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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허구헌날 대문에 걸리는 저여잔 글이 며느리가 쓴걸로 보이죠?

ㅁㅁ 조회수 : 1,898
작성일 : 2025-06-18 12:20:44

저런인물이 실존이긴할거같은데 

아무리 모지리라도 본인이 저렇게 쓸거같진않고 

 

당하는 며늘이 쓰는걸로 보이죠?

IP : 112.187.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6.18 12:22 PM (118.235.xxx.209)

    딩동댕
    시어머니역을 며느리가하고있어요
    시어머니 타인의입에서
    욕나오게하려고
    교활한 며느리
    그러니 시어머니한테 저런대접갇지
    지귀염지가받는다고

  • 2. 주작글
    '25.6.18 12:24 PM (211.235.xxx.246)

    아닐까요?

    요즘 며느리 욕글 줄줄이 썼던 그 사람은 정치 악플 썼던 사람이었어요.
    관리자한테 그 사람 욕글 신고해서 기억해요.

    댓글부대가 정치 악플만 쓰는게 아니라
    연예인 욕글에 일상 주작 어그로 글도 쓰더라구요.

    (원글님이 말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 같지만)

  • 3. ..
    '25.6.18 12:2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실력없는 드라마작가 지망생 같아요.
    최대한 나쁜 이미지의 시어머니를 머리속에 상상하고
    그때그때 에피소드를 만들어 뿌리는..
    그런데 내용이 너무너무 노골적이고 유치해요.
    모쏠만큼이나 큰 공해에요.

  • 4. 이거슨
    '25.6.18 12:26 PM (223.38.xxx.3)

    고정으로 지치지도 않고 여자 욕 며느리 욕...
    시모들이 많아 며느리가 쓴거라 욕하고 싶겠지만 설사 며느리가 썼다고 해도 저런 시모는 욕 먹어 싸요

  • 5. ditto
    '25.6.18 12:30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8대 전문직녀 촛불녀 며느리글 다 동일인으로 보여요 글의 특징이 있어요 그걸 말하면 얘네들이 패턴 바꿀까봐 적진 못하겠는데 동일한 애둘이 82게시판 질 떨어뜨릴려고 일부러 저런 글 적어요

  • 6. 114님
    '25.6.18 12:33 PM (211.235.xxx.109)

    8대 전문직녀 촛불녀 며느리글 ㅋㅋㅋ

  • 7. ㅁㅁ
    '25.6.18 12:34 PM (112.187.xxx.63)


    그특징이란거 알것도 같네요
    끄덕 끄덕

  • 8.
    '25.6.18 12:40 PM (223.38.xxx.244)

    그 며느리가 논다 운운
    아가씨 운운
    그 글은 주작글로 보이고요.
    이유는 글쓴 사람의 진짜 감정이 안 보여서예요. 로봇처럼 학습한
    이러면 긁히겠지? 싶은 포인트를 주절주절 늘어놓고 있는 글들이에요. 말 내용은 극단적인데 표정이 무표정인 사람을 생각해 보세요. 그런 글입니다.

    8대 전문직녀가 같은 사람일 거라고 하셨는데,
    전혀 아니에요. 이 사람은 감정이 진짜이고 쓰는 얘기도 거짓말을 섞을지언정 진짜 있었던 일 위주로 써요. 그 내용이 뒷목 잡을 내용인데 해맑게 자기 위주로 써서 어이없을 뿐이지.
    이 사람은 몸만 성인이지, 마트에 누워서 버둥거리는 유아를 연상시킬 정도로 자기중심적이고 감정 조절이 안 되는 사람이에요. 그걸 주체 못 해서 줄줄이 글을 쓰는 거고.

    이 두 가지 글을 같은 사람의 거라고 보시다니… 전혀 아닙니다. 전혀요.
    82를 썩게 만드는 곰팡이 같은 존재라는 점은 같지만요.

  • 9. 그쵸그쵸
    '25.6.18 12:47 PM (58.235.xxx.21)

    8대전문직녀는 주작이 아니라
    정말로 생각이 좀 이상한 사람 같았어요
    글을 보면 걱정이 돼요......

    며느리 글은 댓글 모으고 희열느끼는 사람일듯?? ㅎㅎ

  • 10. 그냥
    '25.6.18 3:17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관종 아저씨가 창작물 계속 올리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 11. 창작물
    '25.6.20 6:57 PM (115.21.xxx.164)

    요즘 누가 합가를 하나요. 시가와 합가하거나 시가 근처 사는 집들 보면 시모들 애봐주고 밥해주느라 고생바가지예요. 처가보다 나으니 시가 근처 사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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