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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는 곳 동네 공원에 흑인여자가 종종 산책을 하는데요

..... 조회수 : 3,337
작성일 : 2025-06-18 13:52:52

강아지 한마리 데리고 지나다니는걸 종종 보는데
어쩜 그렇게 늘씬하고 비율이 예쁜지
멀리서보면 키가 무지 커보이는데 
막상 옆쪽으로 스쳐 지날때보면 한 165cm정도 되려나
그냥 걸어가는 그 자체로 런웨이 모델 워킹이에요

 

IP : 118.235.xxx.2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es
    '25.6.18 1:55 PM (119.65.xxx.220)

    흑인들은 진짜 가슴밑이 다리인 듯.
    백인보다 길죠.

  • 2. ㅇㅇ
    '25.6.18 1:56 PM (58.224.xxx.94)

    키가 많이 크지 않아도 팔다리가 길쭉 하면 키가 커 보이더라고요.
    비율 좋은거 진짜 부러움.

  • 3.
    '25.6.18 1:57 PM (220.117.xxx.100)

    흑인도 고향이 어디냐에 따라 피부색도 다르고 얼굴 골격도 다르지만 타고난 탄력넘치는 근육질 몸매는 정말 훌륭하죠
    몸매 자체가 작품
    가는 발목, 긴 종아리, 애플힙, 목선과 어깨선,…
    피부도 정말 예쁜 피부의 흑인을 보면 백인이나 황인종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예쁜 색이예요
    그 몸으로 조금만 리듬을 타도 예술이예요
    보고있으면 절로 들썩들썩 흥이 나는 춤선

  • 4. ...
    '25.6.18 1:58 PM (175.213.xxx.37)

    입체감 대단하죠 프랑스에 북아프리카계열 많다보니 실컷 보는데 아주 차원이 다르죠 훌륭한 건축물 보는거 같아요

  • 5.
    '25.6.18 2:05 PM (211.218.xxx.238)

    찬물인가 싶은데 .. 암내가 어마무시하고 저주받은 머리카락 특유의 거만함 때문인지 비율이고 피부고 하나도 안 멋짐

  • 6. 저는
    '25.6.18 2:17 PM (106.101.xxx.185)

    버스 바로 앞자리에 흑진주가 앉았는데 진짜 피부가 ㅎㄷㄷ

  • 7. 수단쪽
    '25.6.18 3:04 PM (1.224.xxx.104)

    흑인 틴에이저들
    파리가면 많이 보이던데,
    그냥 숨멎 아름다워요.
    그냥 흑진주로 사람을 빚어놓은...
    아녹같은 모델들이 그쪽이죠?

  • 8. ...
    '25.6.18 8:43 PM (62.163.xxx.188)

    맞아요. 제가 해외사는데 옆집 50대 흑인분 정말 곱다고해야하나.. 너무 세련되고. 안꾸며도 굉장히 우아하고 싹 꾸미고 외출하는거 보면 정말 곱게 예뻐요. 날씬하고 다리길고 우체부건 누구건 굉장히 조용히 상냥 하시고요. 하얀 피부의 금발들이 눈에 먼저 띄는건 있지만 무슨 느낌으로 쓰신 글인지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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