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 비행기 탈 때 면세구역으로 어떻게 빨리 들어가요?

비행기 조회수 : 1,167
작성일 : 2025-06-18 14:27:10

전에 제가 다른 나라 갈 때 8시 비행기여서 6시에 공항에 도착했는데요

발권하는 체크인 카운터에 사람이 없어서 한참을 기다렸다가 발권하고 수하물 부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공항에서 시간 많이 버렸었는데

어떤 사람 보니까 몇시간 전에도 가고 또 어떤 사람은 하루 전날 저녁에 가서

면세구역 구경하고 라운지에 있었다는 사람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발권 안하고는 못들어갈텐데

어떻게 먼저 그렇게 그것도 하루전에 들어가고 그럴 수가 있나요?

그  발권카운터가 내 티켓의 시간과 그렇게 상관없이

열어 있기만 하면 하루이틀 전꺼는 그냥 발권이 가능한가요?

그럼 아침 8시 비행기면 전날 저녁에 발권만 해놓고

집에서 자고 아침에 6시에 바로 들어가도 되나요? 

IP : 211.251.xxx.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8 2:28 PM (183.101.xxx.201)

    셀프체크인 하면 금방 들어가요

  • 2. ....
    '25.6.18 2:3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아마 24시간전에 모바일체크인 열린 경우 그걸하고 들어간거 같아요

    근데 몇시비행기길래 하루전날 저녁에 가서 라운지에서 기다릴까요?

  • 3. ??
    '25.6.18 2:30 P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하루 전날 발권요??
    카운터가 열려 있으면 일찍 발권은 가능하지만 전날 발권 가능하다는건 첨 듣는 이야기.

  • 4. 원글
    '25.6.18 2:30 PM (211.251.xxx.9)

    아 그런데 셀프체크인 하면 수하물은 어떻게 부치나요?
    오토체크인 걸어놓긴 했는데요

  • 5. 원글
    '25.6.18 2:32 PM (211.251.xxx.9)

    제가 기다리겠다는 건 아니구요
    그런 경우를 봤는데 저는 6시에 가서 8시 비행기를 기다리는데도
    체크인을 못해서 못들어갔어서 말씀드린거예요.
    그럼 그때 항공사가 셀프체크인이 안됐던거 같아요.
    이번엔 대한항공으로 가서 오토체크인 걸어놨는데
    수하물 태워야 하니까 체크인 카운터 열릴 때까지 기다려야겠죠?

  • 6. 기내 핸드캐리
    '25.6.18 2:35 PM (1.224.xxx.104) - 삭제된댓글

    하는거 아니고 수하물 잇으면 카운터 열릴때까지 기다려야할것 같아요.
    기내 캐리만할때는 셀프로 체크하고,
    출국장 아무때나 들어갈수 있어서
    들어가서 노는게 맘 편하더라구요.

  • 7. 셀프체크인
    '25.6.18 2:35 PM (220.117.xxx.100)

    하면 일찍 들어가죠
    아님 항공사마다 다른데 4-5일 전에 체크인하면 24시간 전에 자동으로 입력되어 넘어가는 곳도 있어요
    어쨌든 24시간 전에 열리는 셀프체크인 미리 하면 빨리 들어가는데 수하물도 셀프체크인으로 가능하지만 절차상 체크인이고 공항에 가면 체크인했다는 것을 기계로 확인하고 수화물 스티커 받아서 부치고 백드랍 하셔야 해요
    줄서서 기다리는 것보다 빠르다는거지 생략할 수는 없는 절차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일찍가는게 좋다고 해도 전날부터 라운지에 가 있다는건 이해가 안 가는데요
    새벽 12시 반 비행기 정도면 모를까

  • 8. 원글
    '25.6.18 2:40 PM (211.251.xxx.9)

    아, 알겠습니다.
    체크인 발권을 키오스크로 하면 수하물 스티커 받아서 수하물에 붙이고
    셀프로 위탁기에 맡기면 되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823 "엄마 때문에 결혼 못 했다"…여친에 차이고 .. 11 음.. 2025/07/24 5,856
1724822 소비쿠폰 남편한테 애들꺼까지 들어왔다는데요 2 ㅇㅇ 2025/07/24 2,971
172482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이진숙 방통위원장과 두가지 추가 논란 3 ../.. 2025/07/24 1,635
1724820 27기 정숙은 23 ㅣㅣ 2025/07/24 3,807
1724819 남자인데 유치원실습 파토...제가 실수한걸까요... 8 고민 2025/07/24 2,871
1724818 오세훈이 교체 7 공중화장실 .. 2025/07/24 1,992
1724817 고터 지하상가 가는 길 알려주세요! 7 ^^ 2025/07/24 1,751
1724816 동네 마트에서 민생지원금 못쓰네요 13 아이쿠 2025/07/24 6,124
1724815 파킹통장 cam통장 다들 쓰시나요??? 4 바보 2025/07/24 1,869
1724814 논란된 여수 식당 유튜버도 문제있는것같네요 31 ㅇㅇ 2025/07/24 6,714
1724813 대전 사람들은 두분이나 성심당에 안간다고 했다 29 재미있다 2025/07/24 4,593
1724812 폭염 점검 차 쪽방촌 방문한 오세훈 시장 [한강로 사진관] 4 123 2025/07/24 1,509
1724811 남편의 이런말 서운한거 맞지요? 23 금요일오후 2025/07/24 4,315
1724810 이상호기자 포함에 기레기들 집단반발 35 ㅇㅇ 2025/07/24 4,485
1724809 최동석"이재명은 민족의축복, 20년 집권해야".. 6 ㅇㅇ 2025/07/24 2,318
1724808 "버리느라 힘들어"… 시모에 '곰팡이 김치' .. 23 111 2025/07/24 5,499
1724807 더워서 실내자전거 샀는데 좋네요 12 ㅇㅇ 2025/07/24 3,112
1724806 청약당첨 후 계약시 3 ... 2025/07/24 1,252
1724805 이재명 대통령님은 트럼프에게 절대 양보하면 안되요 10 황하강 2025/07/24 1,896
1724804 이탈리아의 수직낙하 롤러코스터..ㄷㄷㄷ 7 2025/07/24 3,271
1724803 테슬라 주주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6 ㅜㅜ 2025/07/24 2,712
1724802 대출 규제에 집값 상승 기대감 뚝… 소비심리는 쑥 2 2025/07/24 1,560
1724801 요가 아치자세는 팔 힘으로 하는건가요? 1 유연성 2025/07/24 1,155
1724800 듣던대로 진라면매운맛 맛없어졌군요 9 아휴 2025/07/24 4,205
1724799 지게차에 이주노동자 매달고 "잘못했다고 해"... 7 .. 2025/07/24 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