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지의 서울...에서요.

... 조회수 : 4,550
작성일 : 2025-06-16 21:05:52

한세진이 미지인척 하는 미래를 어떻게 알아챈 걸까요?

잘 가요... 미래씨.  하는데

정작 미래는 잠깐 놀라고 말더라구요.

그냥 알게된 건가?

 

IP : 114.203.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6 9:19 PM (222.100.xxx.132)

    미지가 세진의 할아버지 얘기할때 눈치챈듯요.
    미래가 투자 분야에 대한 지식이 뛰어난것등
    두사람 이미지가 듣던것과 반대니까
    투자전문가였던 한세진이 그걸 놓칠리 없겠죠

  • 2. ...
    '25.6.16 9:28 PM (114.203.xxx.229)

    그럴수도 있겠네요.
    난 무슨 장면을 놓쳤나 한참 생각했네요.

  • 3. 그리고
    '25.6.16 9:32 PM (112.146.xxx.207)

    그 두 사람과 각각 악수를 해 봤잖아요,
    미지와 서울씨 반갑다고 악수
    미래와는 미래라는 이름 부르기 전에 확인하듯이, 악수
    아마 두 사람 손에서 굳은살이 달랐을 거예요.

  • 4. 11
    '25.6.16 10:23 PM (14.52.xxx.28)

    한세진 맨날 이름 헷갈렸잖아요
    그냥 별뜻없이 또 잘못부른건 아닐지??

  • 5. .....
    '25.6.16 10:3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미국 유학하고, 투자자로 성공하고 굉장히 똑똑한 사람 아닐까요
    호수 직업도 한번에 맞춘걸로 봐서 센스있고 눈치도 빠르고...
    처음부터 미지 지켜봤지만, 유캔디 스타일 아니고...미진,미희,미주 등등으로 불렀고, 만나서 악수하고는 미지에게는 서울씨라고 부르고, 투자에 관심있고 논문얘기 등등으로 미래라는거 알았을거라 생각해요.

  • 6.
    '25.6.16 10:38 PM (39.7.xxx.247)

    별뜻 없이 잘못 부른건 아니죠
    전엔 ‘미’들어가는 아무 이름으로 막 부르다가
    이젠 미래 라고 부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2934 전문적(?)인 일하다 단순일로 변경하신분 계신가요? 9 ㅇㅇ 2025/06/16 1,960
1712933 정청래 의원 ᆢ당대표 출마선언중 인상깊은 내용 7 2025/06/16 2,183
1712932 외국인데 영어실수 했어요 11 머리안돌아 2025/06/16 3,123
1712931 주식이 많이 올랐어요 9 ... 2025/06/16 4,711
1712930 습도가 어느정도 되면 바닥이 안끈적이나요? 4 ... 2025/06/16 1,704
1712929 금융소득 2천이면 원금 6억2천 맞나요? 3 궁금 2025/06/16 3,572
1712928 원피스에 나이키 코르테즈, 컨버스화 어떤가요? 6 질문 2025/06/16 1,737
1712927 두부 한 모를 저녁으로 혼자 먹었어요 5 2025/06/16 3,226
1712926 윤석열 소리지르는 아이들 명신이 기획인가요>>>.. 8 ddd 2025/06/16 3,456
1712925 윤비나 방첩사 법무실장의 거짓말!!! 7 .. 2025/06/16 3,795
1712924 적외선 체열검사 해보신 분 계신가요? 병원 2025/06/16 487
1712923 도와주세요!!!! 아이가 사기계좌에 이체했어요 12 ㅠㅠ 2025/06/16 6,730
1712922 윤석열 임기 2027년 4월 18 ........ 2025/06/16 4,712
1712921 영부인 시계하나쯤은 착용해도 좋을텐데요 29 모모 2025/06/16 6,390
1712920 미국 트석열은 왜케 말을 왔다갔다해요? 8 ㄴㄱ 2025/06/16 1,508
1712919 강릉 라카이샌드리조트 10 평일 2025/06/16 2,171
1712918 정작 공부 열심히 해야 하는 아이는 안하고... 6 공부 2025/06/16 1,890
1712917 퇴근한 남편이 바로 창문을 꽉 닫네요 8 답답 2025/06/16 6,299
1712916 4세대 실손 13일에 해지했는데 그대로 출금 1 빠빠시2 2025/06/16 1,592
1712915 부동산·식품 인플레 조장한 한국은행의 적반하장 8 ... 2025/06/16 1,180
1712914 방광염 약 오래 드신 분 계실까요? 1 ㅇㅇ 2025/06/16 1,201
1712913 영부인 키가 몇인가요? 52 .... 2025/06/16 18,073
1712912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새정부 인사에 대한 검증보.. 1 같이봅시다 .. 2025/06/16 602
1712911 사무직이신 분들 마우스요 5 ㆍㆍ 2025/06/16 1,371
1712910 며칠 평화롭고 기분 좋더니 누구 입원소식에 7 2025/06/16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