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딩들의 노래

닝닝닝 조회수 : 987
작성일 : 2025-06-17 17:07:46

정확하게 듣지는 못했는데 중독성이 강해서 아직도 혼자 읊조리고 있어요

닝닝닝닝 닝닝.......

이런걸 계속 반복하면서 몸을 움찔거리는데 이 노래가 궁김해요 너무 귀여워요 노래가ㅎㅎㅎ

제가 기억하는게 딱 저 부분이라 더는 몰라요

이것만으로도 유추할 수 있는 노래가 있나요?

IP : 175.120.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6.17 5:1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닝닝닝닝 괜찮아 검색해서 들어보실래요? 아마 이 밈의 멜로디일듯해요.

  • 2. 네네^^
    '25.6.17 5:19 PM (175.120.xxx.100)

    찾았어요ㅎㅎㅎ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7684627#play

  • 3. ..
    '25.6.17 5:21 PM (118.218.xxx.182)

    이게 많이 봤는데 ㅋㅋ
    쇼츠에 많이 사용되죠

  • 4. 마트에서
    '25.6.17 5:23 PM (175.120.xxx.100)

    초딩 둘이서 닝닝거리며 움찔움찔 춤을 추듯 말듯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ㅎㅎㅎ
    애들이 클 만큼 커버려서 저렇게 귀여운 것도 못 보네요 이제ㅠㅠ

  • 5. ㅎㅎ
    '25.6.17 5:52 PM (14.7.xxx.170)

    이 밈 너무 귀여워요
    아들이 초2인데 친구들이랑 정말 신났을 때 하더라구요
    캠핑장에서 불꽃 하나씩 들고 단체로 이 노래 부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 ㅎㅎ

  • 6. 직관:)
    '25.6.17 6:27 PM (175.120.xxx.100)

    와 윗님 부러워요ㅎㅎㅎ
    쇼츠로 몇 개 찾아봤는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싶네요.
    초1, 초2가 인생의 꽃이 아닐까 싶게 그시기의 애들이 최고 귀야운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051 리박스쿨 손효숙 발언 못 보신 분들 2 .. 2025/07/12 1,368
1721050 내가 나를 들볶고 있네요 7 ... 2025/07/12 2,682
1721049 여름의 맛 2 ........ 2025/07/12 1,419
1721048 대형 프랜 커피숍에 음료 안 시키고 앉아 있어도 되나요? 17 ........ 2025/07/12 5,240
1721047 제가 갱년기 증상이 없는 이유가... 42 50중반 2025/07/12 22,669
1721046 박정훈대령의 무죄 확정에 감사하며 군인권센터에 후원.. 8 후원해요 2025/07/12 2,251
1721045 환경 때문에 에어컨 신경 쓰는 것 보다 옷 하나 덜 사는 것을 .. 13 음.. 2025/07/12 3,051
1721044 오래 안사람 진면목을 뒤늦게 5 ㅁㄵㅎㅈ 2025/07/12 3,637
1721043 군대간아들이 꿈에 보였다고 7 123 2025/07/12 2,617
1721042 공부 유전자는 X 염색체에... 25 공부 2025/07/12 6,110
1721041 남미새라는 말이... 4 ㅇㅇ 2025/07/12 3,768
1721040 나솔 재밌는 기수 추천해주세요 5 2025/07/12 1,777
1721039 평지 걷기는 엉덩이근육이랑 상관없나요? 2 A 2025/07/12 2,989
1721038 군대에 아이보내 사고로 죽었는데 대통이 격노.. 11 ..... 2025/07/12 7,314
1721037 스위스 돌로미티 후기 12 2025/07/12 5,116
1721036 학벌이 다는 아니지만 일하는 걸 보면 33 ... 2025/07/12 7,198
1721035 김밥하려고 냉동시금치 꺼냈어요. 16 .. 2025/07/12 3,488
1721034 일때문인지 전세 둘에 은마는 1/3지분인데 지켜봐야죠 9 ... 2025/07/12 1,964
1721033 틈만나면의 최지우. 14 2025/07/12 7,717
1721032 에어컨이 문제가 있어서 고객센터 기사와 통화했었는데 .. 22 mmm 2025/07/12 4,133
1721031 제가 하소연 하면 남편은 꼭 남의편만 들고 7 내편없이 2025/07/12 2,084
1721030 대극천 복숭아 주문해 드시는 분. 1 복숭아 2025/07/12 2,423
1721029 남편이 항암치료시작해요. 26 ... 2025/07/12 6,785
1721028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무차별 현.. 5 ㅇㅇ 2025/07/12 2,481
1721027 한끼합쇼 조개버섯솥밥 해먹었어요. 3 ... 2025/07/12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