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사, 직업적 안정감이 어느순간 사라질듯.

갈수록 조회수 : 7,195
작성일 : 2025-06-16 07:30:33

https://naver.me/Fhf4jlzv

카트 끌고 약 쓸어담는다…'창고형 약국'에 약사들 발칵, 왜

약사 사회는 긴장하고 있다. 경기도약사회는 전담 태스크포스(TF)팀을 꾸려 대응에 나섰다. 약사회 소속 한 약사는 "서울·분당·용인 등 인근 상권을 다 빨아들일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창고형 약국이 우후죽순 생겨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이소 판매도 그렇고

대세는 못 막죠.

쿠팡이나 컬리 새벽배송도 언젠가는 되겠죠?

거기에

설명에 비해

과도한 조제료도 좀 조정되면..

IP : 223.38.xxx.9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난주
    '25.6.16 7:35 AM (61.105.xxx.17)

    성남 공항 근처
    지나가다 봤어요
    저게 뭐지 ? 했는데
    올리브영 처럼
    약국 스토어 군요

  • 2. 한국만
    '25.6.16 7:40 AM (223.38.xxx.94)

    드럭스토어를 약사만 개설할수 있는데 선진국처럼 이것도 풀리겠죠.

  • 3. 기사 발췌
    '25.6.16 7:49 AM (1.240.xxx.179)

    약 유통·판매 방식의 변화는 시대적 흐름 ㅡ동감

  • 4. 뎁..
    '25.6.16 7:57 AM (110.70.xxx.76)

    일반인이 카트에 약쓸어담을정도로 약이 많이 필요한가요???

  • 5. 괜찮아요
    '25.6.16 7:58 AM (122.150.xxx.251)

    동네약국 약사나 문제지 저런 업무는 약사 업무의 극히 일부분입니다.

  • 6. 약대출신
    '25.6.16 8:06 AM (223.38.xxx.90)

    대부분이 동네약국해요.
    제약회사는 연봉이 대기업과 비교해서 적으니

  • 7. ㅇㅇ
    '25.6.16 8:19 AM (14.5.xxx.216)

    거대 자본이 자영업을 잠식하는거죠

    동네 소규모 약국들이 버텨내지 못하겠네요
    그러다 보면 상비약을 사러 차타고 멀리 나가야 하게 될거구요

    지역 상권이 쇠퇴하면 결국 주민들이 불편해지는건데
    처음엔 그걸 모르고
    대형 마트만 이용하고 그다음엔 인터넷 쇼핑만하고
    그러다 집주위엔 상가들 텅비고 아무것도 안남게 되죠

  • 8. 유리
    '25.6.16 8:22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드럭 스토어 생기는 거 세계화 추세인데 지들이 왜 막아요.
    드라이브 쓰루 약국도 있어야 하고요.
    진짜 이기적이고 시대역행적이에요. 전문 직업인들.
    학원강사들이 인강 막는 거 봤어요?

  • 9. 유리
    '25.6.16 8:23 AM (124.5.xxx.146)

    드럭 스토어 생기는 거 세계화 추세인데 지들이 왜 막아요.
    드라이브 쓰루 약국도 있어야 하고요.
    진짜 이기적이고 시대역행적이에요. 전문 직업인들.
    학원강사들이 인강 막는 거 봤어요?
    동네 소규모 약국이 그리 많을 필요 있어요?
    저희 아파트 상가에 약국이 10개가 넘어요.

  • 10. ㅇㅇ
    '25.6.16 8:25 AM (124.61.xxx.19)

    드럭스토어에도 약사 필요하지 않나요?
    다만 자영업이 아니니 수입은 좀 줄겠네요

  • 11. 이건
    '25.6.16 8:33 AM (118.235.xxx.216)

    당연한 수순.
    그간 약대 출신들이
    정부에서 막았던 파워가 이제는 거의 없어졌을거라

    과거에 의대보다 약대가 점수 높던 시절
    약대 출신들 정부 관료들은
    거의 돌아가심.

  • 12. 다이소
    '25.6.16 8:34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편의점에서 팔겠죠.
    새벽배송도 언젠가 시작될거고요.
    그럼 소비자들은 불편할 일이 없고 오히려 더 편리하죠.
    그리고
    드럭스토어에 약사가 필요하지만 필요한 필요한 약사수는 전체적으로 줄거고.
    무엇보다 동네약국에서 얼마를 더 붙여 파는지도 모르고
    약사 말만 믿고 샀는데 저런 다양화된 유통이 활성화되면
    가격비교를 바로바로 하면서 살수 있으니
    약사들이 일반약 깜깜이로 이득 보던게 줄어들겠죠.

  • 13. 다이소
    '25.6.16 8:36 AM (223.38.xxx.179)

    편의점에서 팔겠죠.
    새벽배송도 언젠가 시작될거고요.
    그럼 소비자들은 불편할 일이 없고 오히려 더 편리하죠.

    무엇보다 동네약국에서 얼마를 더 붙여 파는지도 모르고
    약사 말만 믿고 샀었는데 저런 다양화된 유통이 활성화되면
    가격비교를 바로바로 하면서 살수 있으니
    약사들이 일반약 깜깜이로 이득 보던게 줄어들겠죠.

  • 14. ㅇㅇ
    '25.6.16 8:51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약대출신이 아닌 듯
    은연중에 약사를 까는 글이네요.
    과도한 조제비?
    드럭에서 건강보조와 매약은 가능하겠죠.
    보통 사람들이 카트에 가득 실을만큼 약이 필요한가요.
    지금도 아이허브 등 이런 곳에서 많이 구매하지요.

  • 15. ...
    '25.6.16 8:56 AM (202.20.xxx.210)

    상비약은 다 풀리겠죠. 제조약 정도가 남지 않을까 싶어요.

  • 16. ㅇㅇ
    '25.6.16 9:02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상비약도 남대문 왕ㅇ약국 가면 싼데 사다놓으면 유통기한때문에 결국 버려지더라구요.
    비싸도 동네에서 필요할 때마다 구입하는 게 낫더라구요.

  • 17. 약사
    '25.6.16 9:05 AM (58.234.xxx.136)

    약사는 약파는 사람
    전문직도 아님

  • 18. ㅇㅇ
    '25.6.16 9:05 AM (14.5.xxx.216)

    단지 약국만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지역 상권 죽는걸 얘기하는겁니다
    대형마트와 새벽배송 편리함때문에 동네 가게 다 폐업하고있잖아요
    그자리에 전부 부동산만 들어오던데요
    약국이 10개가 되는 상가가 어디있다는건지
    대형병원앞도 그렇지 않던데
    부동산 10개는 봤어도요

  • 19. ..
    '25.6.16 9:19 A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동네약국 있어도 어짜피 병원 문 여는 시간에만
    영업해서 도움도 안돼요.
    편의점, 창고형약국 환영

  • 20. ....
    '25.6.16 9:39 AM (180.69.xxx.82)

    약사
    '25.6.16 9:05 AM (58.234.xxx.136)
    약사는 약파는 사람
    전문직도 아님
    --------

    어휴 ....

  • 21. 왜이리
    '25.6.16 9:46 AM (119.202.xxx.250)

    의사 간호사 변호사 약사...
    못까서 안달난 댓글이 많은지
    원글이야 정보전달 차원에서
    글을 쓰는것도 좋지만
    여러의견 나누는것도 좋지만
    직업 까내리는 댓글
    약사는 약파는 사람
    그럼 다른직업은 다 그런거죠
    서로 상생해서 슬기롭게 살생각해야지
    그전부터 일부러 저런댓글쓰나싶은 사람 많네요

  • 22. 드럭스토어
    '25.6.16 9:46 AM (220.122.xxx.137)

    우리나라는 약사의 정치적 파워가 쎄서
    전국으로 확대되기 어려울겁니다.
    약사의 사회적 지위도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높고요.

  • 23. ㅇㅇ
    '25.6.16 9:54 AM (118.223.xxx.231)

    그래도 약사는 조제로 먹고 살 수 있는데 일반약만 팔 수있는 한약학과 나온 사람들은 정말 큰일나겠네요

  • 24. 맞아요
    '25.6.16 10:30 AM (119.196.xxx.115)

    약사가 약사협회힘이 쎄서 그렇지 시장논리로 따지자면 진짜 좀 그러한 직종으로 변할일이긴해요......

  • 25. 맞아요
    '25.6.16 10:33 AM (119.196.xxx.115)

    AI로 하면 더 정확하게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할수있는 일이잖아요
    의사들이 처방하면 그냥 소분만 하는데....그건 기계가 더 잘할수있고
    약사들로는 본인들이 뭐 상충되는약 뭐 처방하면 뭐 되는약 그런약들을 찾아낸다고 하는데
    그건 AI가 더 빠르게 정확하게 할수있는 일이거든요
    약사들도 그걸아니까 정치적으로 엄청 힘쓰고 있잖아요 의사들도 이겨먹는데요뭐

  • 26. ..
    '25.6.16 1:06 PM (59.4.xxx.237)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지금같은 약국시스템이 없어지기 어려울거같아요.
    미국처럼 통약으로 받아와서 하나씩, 반개씩 스스로 챙겨먹는게 아니라 아침, 점심, 저녁에 딱 딱 한번에 먹게 포장해주는게 기본이라 노인들이 십여가지약을 때 맞춰 챙겨먹는다?
    80~ 90어르신들 검진할때 치과갈때 ct찍을때 ...뭐,뭐는 드시지 말고 오세요. 하면 ai에게 물어보고 뺄까요?
    나이들어보시거나 8~90부모님 챙기다보면 동네약국필요성을 아시게 될거에요.

  • 27. 장복하는
    '25.6.16 1:32 PM (223.38.xxx.132)

    고헐압 당뇨약 같은 경우, 박스째 혹은 통째로 그냥 주던데요? 하나씩 알아서들 빼서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80~ 90어르신들 검진할때 치과갈때 ct찍을때 ...뭐,뭐는 드시지 말고 오세요. 하면 ai에게 물어보고 뺄까요? ㅡㅡ>그럼 이걸 약사가 지금 가르쳐주나요?? 물어보면 처방한 의사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하던데요?

  • 28. 미틴
    '25.6.16 1:37 PM (220.118.xxx.65)

    드럭스토어 막을거면 지들이 주말 공휴일 밤낮없이 열어놓던가
    어느 나라가 약국 닫으면 약도 못사는 데가 있어요?

  • 29. ..
    '25.6.16 1:40 PM (59.4.xxx.237) - 삭제된댓글

    처방한 의사에게 물어보라고 해도 대부분 약국으로 가서 물어보게 됩니다. 병원은 그냥 들어가서 의사를 만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약국가서 물어보는게 편하더라구요.
    병원에서도 다른병원약처방 물어볼때 다니는 약국으로 전화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구요. 박스째, 통째 주는 경우 말고 제가 말씀 드린상황은 10여개이상 약을 아침,점심 저녁 드시는 80~90대 노인들의 경우라고 썼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6046 당뇨전단계 8 여름싫어 2025/07/28 3,944
1726045 본인과 자식 합격 소식중에 25 hgfd 2025/07/28 4,283
1726044 주식 거래 요즘 3시30분 까지 아닌가요? 저기 2025/07/28 2,161
1726043 직장에서 야근하는 중인데요 6 2025/07/28 1,791
1726042 94년도 여름 ᆢ저는 그때 뜨거운 햇빛과 14 2025/07/28 4,606
1726041 민생지원금 신한카드 두개일경우 어느쪽으로 들어온걸까요? 4 카드 2025/07/28 2,061
1726040 화장의 트렌드가 바뀌지 않았나요 7 화장품 2025/07/28 4,348
1726039 이재명 취임식도 안 했는데… 49 ㅇㅇ 2025/07/28 7,645
1726038 중학생 손님 9 연두 2025/07/28 2,385
1726037 교통범칙금 4 세상 억울 2025/07/28 1,280
1726036 우상호 정무수석, 조국 사면론에 "정치인 사면 검토 시.. 26 ... 2025/07/28 5,392
1726035 백종원과 뉴진스를 보며 우리나라사람들 냄비근성 16 사랑123 2025/07/28 4,040
1726034 고시원 곰팡이 제습기 달라는거 오버인가요? 5 A 2025/07/28 2,005
1726033 윤석열, 쭈그려 밥 먹는 게 힘들다고? “그 방 정원 6~7명”.. 8 ㅅㅅ 2025/07/28 4,667
1726032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소고기 수입 반대 외치는 농민들 9 ... 2025/07/28 1,997
1726031 탁현민이 광복절 전야제 준비하고 있다는데 5 ㅇㅇ 2025/07/28 3,559
1726030 제가 옥수수 너무 좋아하는데 사는것마다 맛이 별로에요... 10 2025/07/28 3,760
1726029 에어컨 끄고 창문열었더니...;; 29 지금 2025/07/28 27,391
1726028 지금 시방새 뉴스보는데 2 2025/07/28 2,806
1726027 소형 오피스텔 주택임대사업자등록(10년)하면 어떤 혜택 있나요?.. 2 프로방스에서.. 2025/07/28 1,763
1726026 올림픽파크포레온 벽에 균열…"정밀안전진단" 6 ........ 2025/07/28 3,803
1726025 코인육수로 육수 만들면 가루가 가라앉는데요 1 코인 2025/07/28 1,869
1726024 [영상] 버스기사 의인 ‘3분 심폐소생’ 2 123 2025/07/28 1,807
1726023 우리아버지가 80대이신데 매일 야동을 보십니다 58 ........ 2025/07/28 26,534
1726022 ‘총기 아들살해’ 60대 자택에 인화물만 34ℓ…“폭발했으면 대.. 13 ... 2025/07/28 6,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