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민 감정 무시한 과기정통부의 SKT 해킹사건 조치

../..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25-06-15 22:42:26

<국민 감정 무시한 과기정통부의 SKT 해킹사건 조치>

 

예스24 문제, 한예종의 이름·생년월일·성별·학적상태·은행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22개 항목 유출 문제,  다크웹에서 유통되고 있는 NIA와 관련된 계정정보들, 한국연구재단 온라인 논문투고·심사시스템 ‘잼스’(JAMS)의 해킹 시도 등, 지난 일년만 놓고 보았을 때 SKT 해킹 사건을 비롯한 온갖 보안사고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 중 전국민적 관심을 받은게 SKT이기 때문에 과방위에서도 청문회가 열렸었죠. 저는 새로운 정부가 시작된 상황에서, 청문회 이어가고 필요하다면 국정조사까지 가야한다 봅니다.

 

그런데... 과기정통부와 KISA의 보안관련된 근본적인 대비 및 대책 마련이 시급한데 지금 SKT 해킹사건에 대해 진행되는것만 보면 얼마나 안이하고 어물쩡 넘어가려 하는지 한심할 뿐입니다. 고객은 대체 무엇을 하라는 것일까요. 이전 LGU+나 KT때처럼 정부가 나서서 면죄부를 부여하려는 것일까요.

SKT 조사과정에서 다른 통신사와 플랫폼도 비슷한 수준으로 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 과기정통부는 조사결과를 공개해야 합니다. 예스24가 기술지원 거절해서 예스24 사고 부분 조사도 못하는 과기정통부인데 과연 LGU+와 KT가 사고가 터진 SKT 수준으로 조사를 받았을까 저는 궁금해지거든요. 확실하게 밝히기 바랍니다. 발표까지 해놓고, 문제없다고 말한 곳에서 사고가 터지면 과기정통부는 어떻게 하려고 그러나요.

 

- 징벌적 손해배상 관련법은, 제가 청문회에서 언급하고 입법하려고 살펴봤더니 우리당 기재위쪽의 차규근의원님께서 마침 당시 발의를 하셔서 저는 공동발의로 참여를 했습니다. 동시에, 조국혁신당은 끝까지 간다 특위를 만들고 법원개혁 소위원회를 구성, 제가 우리당 법률위원장님과 함께 공동으로 위원장직을 맡아 그 안에서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과 함께 대검찰청에서 근무했던 수사관 출신 이상중 KISA 원장, 지금 예스24 랜섬웨어 감염문제, 국내 금융 보안 SW의 보안 취약점 등 계속적으로 나오는 보안 문제를 제대로 대응하는가 근본적인 질문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

 

- 윤석열 대검찰청 출신인 KISA 원장은, 청문회에서 본인은 잘 모른다는 답변만 반복해서 제가 너무나도 답답하여 질문을 SKT쪽으로 옮겼던 기억이 있는데 도대체 그 자리에서 무얼 하는 것이며 과기정통부는 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인가, 이또한 그 책임을 물어야 하겠습니다.

KISA 원장에게 묻습니다. 도대체 원장으로서 정보보호 관해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것일까요. 대검찰청 근무가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되나요? SKT를 비롯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고 있는 보안이슈 관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냥 물러나는게 맞지 않을까요? 아니면 뭔가 더 상황을 좋게 만들 복안이 있나요.

 

내일부터 SKT가 신규를 eSIM 대상으로 받는다 하고 (eSIM 이라 하지만 신규 받는 절차 시작하겠다는 소리입니다) 위약금 이슈는 그냥 넘어가게 하는걸 과기정통부가 그냥 허락하겠다라고 하는데, SKT의 짐을 정부가 떠안을 참입니까. 새로운 정부에게 시작부터 짐을 안기는 과기정통부가 되어서야 쓰겠습니까.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KISA 원장은 물러나는게 도리일 듯요.

정부가 SKT에게 면죄부를 준다면, 국민이 피해를 입는 이러한 사건은 반드시 재발하게 됩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19HySoUaCU/?mibextid=wwXIfr

 

IP : 140.248.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6.15 10:48 PM (218.49.xxx.99)

    속이 시원한 일갈이네요
    똑똑한 조국혁신당
    일처리 제대로 해주네요
    화이팅!

  • 2. ..
    '25.6.15 10:50 PM (118.235.xxx.92)

    이해민 의원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341 쯔양이 치킨을 100조각 먹었는데 20 ..... 2025/07/20 15,729
1723340 예전 김동완 기상캐스터 아시나요? 8 .. 2025/07/20 5,758
1723339 스웨덴 사우나 가보고.. 9 2025/07/20 5,243
1723338 트랜스 지방-.-;;;; 2 ㅇㅇ 2025/07/20 1,925
1723337 김포에 비 엄청 오네요... 3 옥수수 2025/07/20 4,004
1723336 동남아 휴가 갔다왔는데 저만 안 탔어요 9 ... 2025/07/20 4,399
1723335 혹시 잡티 있는데 선크림과 컨실러정도로만 화장하시는 분 계신가요.. 8 ㅇㅇ 2025/07/20 3,524
1723334 저도 아직 틀어요 2 .. 2025/07/20 1,622
1723333 습도땜에 에어컨 계속 틀어요 11 ㅇㅇ 2025/07/20 3,737
1723332 또 한번의 이혼 결심 146 또또이 2025/07/20 20,814
1723331 저는 이렇게 안 더운 여름 처음 경험해보는거 같아요. 29 ..... 2025/07/20 7,017
1723330 순복음/통일교/극동방송을 압색하다니 15 전율이다 2025/07/20 5,343
1723329 윤지오 후원금 반환 소송한 거 패소 했었네요 1 .. 2025/07/20 2,289
1723328 노년층 좀 있는 작은 아파트 회장 선거 4 미쳐 버려요.. 2025/07/20 2,280
1723327 온수매트 최저온도는 안 뜨거워요. 15 습기제거 2025/07/20 1,677
1723326 독일 입국시 (액젓, 매실액, 홍삼 등) 수하물로 가져가도 통관.. 17 촌할매 2025/07/20 2,198
1723325 사이트 마다 최강욱의원 후원글이 많네요 28 ... 2025/07/20 4,319
1723324 제주매일올래시장 제주 2025/07/20 1,091
1723323 챗gpt에게 위로 받았어요. 18 혼자놀기 2025/07/20 3,647
1723322 오늘 로또 한 곳에서 8건 당첨... 10 ㅇㅇ 2025/07/19 6,311
1723321 뉴욕여행 4탄, 작은 배낭 이야기 14 저는지금 2025/07/19 3,371
1723320 시어머니한테 괜히 김치보냈다 후회 .. 86 우씨 2025/07/19 19,877
1723319 비 징하게 오네요 진짜 4 ..... 2025/07/19 2,895
1723318 팔자 좋다는 말 참 무례해요 12 팔자 2025/07/19 5,351
1723317 성수동 디뮤지엄 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1 이제야아 2025/07/19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