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프리카, 개도국도 초청받은 G7 초청 못 받은 윤석열

...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25-06-17 00:42:11

 

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G7 정상회의(이탈리아 개최)에 초청받지 못한 것의 문제점은 단순한 ‘불참’ 그 자체가 아니라, 그에 따른 외교적 의미와 국내·국제적으로 미칠 파장에 있습니다. 아래에 구체적으로 정리해볼게요.

???? 1. 외교력과 외교 전략의 한계 드러남

윤 대통령은 재임 기간 내내 미국·일본과의 안보·경제 동맹을 강화해왔고, 한미일 3각 공조를 주요 외교 축으로 삼아왔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서방 최상위 국제무대인 G7에서 초청을 받지 못했다는 점은 '성과 부족' 혹은 전략적 한계를 드러냅니다.

“이 정도로 밀착했는데도 초청을 못 받는다면, 과연 얻은 게 뭔가?”“한국의 외교적 존재감이 기대보다 작아졌다는 방증 아니냐?”

라는 비판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 2. 한국 외교 위상 및 국제 이미지 타격

G7은 세계 경제와 외교 흐름을 주도하는 무대이며, **초청 여부 자체가 '국제적 영향력의 지표'**처럼 해석됩니다.

윤석열 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론'**을 외치며 외교의 격을 높이려 했던 기조와 어긋남초청국 명단에 아프리카나 개발도상국은 포함되었는데, 한국은 빠졌다는 점에서 “상대적 위상 약화” 느낌을 줌중국과 러시아, 북핵 등 주요 국제 이슈에서 한국이 반드시 필요한 국가라는 점을 보여줄 기회를 놓침???? 3. 국내 정치적 부담 및 비판 유발

윤 대통령의 지지 기반 중 하나는 보수 외교 성과, 특히 한미동맹 강화와 국제 신뢰 회복이었는데,
이번 불참은 여권 입장에서도 다소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보수층조차 “그토록 동맹을 강조했는데 성과가 없네” 하는 실망 가능성야당 및 시민사회로부터 “정책 방향에 대한 외교적 평가”로 비판 받을 수 있음???? 4. 미래 외교 무대에서의 영향력 감소 우려

정기적인 G7 초청은 차세대 회원국 내지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제외는 향후 한국의 G7 내 입지 구축을 더디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G7은 기후변화, 경제 안보, 반도체 공급망, AI 규범 등의 논의가 이뤄지는 장이기에 선도권에서 밀릴 수 있음글로벌 현안에서 한국이 '변방국'처럼 취급될 위험성 증가✅ 정리: “단순 불참이 아니라 외교 전략 전체에 대한 신호”문제점내용외교력 한계한미일 공조 강화했음에도 성과 부족 드러남국가 위상 약화초청 불발로 국제 사회 내 존재감 약화 인식국내 정치 부담외교 성과 강조한 윤 정부에 대한 반대 여론 자극미래 영향력 저하G7과의 지속적 협력 기반 약화 우려

더 나아가, 국민 입장에서 이런 사건은 **"왜 우리가 뺀질이 됐나?"**라는 정체성 혼란과 자존감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기에, 정부 차원에서의 설득력 있는 설명향후 외교 전략 보완이 필요합니다.

 

IP : 119.71.xxx.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빙딱
    '25.6.17 12:43 AM (119.71.xxx.80)

    개망신은 다 시키고 다닌 주제에 리박이가 또또또 조작질하네

  • 2. 그시키는
    '25.6.17 12:45 AM (222.232.xxx.109)

    우크라에 그리 지원을 하고도
    젤린스키가 거들떠도 안보든데.

  • 3. ..
    '25.6.17 12:57 AM (223.39.xxx.32) - 삭제된댓글

    세금 수억원들여 미국갔다가
    48초 사진찍으려고 바이든 쫓아가 1300억원 기부하고
    돌아나오는 길에 바이든 날리면 욕하던 사람이 바로 윤석열.

    돈은 돈대로 쓰고
    나라망신시킨 사람이 윤석열인데 ㅋㅋ

  • 4. 그것도
    '25.6.17 1:07 AM (222.235.xxx.52)

    일본에선 g7에 한국 끼는걸 계속 훼방놨고, 지금도 아마 그럴것이고 그래서 리박알바들은 아마 일본에서 훼방놓고 그 훼방이 성공할거다 가짜뉴스보며 계속 저렇게 연막피우는거죠
    너무 무식해서 상대할 가치가 없어요.
    저것들 뿌리를 뽑아놔야지 나라 망하길 바라는 매국노들이예요

  • 5. 봄날처럼
    '25.6.17 6:57 AM (116.43.xxx.180)

    남의 나라 원수를 욕했는데 누가 사람 취급하겠어요

  • 6. 일제불매운동
    '25.6.17 7:00 AM (86.164.xxx.253)

    이때 생각하면 쪽팔려요.

  • 7. 그넘의
    '25.6.17 7:17 AM (211.211.xxx.168)

    G7 타령좀 그만,

    윤도 한번은 초청 받고 한번은 못 받은 거고
    문도 매년 받은 거 아니에요.

  • 8. 그넘의
    '25.6.17 7:18 AM (211.211.xxx.168)

    문은 국빈댜우 받았다고 맨날 찬양하고
    윤은 국빈 대우 못 받았다고 맨날 까더니 국빈 대우 받으니 돈 풀어서 그런 거라고 난리치고.

    원래 국빈대우는 선물보따리 가져 가야 받는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092 배추김치 담그기 4회차 3 여름김치 2025/06/17 1,778
1720091 코로나 걸린 후 땀조절 4 문제 2025/06/17 1,343
1720090 명품관 둘러보는게 불편 7 ㅇㅇ 2025/06/17 3,263
1720089 황정음 거지 됐다는 글 봤는데 반전이네요ㅋㅋ 9 .... 2025/06/17 22,481
1720088 늘봄 1 모집 2025/06/17 996
1720087 치과 크라운 너무 싫은데 ㅜㅜ 1 치과 2025/06/17 1,546
1720086 통밀 파스타 혈당이 어떤지 궁금해요. 1 2025/06/17 1,376
1720085 대통령 기자실에 카메라 6대 설치 후 31 123 2025/06/17 16,660
1720084 단톡방에 본인이 아닌 사람이 2 00 2025/06/17 991
1720083 입원 이유? "극심한 우울증, 과호흡까지" 15 호흡곤란이라.. 2025/06/17 3,324
1720082 이제명 G7 결국 패싱 당한건가요? 39 2025/06/17 6,201
1720081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역사다방 ㅡ 무식, 무관심, 실수 속의.. 1 같이봅시다 .. 2025/06/17 438
1720080 발효빵 만들때 질문입니다 6 포카치아 2025/06/17 907
1720079 해외나가서 인정받을려면 2 우리 대통령.. 2025/06/17 1,159
1720078 김수현 사건 돌이켜 보면 괴물 집단 같아요 3 2025/06/17 2,483
1720077 휴대폰 필름으로 블루라이트 1 ㅗㅎㅎㅇㄹ 2025/06/17 508
1720076 알바몬에 이력서 공개했는데요 3 .. 2025/06/17 1,656
1720075 정자역 근처 맛있는 카페 2 카페 2025/06/17 847
1720074 신비 복숭아 나왔나요? 10 ? 2025/06/17 3,050
1720073 매불쇼.조갑제.정규재가 달라진 이유 추정 5 ㅇㅇ 2025/06/17 3,150
1720072 콩 2시간 상온에 불리고 냉장보관 1 콩자반 2025/06/17 744
1720071 조국혁신당, 이해민의원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약집에 담은 ‘A.. 1 ../.. 2025/06/17 1,301
1720070 기침이 잔잔하게 계속있어서 엑스레이찍었는데.. 5 2025/06/17 2,494
1720069 skt 위약금 면제를 없던일로 하겠다고 하네요?! 9 skt망해라.. 2025/06/17 2,489
1720068 영화 보다가 세월무상을 느끼게 한 그녀들 3 베리베리 2025/06/17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