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김선민, 끝까지간다 위원회 2차 공개회의 모두 발언

../.. 조회수 : 969
작성일 : 2025-06-18 21:06:43

” 검찰독재 정권이 무너졌습니다.
그러자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의 범죄행각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

김건희씨가 명품백과 구두를 받은 것 정도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검찰이 무혐의 처분한 김건희 씨 주가 조작 사건의
‘스모킹건‘이 나왔습니다.
김건희 씨가 주가조작 일당에게 계좌를 맡기고
수익이 나면 그중 40%를 이들에게 주기로 했다,
이런 내용으로 말하는 육성 파일을 검찰이 확보한 겁니다.
주가조작은 자본주의 근간이 되는 질서를 흔드는 범죄입니다. 

입만 열면 살권수, 즉 살아 있는 권력 수사’를 내세웠던 검찰은 
권력이 시퍼렇게 살아 있을 때 왜 못 밝혔습니까? 
못 밝혔습니까? 아니면 안 밝혔습니까? 


검찰은 그동안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만행을 철저히 덮었습니다.

반면 당시 야권, 이전 정권, 노동자, 약자에만 
현미경을 들이댔습니다.
검찰은 사냥감으로 찍은 상대에 대해
혐의가 나올 때까지 파고 또 팠습니다.
안 나오면 만들기까지 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소속 차규근 의원, 이광철 끝까지간다위원회 총괄간사,
이규원 전략위원장을 김학의사건으로 옭아매려다 실패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성공한 것도 많습니다.
조국 전 대표는 지금 영어의 몸이 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수사 건은 헌법에 의해서야 소추가 중지됐습니다.
노동자와 약자들은 ‘건폭‘, 카르텔로 몰아 수사하고
무더기로 기소해 삶의 현장에서 몰아냈습니다.
비판적 언론에는 압수수색과 수사는 물론
다양한 형태의 외압을 넣어 순치시키려고 했습니다. 

 

한쪽에는 정당한 기소를 피하고 
다른 쪽에는 부당한 기소를 함으로서 파괴한 
대한민국이 제자리로 돌아가려면 두 단계의 치유가 필요합니다.

 

첫째 검찰권 오남용 실태를 제대로 파헤쳐야 합니다.
이미 수사당국과 언론에 의해 새로운 사실이 발굴되고 있습니다.
특검이 출발하면 더 많은 의혹이 고구마 줄기처럼 나올 것입니다.
그 끝에는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자리 잡고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

 

둘째 피해 복구가 필요합니다.
무더기 기소와 재판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 대해서는 
공소 취소 및 기각, 명예회복,
배상과 보상 조치가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검찰의 정치 보복적 기소에 대해서는 
원상 회복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이 
‘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 시 검찰권 오남용에 대한
진상조사 및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발의하려는 이유입니다. 

이달 안으로 이 법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그게 진정한 내란종식과 정치 검찰 해편의 신호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간다 위원회 2차 공개회의 모두 발언]
- 25.06.18(수) / 본관 당 회의실(224호)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9FbThd18x/?mibextid=wwXIfr

IP : 104.28.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혁신당엔
    '25.6.18 9:29 PM (118.218.xxx.85)

    한결같은 조국님 닮은 분만 계시는지요,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2. 우와
    '25.6.18 9:53 PM (1.240.xxx.21)

    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 시 검찰권 오남용에 대한
    진상조사 및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

    우리가 원하는 게 바로 그거였어요.
    조국혁신당 효능감 최고네요.

  • 3. 정말
    '25.6.18 10:02 PM (58.234.xxx.65)

    조국혁신당 최고예요!!!

    윤석열의 검찰총장 및 대통령 재직 시 검찰권 오남용에 대한
    진상조사 및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

    바라던바!!
    이것!!!

    흥해래!!
    조혁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199 옥주현 발성이 고현정 발성이랑 같네요 1 . 2025/07/01 1,783
1723198 오늘 비온다고 했어요? 장마끝이라며ㅠ 9 pos 2025/07/01 3,608
1723197 전세매물이 줄거라는 예측이 있는데 이유가 뭔가요 28 전세 2025/07/01 3,518
1723196 특검, 임성근 전 사단장 7월 2일 출석 통보‥첫 조사 2 순직해병특검.. 2025/07/01 1,102
1723195 기상청은 예보가 아니라 실시간 중계네요 5 aa 2025/07/01 2,642
1723194 카카오 네비에서 휴게소는 어떻게 검색 하나요? 1 ... 2025/07/01 882
1723193 전세대출없는세입자 찾기 하늘의 별따기 35 빚으로 쌓아.. 2025/07/01 5,512
1723192 파주출판단지 직원들은 어디서 주거하시나요? 7 궁금 2025/07/01 2,603
1723191 반전세 들어가는데 시유지 땅이 속해있다고 해요 3 로로 2025/07/01 1,009
1723190 러브버그 먹은거 같아요 8 러브버그 2025/07/01 3,699
1723189 하나님 믿으시는 분들 6 2025/07/01 1,703
1723188 대학입결순위...수만휘 자료 13 nnn 2025/07/01 3,811
1723187 하루에 참외두개씩 꼭 먹는데요.. 21 아침저녁 2025/07/01 6,246
1723186 아들이 거실에 요거트를 던졌는데 19 청소 2025/07/01 10,901
1723185 수습기간 3.3프로 사업소득 신고 2 2025/07/01 1,048
1723184 조건부 전세대출 금지…‘로또 청약’ 사라진다 4 ... 2025/07/01 3,242
1723183 직장동료와의말다툼 10 2025/07/01 4,110
1723182 어떤 병원에 가야하는지요? 3 길손 2025/07/01 1,141
1723181 최은순 최근 모습 포착 (열린공감 tv) 7 ... 2025/07/01 5,354
1723180 장마가 벌써 끝났다는데 그럼 폭염이 오래가는건가요? 10 ㅇㅇ 2025/07/01 8,290
1723179 아파트 누수관련 8 Hjipok.. 2025/07/01 2,106
1723178 이렇게 뛰어난 대통령을 잡범 취급한 언론. 36 ... 2025/07/01 4,379
1723177 남편이 생활비를 안 줘요 32 와.. 2025/07/01 15,238
1723176 코스피 지수 들어갈까 해요 7 ..... 2025/07/01 2,966
1723175 평소 너무 가고 싶은 직장...포기해야 할까요?ㅠ 12 ㅇㅇ 2025/07/01 3,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