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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제 밥하기 너무 힘든 날씨네요ㅜㅜ

.... 조회수 : 3,036
작성일 : 2025-06-15 18:40:28

다 준비되어 있는거 굽고 끓이기만 해서 먹었는데도 땀이 줄줄 나고 기력이 쇠하는 느낌쓰 ;;

비온다더니 공기 자체가 후텁지근하고 더워요

아..앞으로 삼시세끼 어떻게 해먹나 앞이 깜깜하네요

 아이들이 한참 성장기고 많이 먹어서 대충 먹일수도 없구 매번 외식할 수도 없구 그런데 참 힘드네요ㅠ

 

IP : 106.101.xxx.1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5 6:55 PM (118.235.xxx.218)

    꾸준히 운동하고
    에어컨 켜세요

  • 2. 근데
    '25.6.15 7:02 PM (210.222.xxx.250)

    바람이 시원하지 않나요??

  • 3. 그런데
    '25.6.15 7:08 PM (122.34.xxx.60)

    에어컨 켜놓고 일하셔야죠
    생선이든 고기든 단백질은 전부 오븐에서 굽거나 데우고
    채소 찌는건 전자레인지 데우고, 그게 무엇이두 그냥 양념간장 찍어먹기.
    밥은 전기밥솥
    샐러드도 여러 종류 같이 있는 거 사서 그냥 씻기만 한 후에 시판 소스 이용.

  • 4. ..
    '25.6.15 7:32 PM (118.235.xxx.27)

    가스 말고 인덕션 쓰시면 한결 나아요

  • 5. ㅇㅇ
    '25.6.15 7:33 PM (112.152.xxx.26)

    삼성전자서비스에서 엔지니어님이 수리하러 나오셨는데 저에게 하는말.
    고기굽고 고기삶고 그런 요리 할때 에어콘 켜고 하면 절대 안된대요
    기름입자가 에어컨 필터에 다 들러붙어서

  • 6. 밀키트
    '25.6.15 7:36 PM (211.235.xxx.208) - 삭제된댓글

    만드러 데우기.

  • 7. 저도
    '25.6.15 7:38 PM (220.78.xxx.26) - 삭제된댓글

    습도에 약한 체질이라 지치네요

    금요일에 미친냔처럼 쓸고닦고 음식까지 해놓았지만
    토요일 지날쯤부터 집이 엉망이되네요 하아
    잘먹는 청소년기아들둘 학원 독서실 번갈아 드나들고
    집근처 대학다니느라 집에사는 딸둘 오전알바간다고
    또 시험기간중이라 정신을 쏙빼고
    어젠 양파썰다 손을 크게 베었는데 끼니때마다 눈만꿈벅이는 남편 꼴도보기싫으네요 배고프다 하겠다 사오겠다도 아니고
    걍 자긴 배 안고프대요 으 그렇게 말해도 집안일 대하는거보면 화가치민다는

  • 8. 짜짜로닝
    '25.6.15 9:43 PM (182.218.xxx.142)

    윗분 아들둘 딸둘이면 진짜 힘드시겠어요 ㅠ

  • 9. 푸핫
    '25.6.16 10:52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아들둘 딸 하나긴 해요 오타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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