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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던 사람들은 그걸 무용담으로 얘길할까요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25-06-16 22:29:10

운동하는 곳에 한분이

새로 오는 사람마다 붙들고 본인이 아팠는데

운동으로 극복한 이야기 아팠던거 나은 이야기를 꼭 해요.

근데 이분만 그런게 아니라

암에 걸렸던 사람 하다못해 디스크 라식까지

아팠던걸 구구절절 얘기하는 사람

한 두명 본게 아니거든요.

 

그냥 본인 인생에 가장 큰 일이었고 관심사라 그런가요

IP : 39.7.xxx.2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몰토크
    '25.6.16 10:43 PM (14.50.xxx.208)

    자기가 겪은 나쁜 일 오픈하면 서로 주고 받는 말들이 많아서 그래요.

    스몰토크예요.

    님은 남들과 어떤 이야기 하세요?

  • 2. 그게
    '25.6.16 10:47 PM (124.50.xxx.9)

    아니죠.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거예요.
    본인처럼 아프지않길 바라는 마음으로요.
    너무나 힘들었기에 다른 사람은 그런 아픔을 겪지않길 바라는 거예요.
    사실 아팠던 경험 말하는 거 쉬운 일 아니에요.
    공감능력 낮은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 3. ...
    '25.6.16 11:05 PM (114.200.xxx.129)

    무용담이아니라. 그게 뭐자랑이라고 무용담으로이야기 하겠어요. 124님 처럼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는거잖아요 ..
    자기 겪었으니까 남들은 그런일 겪지 말라고 ..
    방송이나 그런곳에서도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분들 거의 대부분이잖아요
    그러면서 나도 건강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그걸 어떻게 무용담으로 받아들이나요.??

  • 4. ....
    '25.6.16 11:06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건강을 위해 모인 공간에서 건강 이야기 하는 거죠.

  • 5. .....
    '25.6.16 11:08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건강을 위해 모인 공간이니까 건강 관련 이야기 하는 거죠.

  • 6. ..
    '25.6.16 11:09 PM (211.208.xxx.199)

    남자들 군대에서 있었던 얘기
    여자들 애 낳으러 가던 날 얘기 등등
    다 같은 맥락이죠.

  • 7. 위로가 필요
    '25.6.17 4:03 AM (58.29.xxx.150)

    아픈것 견뎌 냈으니 위로가 필요한거죠.
    그리고 다른 사람은 그렇게 아프지 않기 바라는 마음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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