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내외도.이혼시.재산분활

작성일 : 2025-06-16 09:38:29

안녕하세요.

제사촌 남동생이 

기러기부부로ㅡ살면서ㅡ

일만하고 돈 보내고

본인 은 정작 번돈 쓰지도 못 하고 살았어요.

 

외국에서부터ㅡ한인협회? 그런 동호회?

같은데서 만난 남자와 외도를 했고,그남자와

한국에 들어와서도 계속 외도를 한것을

동생이 여러정황과 증거로 알아냈어요.

 

여자는

결혼후 바로 퇴사후ㅡ아기키우다가ㅡ외국에 교육차원이라며.

아기데리고 나갔고ㅡ결혼생활의절반을

외국에서 살았어요.

 

사촌이 이혼을 결심하고.

여러가지를 법적등 알아보는데ㅡ그런경우에도ㅡ

재산등 위자료?등등

분할을 해 줘야하는지..그리고.그여자는 재산 성장에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았고,

힘들게 일하고 들어온 남편 식사도 알아서 챙겨먹어라ㅡ등등

무관심 이었다고 합니다.

 

착하고 성실한 사촌이 참 불쌍하고.

양심없는 여자들이 참 많다ㅡ라고ㅡ이제야

현실이..되니.,.몸소 느껴집니다

 

미리답주시는분들께ㅡ감사합니다.

 

 

IP : 211.234.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6 9:42 AM (118.235.xxx.176)

    확실한 외도증거가 있음 유리하지않나요? 변호사 만나봤음 잘알꺼예요 사촌동생이

  • 2. ...
    '25.6.16 9:52 AM (182.211.xxx.204)

    변호사 상담을 받아 제대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할 것같아요.
    사촌동생의 배신감이 크겠어요.

  • 3. ..
    '25.6.16 9:56 AM (42.25.xxx.78)

    성실하고 착한 사촌동생이 남편으로서도 그럴지는 아무도 모르구요.
    물론 외도한건 잘못이지만, 재산분할은 기여도에 따라 판단되겠죠.

  • 4. 위자료는
    '25.6.16 9:57 AM (112.157.xxx.212)

    결혼 파탄의 원인이 된 아내에게서 받아야 하구요
    재산분할은 외도와 크게 관계없이 재산형성 기여도에 따라 분배 된답니다
    변호사 상담 받으실걸 권합니다

  • 5. ..
    '25.6.16 9:59 AM (211.46.xxx.53)

    딱 굿파트너에 나왔던 사례네요... 재산분할은 해줘야 하는걸로 알아요. 변호사 상담 꼭 받으세요.

  • 6. 재산은
    '25.6.16 10:00 AM (1.224.xxx.162)

    협의가능하면 나누면되고
    그 분할비율이 협의가 거의 안되기때문에
    소송으로 가요

    근데 소송하면 비용이 또 들어가고..
    재산분할은 귀책사유랑 별도로

    결혼기간 기여도 등등에 따라 분할되는데 결혼10년이상이면
    거의 반반이더라구요
    특유재산은 예외지만 이것도 소송들어가면 골치아프구요

    귀책사유소명되면 위자료 받아요
    근데 그것도 최대 오천인가밖에 안된다는것 같아요

  • 7. 재산분할은
    '25.6.16 10:05 AM (118.235.xxx.26)

    해야합니다. 위자료는 많아야 1,2천이고요
    사촌이 해외 사는거 허용하고 그동안 이혼 안했기 때문에
    재산 분할은 하셔야해요. 결혼후 여자가 밥안하고 애안키우고
    배달 음식만 먹어도 이혼 안했음 재산 분할 합니다

  • 8. 재산분할이
    '25.6.16 10:1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제가 변호사친구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 인데요
    재산형성에 손해를 끼친경우 등등
    분할에 개입되는 상황이 많대요
    그래서 오래 살았다 해도 꼭 반반이 아닌경우도 있답니다
    변호사에게 상담해 보세요

  • 9. .ㅠㅠ.
    '25.6.16 10:28 AM (119.196.xxx.115)

    억울하겠네요 결혼때 여자가 가져온거 없는데 이마당에 재산분할까지 해줘야한다면 진짜 열불날듯요 기러기는 이래서 좀 그런가봐요ㅠ.ㅠ

  • 10. ㅡㅡㅡ
    '25.6.16 1:51 PM (98.244.xxx.55)

    이혼이 급하지 않으면 생활비 부터 끊으라고 해요. 알아서 불륜남과 해결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828 드라마 결혼계약 다시봐도 눈물나요. 2 .. 2025/07/20 2,673
1722827 청송 산불피해 주민들 대정부 투쟁 선포 26 123 2025/07/20 6,092
1722826 양파페이스트 8 ... 2025/07/20 1,376
1722825 뚱낭시에 넘 맛있네요 3 ... 2025/07/20 1,749
1722824 젊은 세대들 가치관에 문제가 많아요 43 ... 2025/07/20 7,483
1722823 여행왔는데 4 여행 2025/07/20 2,186
1722822 대학 1학년 2학기 휴학할 때 3 ... 2025/07/20 1,206
1722821 유럽 여행 샌들 꼭 필요할까요?(현지 날씨 복장 궁금) 14 ... 2025/07/20 2,441
1722820 전남 광주에서 창평 가는 것 문의 드려요. 5 곰돌이 2025/07/20 1,256
1722819 아래 갭투자 이야기 나와서 6 .. 2025/07/20 3,091
1722818 원으로 시작하는 섬유유연제 아시는 분 1 ㅇㅇ 2025/07/20 1,284
1722817 역대 최장수 국토부 장관이 김현미인 거 아셨어요? 7 .. 2025/07/20 1,749
1722816 청취율 1위 앞차기 아재개그배틀 8 이뻐 2025/07/20 1,844
1722815 박나래 양파보관법 26 확실해요 2025/07/20 19,688
1722814 지역인재 꼭 전국구 게시판에 물어봐야되나요 10 ㅇㅇ 2025/07/20 1,120
1722813 "갭투자 다 망해가요"...전세 소멸, 주거 .. 22 ... 2025/07/20 7,000
1722812 남편의 당근 거래가 가져온 놀라운 효과 5 어쩌나 2025/07/20 4,720
1722811 타로마스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ㅎㅎ 2025/07/20 1,848
1722810 폐경 2년후 생리해본 분 계실까요? 7 어느새중년 2025/07/20 2,331
1722809 평소 성향이나 가치관이 비슷해서 죽이 짝짝 맞는데.. ㅇㅇ 2025/07/20 1,143
1722808 카페왔는데 중년커플이 옆에 앉았어요 27 키득키득 2025/07/20 23,738
1722807 이 가방 촌스럽나요? 20 가방 좀.... 2025/07/20 4,881
1722806 이사갈때 빌트인식세기 꼭 보시나요~? 10 ㅡㅡ 2025/07/20 1,398
1722805 2030세대 1억도 못모으고 3천도 없대요 24 2025/07/20 6,367
1722804 SGI? 남묘호렌게교인가 하는 종교도 일본신 관련있나요? 13 사이비는 싫.. 2025/07/20 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