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튼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답답해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25-06-19 14:20:49

잠깐 좋은시절 지나고

또 문닫고 커튼쳐야하네요

북쪽방에서 뭐 좀 하다 나오니

 

거실쪽 공기가 훅 다르네요

창닫고 커튼쳤어요 ㅜㅜ

IP : 125.187.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9 2:22 PM (218.147.xxx.180)

    제말이요 저 어두운거 싫어하는데 남서향 힘들어요

  • 2. ...
    '25.6.19 2:34 PM (121.124.xxx.6)

    그래서 남향이 사계절 제일 좋은건가봐요
    20년 넘게 남향에서만 살다가 지금은 신축 남동향 사는데
    겨울엔 해가 짧게 들어와서 좀 우울한 느낌
    요즘 같은 여름은 그나마 오후엔 해가 안드니 남서향 보다는
    덜 더울거라 생각은 하는데요..4베이라서 베란다 있는 안방은 괜찮은데 작은방과 거실은 아침 일찍 부터 창문이 달궈져 있어요. 그래서 밤에 잘때 거실 이중커튼 쳐놓고 자니 아침에 기온이 덜 올라가네요.
    남향 살땐 이런거 신경도 안썼는데요
    남서향 한낮에 커튼 치고 있는거 너무 답답할거 같아요

  • 3. 저희도
    '25.6.19 2:44 PM (125.187.xxx.44)

    남향이예요
    그래도 거실 베란다쪽이 후끈 공기가 다르네요
    해는 안들어도 그늘진 북쪽보다는 그쪽이 뜨겁죠

  • 4.
    '25.6.19 3:09 PM (58.78.xxx.252)

    저두 컴컴한거 싫은데 한여름엔 커튼 쳐요. 확실히 낫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3961 락스 희석한 물 분무기에 넣고 썼는데 호스가 까맣게 된 부분이 5 분무기 2025/06/19 2,915
1713960 군법으로 처리하면 총살 가능하다던데 18 궁금 2025/06/19 2,538
1713959 문재인 대통령님 관상. 겨울이 2025/06/19 2,364
1713958 단타 궁금, 주식 100만원 어치를 오늘 하루에 사고 팔고 하면.. 3 ..... 2025/06/19 2,968
1713957 러닝중 둔근뭉침이 생겨요.. 10 런린이 2025/06/19 1,246
1713956 4인 가구 최대 208만원 지원금…7년 이상 연체 5천만원 이하.. 65 .. 2025/06/19 6,559
1713955 이 대통령 '세금 더 많이 내는 사람, 혜택 비슷하게는 줘야' 15 ... 2025/06/19 2,992
1713954 오늘의유머 사이트 안되나요? 3 까페 2025/06/19 961
1713953 오늘 32도인데 습도낮으니까 에어컨안틀고 견딜만하네요 3 ㅇㅇ 2025/06/19 1,941
1713952 김희애 나이 60에 30대 초반과 로맨스 드라마 27 와우 2025/06/19 9,848
1713951 계엄당시 이대통령 표정 넘 슬퍼보였어요 26 ㅇㅇ 2025/06/19 3,446
1713950 새삼 대통령이란 존재 2 2025/06/19 1,238
1713949 초당옥수수는 시작을 하지 말아야해요. 17 .. 2025/06/19 4,621
1713948 집값 폭등은 건설사 소유하고있는 언론의 장난질입니다 2 2025/06/19 1,437
1713947 수영이 어떻게 좋은 운동인가요? 7 수린이 2025/06/19 2,905
1713946 올해 59세 16 내차례 2025/06/19 5,815
1713945 매불쇼 이광수씨의 부동산 정책 조언!!! 29 .. 2025/06/19 4,796
1713944 통풍에 견과류 1 Aa 2025/06/19 1,792
1713943 尹, 3차 소환 불응 '인권보장 요구' 17 ... 2025/06/19 2,209
1713942 한의원 침 맞으면 많이 아픈가요? 12 손목통증 2025/06/19 1,474
1713941 김거니는 그냥 모델이나 하지 왜 대통령부인이 세금으로 화보를 .. 23 2025/06/19 3,565
1713940 빨래 색깔옷구별 어떻게하세요? 11 ?? 2025/06/19 1,450
1713939 이 대통령 “서민 고통에 국가 재정 사용할 때 됐다…추경 더 해.. 18 .... 2025/06/19 2,797
1713938 우체국가서 예금가입하였는데 선물주네요 6 프리지아 2025/06/19 3,207
1713937 죽을 때가 된 느낌?!?!? 10 이상한느낌 2025/06/19 4,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