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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보았어요

ㅇㅇ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25-06-19 20:25:23

제가 사는 곳은 지방 광역시의 한 아파트인데

오늘 오후 외출 후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아파트 지상 주차장(구축이라 지상 주차장도 있음)에서

재활용품 들고 배출 하러 나가는 문형배님을 보았어요.

흰 카라 티에 네이비색  반바지를 입고

옆에는 와이프 같은 사람이 팔짱 끼고 나가면서

두사람 다 빙긋이 웃고 있었던 것 같고.

TV에서 볼 때는 아주 허약해 보이셨는데

키도 크고 절대 깡말라 보이지는 않았고

건강해 보였어요

이상 유명인을  눈 앞에서 본 소회였어요

IP : 36.38.xxx.1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우
    '25.6.19 8:27 PM (211.206.xxx.191)

    안구정화 되었겠네요.

  • 2. ㅇㅇ
    '25.6.19 8:27 PM (36.38.xxx.121)

    그럼요^^

  • 3. 어쩜
    '25.6.19 8:31 PM (121.138.xxx.34)

    소탈하고 가정적인모습이 그려지네요

  • 4. 눈호강하셨네
    '25.6.19 8:36 PM (118.218.xxx.85)

    로또 사세요.

  • 5.
    '25.6.19 8:40 PM (14.33.xxx.161)

    나두꼭보고싶당

  • 6. 어머
    '25.6.19 8:43 PM (175.208.xxx.164)

    부산이신가봐요

  • 7. ㅇㅇ
    '25.6.19 8:49 PM (36.38.xxx.121)

    어머님 맞아요 부산진구입니다

  • 8. 부산
    '25.6.19 8:57 PM (118.235.xxx.193) - 삭제된댓글

    부산 연제구이신가보네요 ^^

  • 9. 와!!!!
    '25.6.19 8:59 PM (116.121.xxx.181)

    좋았겠다. ㅎㅎㅎ

  • 10. ㅇㅇㅇ
    '25.6.19 9:00 PM (211.44.xxx.173)

    앗, 어디죠? 울 친정도 부산 진구 구축 아파트 인데요!!! 부러워욤~

  • 11. ..
    '25.6.19 9:02 PM (121.137.xxx.171)

    어머 퇴직하시고 부산 사시나봐요.
    좋으셨겠다

  • 12. ..
    '25.6.19 9:16 PM (223.39.xxx.223)

    요즘 경남교육청에서 강연하고 경남도민일보와 인터뷰를 하셔서
    부산에 내려오셨나.... 혼자 생각해 봤었는데.
    부산진구 바로옆 동래구라고 우겨보는 동래구민입니다.

  • 13. ..
    '25.6.19 9:24 PM (211.235.xxx.210)

    제가 최근 소식을 몰라서요. 부산쪽 교수 자리가 안나서 서울시립대 교수자리 얘기나왔던걸로 아는데요.
    다시 부산에 자리에 생겨서 가신건가요? 궁금하네요.
    부산 애향심이 가득하신데, 부산에 자리 있음 좋겠네요.

  • 14. 와~~~
    '25.6.19 10:23 PM (49.164.xxx.30)

    부러워요..잘 웃으시고 행복하게 사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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