/30 3,946
1718037 제가 고지혈증/골다공증이라 일년내내 병원가는데 보험 공제 기간이.. 2 실손보헌 2025/06/30 2,136
1718036 자동차보험 걸음수할인, 아세요? 5 보험할인 2025/06/30 1,584
1718035 부정선거론 한국계 법학자, 이재명 소년원 복역 허위사실 유포 14 o o 2025/06/30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