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회 유령 인턴 등록' 사기 혐의 윤건영 벌금 500만원 확정

..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25-06-19 19:46:05

https://naver.me/5cqtJzTA

 

부하 직원을 백원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유령 인턴'으로 허위 등록하고 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윤건영 민주당 의원이 3심에서 벌금형 확정 선고를 받았다.

 

윤 의원은 재단법인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부설 한국미래발전연구원 기획실장 재직 시절인 2011년 회계 담당 직원인 김모 씨를 백원우 의원실에 '유령 인턴'으로 허위 등록 시키고 5개월간 급여 545만원을 받게 한 뒤 빼돌린 혐의를 받았다.

 

무통장으로 들어온 금액 대부분은 윤 의원 개인통장으로 빠져나갔다. 2011년 6월20일 800만원, 10월18일 30만원, 10월 21일 230만원, 10월28일 80만원, 12월15일 1천만원과 149만23원이다. 6번에 걸쳐 총 2천289만원 정도가 이 통장에서 윤 의원 계좌로 이체됐다. 

 

 

 

IP : 106.102.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9 7:46 PM (175.121.xxx.114)

    거마비 받는거에요??.

  • 2. 이건 왜 빼요?
    '25.6.19 7:48 PM (59.12.xxx.29)

    이에 대해 윤 의원은 "해당 인턴 추천은 14년 전인 2011년에 있었던 일이다. 난 국회의원도 아니었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만드신 작은 연구소 실무 책임자였다"며
    "의원실이 인턴 직원을 추천 받고 있다는 이야기를 건너 듣고,

    인턴 추천을 했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의원실 인턴 채용은 누가 추천을 하든지 간에 전적으로 해당 국회의원실에서 판단한다. 재판부 판단을 존중하지만 여러 가지로 매우 아쉬운 판결"이라고 했다.

  • 3. ..
    '25.6.19 7:53 PM (175.117.xxx.80)

    나베나 좀 잡아와봐요

    저렇게 재판을안받냐! 빠루야

  • 4. 그런데
    '25.6.19 8:17 PM (122.34.xxx.60)

    2011년 인턴 추천으로 벌금형.
    진짜 윤건영은 청렴결백 그 자체인가 봅니다
    문통 복심이라고 얼마나 뒤지고 뒤졌었을지.

    진중하고 성실하게 일 잘 하고, 얼마나 신망이 깊은지 경호처나 대통령실 직원들에게 제보도 많이 받고.

    나중에 행정안전부 상임위도 맡고 향안부 장관도 하길.

  • 5. 나무木
    '25.6.19 8:22 PM (14.32.xxx.34)

    윤건영 화이팅
    내란 사태 바로 잡는 일에
    열심히 나서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6. ..
    '25.6.19 8:27 PM (223.38.xxx.89)

    이상한 판결일세

  • 7. 나가리
    '25.6.19 8:59 PM (104.194.xxx.26)

    윤건희 윤건희 하더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090397&excep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937 대구 1박2일 여행 추천부탁드립니다 19 소소한일상1.. 2025/06/23 1,699
1713936 베이킹소다 버려야 할까요? 11 액체로된 베.. 2025/06/23 2,190
1713935 주식 자랑은 하는 거 아니죠? 15 근질근질 2025/06/23 3,836
1713934 어느 20대 “ 계엄 하나 때렸다고 너 내려가라 이건 아닌 것같.. 24 기가찹니다 2025/06/23 3,204
1713933 25만원씩 줘봤자 다들 주식만 사겠지 22 그러니 2찍.. 2025/06/23 4,220
1713932 북해도여행페키지 8 북해도 2025/06/23 1,862
1713931 석촌호수에서 또 잃어버린 신용카드 발견했는데 지나쳤어요 15 .. 2025/06/23 3,772
1713930 美전문가들, 나토 불참에 “실망스러운 결정… 중·러에 잘못된 신.. 17 .. 2025/06/23 3,031
1713929 내자식위해 라이드 이렇게까지 해봤다~ 18 힘드네요 2025/06/23 3,155
1713928 브런치카페 (feat. 남편) 16 아침형부부 2025/06/23 3,438
1713927 노회한 82 사이트 62 2025/06/23 3,611
1713926 아파트 엘리베이터 에어컨 9 건강 2025/06/23 1,772
1713925 김용민,박주민,김용만,김기표,전용기 16 ㅇㅇ 2025/06/23 1,786
1713924 주진우의원이 아주아주 열심인 이유/신장식 의원 페북 4 ㅇㅇ 2025/06/23 2,271
1713923 평양냉면맛집 찾아요~ 17 서울가요 2025/06/23 1,627
1713922 송영길 시장님 건강하게 다시 뵈어요 6 ㅇㅇ 2025/06/23 1,446
1713921 남대문 시장 앞치마 1 현소 2025/06/23 1,528
1713920 지금 오이지 만들기에 늦었나요.. 오이지 2025/06/23 1,423
1713919 쿠팡후레쉬백에서 바퀴벌레ㅔ ㅠㅠ 4 아정말 2025/06/23 3,354
1713918 급질 부모중 한명이 신용불량자일때 자녀 체크카드 발급되나요? 2 궁금이 2025/06/23 1,267
1713917 양육비는 애들 몇살까지 주는건가요? 5 미친 2025/06/23 1,903
1713916 고소영 오은영이랑 TV방송 찍었나보네요 11 차령부인 2025/06/23 2,658
1713915 3년 동안 나라를 쑥대밭을 만들어도 벙어리처럼 입다물고 있더니 7 웃겨 2025/06/23 1,323
1713914 박보검이 너무 좋아요 ㅜ.ㅜ 20 ... 2025/06/23 2,591
1713913 한동훈 "이 대통령 나토 불참…정부 외교, 자주파가 주.. 16 .. 2025/06/23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