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이제 튀긴거 단음식 빵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25-06-16 10:44:11

안먹으려고요..

특히ㅜ애들 따라 먹는 공차 아이스크림 치즈케이 이런거  끊어야겟어요. 50대인데

이젠.돈까스 이런것도  어쩌다 먹어야지

밥 위주로 담백하게 먹어야겟어요..

이번에 헬리코 박터 제균 치료하는데 너무 무서워요ㅡ.

 혈압이ㅡ150까지 오르고 힘드네요.

2차라 약이 어마무시독해요

 

애들따라 너무 조심성없이 막먹고 많이 먹은듯해요. 커피도  꼭 나가면 먹고..

 

IP : 106.101.xxx.2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6.16 10:52 AM (59.29.xxx.78)

    저도 혈당스파이크 때문에
    밥 빵 면이 무서워요.
    최대한 조심하려구요.

  • 2. 빵순이
    '25.6.16 10:54 AM (118.221.xxx.50)

    저도 이제 50...
    빵순이 였는데 빵 안먹어요.
    안먹어도 먹을꺼 많더라구요...
    당류있는 음료도 안먹습니다...
    병원가기 싫어요..

  • 3. ㄱㄷ
    '25.6.16 10:55 AM (118.220.xxx.61)

    그런거 먹음 체중변화없어도
    근육빠지고 지방늘어요.
    배가 나오더라구요.
    체중은 똑같은데
    술담배만큼 최악식습관이에요

  • 4. ㅇㄹㅇㄹ
    '25.6.16 10:57 AM (211.184.xxx.199)

    헬리코박터 제균 1차에 꼭 끝내셔야 할텐데요
    저 약 너무 힘들었어요

  • 5. ...
    '25.6.16 10:58 AM (114.204.xxx.203)

    밥도 줄여야죠
    야채 늘리고요 고기는 담백하게 소량 자주 가 답인데
    어려워요

  • 6. 빵 면은
    '25.6.16 11:00 AM (112.167.xxx.92)

    안먹으면 그만인데 문제는 밥인거죠 한식이 밥 찬으로 이뤄진거라 밥이 필순데 백미가 혈당을 올리더라구요 그럼 현미로 바꾸면 되지 않냐 하는데 소화력이 없는 사람은 이게 또 낭패고

    글서 보리를 섞기도 하는데 소화가 아무래도 백미를 못 쫓아가니 쌀을 거리두고 대충 찬만 먹어도 보고 하는데 쌀을 안먹으면 먹는낙이 없더라구요

    소화가 잘 됐을땐 주로 육류를 먹었고 고기가 맛있으니까 그러나 소화가 잘안되니 먹고픈대로 먹을수가 없어요 비만이여도 정말 먹고픈대로 먹고 어디 아픈데 없는 사람이 부러워요

  • 7. 디저트 외식
    '25.6.16 11:03 AM (59.7.xxx.113)

    심각하죠...

  • 8. 요즘 파로
    '25.6.16 11:05 AM (106.101.xxx.250)

    먹고잇어요.ㅡ 백미도 괜찮다네요..어떤의사는

  • 9. ...,
    '25.6.16 11:22 AM (116.125.xxx.12)

    밥 면을 안먹으면 뭘 먹죠?
    먹을게 없네요

  • 10. ..
    '25.6.16 11:24 AM (121.190.xxx.7)

    삶은계란 햇감자 제철채소야채가 주식이에요
    그것도 하루한끼 6시 이후로 금식
    과일도 끊고 안그럼 걷잡을수 없이 살찌더라구요

  • 11. 나가서 간식
    '25.6.16 11:36 AM (106.101.xxx.250)

    이런걸 습관적으로 서오지 말아야해요.. 주변이 다 디저트 빵 가게 ㅠㅠ

  • 12. 단호박
    '25.6.16 11:39 AM (210.218.xxx.130)

    우아~ 하루 한 끼 드시는 데 삶은계란 감자 제철채소 야채가 주식 대단하셔요

  • 13. ..
    '25.6.16 12:26 PM (39.115.xxx.132)

    저도 감자 고구마 계란 두유가 주식이에요
    단거 먹고 싶으면 과일 곶감 요거트 먹구요
    밀가루 과자 빵 다 끊었어요

  • 14. 꿰맨 눈의 마을
    '25.6.16 12:55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가끔 고로케라도 먹으려고
    케이크라도 한 입 하려고
    콩국수라도 한 그릇 먹으려고
    아침에 셀프 멱살잡이 하고 운동갑니다.
    이제 운동 안 하면 불안해서 맛있는 거 못 먹어요. 흐엉

    아 근데 오늘은 안 갔네. ㅉ

  • 15.
    '25.6.16 2:22 PM (121.188.xxx.134)

    원래부터 튀김이나 인스턴트 음식 안 먹었는데
    그래도 빵은 한달에 한번은 먹고 있었어요.
    이제 나이드니 내 몸 생각해서
    빵도 끊고, 아이스크림도 안 먹어요.
    어묵은 그래도 어쩌다가 먹었는데
    이젠 그것도 끊으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350 (19금)산부인과를 다녀왔는데 의사샘이 애매하게 말씀하셔서요. 8 궁금. 2025/06/24 8,799
1715349 모쏠 이었던 딸이 연애를 한다는데 9 .. 2025/06/24 3,399
1715348 이 대통령 “12월까지 부산으로”···해양수산부 이전 지시 7 ... 2025/06/24 2,162
1715347 잘생겼다는남편. 울산 이장우인가? 2 이혼숙려 2025/06/24 1,812
1715346 너무 일찍 피어버린 탓에 행여 누가 꺾을까, 누가 짓밟을까 서글.. ㅇㅇ 2025/06/24 1,287
1715345 샤워나 목욕 자주 하는것도 피로감이 확 풀리죠.? 5 ... 2025/06/24 2,190
1715344 주식 추천좀 해주세요 14 ㅇㅇ 2025/06/24 3,624
1715343 나솔 출연 남성 성범죄 6 나솔 2025/06/24 4,023
1715342 과일야채 갈아먹는거 안좋다길래 3 2025/06/24 2,402
1715341 여드름 패인흉터 효과보신 치료법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4 ... 2025/06/24 1,447
1715340 노동부 장관후보자 보니 나라에 희망이 보이네요 5 .. 2025/06/24 1,594
1715339 주린이 한가지만 여쭤봐요ㅠ 2 ㅠㅠㅠ 2025/06/24 1,882
1715338 고양이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께~ 6 ... 2025/06/24 1,429
1715337 식품건조기 켜놓고 외출해도되죠?? ㄱㄴ 2025/06/24 458
1715336 코스피, 3년 9개월만에 3100 돌파 6 축하합니다 2025/06/24 1,759
1715335 나솔 영철 구속 ㄷㄷㄷㄷ 15 라을 2025/06/24 20,091
1715334 상속포기신청 아시는 분 계실까요 4 .. 2025/06/24 1,380
1715333 adhd인의 업무 실수 17 참담 2025/06/24 3,520
1715332 지금 증권계좌 틀건데 어디 추천하세요? 6 오데로 2025/06/24 1,607
1715331 매불쇼에 유시민 나와요~ 5 오~~ 2025/06/24 2,344
1715330 정말 정 떨어져요 8 세상이런게 2025/06/24 2,698
1715329 센소다인 치약쓰고 막(?)같은게 생겨요 5 ... 2025/06/24 3,076
1715328 남편과 시어머니 둘만 같이살때 거의 7년가까이 5 서로 2025/06/24 4,452
1715327 주진우는 뭐하나 걸릴줄 알았어요 17 ㄱㄴㄷ 2025/06/24 4,544
1715326 잼프 대통령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아요 11 ㅇㅇ 2025/06/24 2,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