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회사 관두게 한거 후회되네요

0000 조회수 : 25,903
작성일 : 2025-06-15 16:15:53

26년 회사 다니고 힘들다 해서

관두었는데 (회사에선 관두지 말라 했어요)

 

나름

월급도 괜찮고 복지도 좋은 it쪽

대기업인데 관두게 한거 후회되요

 

그냥  (집안일 요리 밥 청소는해요) 놀아요

자기 개발이라도 할줄 알았는데 놀기만 하네요

 

일단 올해 까지만 참아보자 하고 보고 있는데

언제까지 저꼴을 봐야 할지요

 

일단 제가 버는거로 살긴하는데

남편  월급보단 적고  불안정한 직업이고

대기업 다닌 남편 월급이 그립네요

 

남편은 편한가봐요 돈벌생각 안하는거보니 ...

 

 

IP : 172.224.xxx.2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kanah
    '25.6.15 4:19 PM (125.191.xxx.213)

    (집안일 요리 밥 청소는해요)
    이건 노는게 아니지 않나요?

  • 2. ㅇㅇ
    '25.6.15 4:21 PM (106.102.xxx.197)

    여기 전업들 눈까뒤집을 소리를 ㅋㅋㅋ

  • 3. 125
    '25.6.15 4:21 PM (172.224.xxx.21)

    그건 해요
    그런데 아이가 없으니 육아 일은 없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거든요

    3년 가까이 놀았으니 이제 돈 벌었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 4. ...
    '25.6.15 4:23 PM (39.117.xxx.28)

    ㅋㅋ 저도 딱 28년 되었는데...
    아직 놀아야겠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고등 동창들 다 아직 일하구요~ 다들 앞으로도 10년은 더 할 것 같아요.

  • 5. ㅁㅁㅁ
    '25.6.15 4:23 PM (172.224.xxx.24)

    애 없으니 퇴직이 쉽네요

  • 6. ..
    '25.6.15 4:23 PM (175.121.xxx.114)

    3년이요 본인도 지루할텐데요 잘 견디시나보네요

  • 7. 저희남편도
    '25.6.15 4:26 PM (124.50.xxx.70)

    35년 다니고 정년퇴직했는데 그래도 어디 취직자리있나 알아보고 있....
    돈 안되어도 그냥 자격증있으니 어디 들어갔음 좋겠는데 쉽지않네요.

  • 8. 000
    '25.6.15 4:28 PM (172.224.xxx.18)

    전 회사 월급처럼 안벌어도 되니 소일거리라도 했음 좋겠거든요
    남편이 회사 관두니 제가 돈 좀 더 벌어야 한다 압박이 생깁니다.

  • 9. 124
    '25.6.15 4:29 PM (172.224.xxx.18)

    차라리 정년 퇴직이면 낫죠

    회사에서 나가지 말라 했는데
    나가서 ㅠ 그럼 이후라도 뭐 준비 한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 10. 172
    '25.6.15 4:31 PM (172.224.xxx.24)

    애있으면 회사 다녔데요...

  • 11. 그냥
    '25.6.15 4:34 PM (58.234.xxx.118)

    애 없는 전업주부 하고 싶었나보네요.........

  • 12. ..
    '25.6.15 4:40 PM (106.101.xxx.18)

    요즘 회사에서 눈치준다, 회사 어려워서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요즘 회사에서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서 힘들다 등등 앓는 소리를 좀 하세요. 씩씩하게 다니지 마시고 하소연하며 들들 볶으세요ㅠ

  • 13. 현실적으로
    '25.6.15 4:49 PM (58.29.xxx.20)

    26년 다니고 3년 쉬었으면 대충 나이대 짐작이 가는데,.
    현실적으로 취업하기 어렵지 않나요.
    차라리 아예 처음부터 블루칼라였으면 계속 일을 할수도 있지만, 그 나이대에 평생 화이트갈라 직장인으로 살던 사람 그만두고 어디를 갈까요. 중소기업? 거기도 소수의 관리자급 말고는 더 젊은 일꾼 원할거고, 애들 가르치는 일 할 나이도 아니고, 남는건 서비스직, 몸으로 하는 일 밖에 없어요.
    대기업 은퇴후 버스기사, 택시기사 하시는 분도 있지만, 흔치 않고요.
    제 생각엔 안 구하기 보다는 마땅히 갈곳도 없어 보이는데요.

  • 14. ....
    '25.6.15 4:50 PM (116.36.xxx.72)

    애 낳기 싫다더니 회사 그만 둔 남편 뒀어요. 26년이면 할 만큼 하시긴 했네요.

  • 15. 김ㄴㅂㅈ오
    '25.6.15 4:51 PM (175.209.xxx.175)

    애없으면 노후준비도 됐을테고 그 경력쯤 은퇴많이 하지않나요
    돈때문에 부담스러우세요?

  • 16. 솔직히
    '25.6.15 4:51 PM (112.166.xxx.103)

    애 없으면
    집안일이 뭐가 잇어요 둘이 살면서
    그냥 노는 거지..

    나가서 돈 벌어야죠
    부인 버는 돈으로 살다니...

  • 17. 58
    '25.6.15 4:57 PM (172.225.xxx.226)

    그쳐 전에 자기가 뽑는
    쪽이 었는데 아래로 들어가기 힘들죠

    다른데
    이력서는 넣었는데
    하던일이 아니라서 면접만 보고 안되네요.

    저는 회사가 아니고 프리랜서라 하는거에 따라 돈 들어 오는게 다르구요 정규직이 아니라 불안한거죠.

    그래도 소일거리라도 했으면 좋겠는데요...
    하던일쪽도 프리랜서 할수 있는데 안합니다

    싫데요

  • 18.
    '25.6.15 4:57 PM (203.251.xxx.195) - 삭제된댓글

    여자들도 그렇게 살잖아요
    26년 일했으면 50넘었고
    전업이면 되지요.

  • 19. 203
    '25.6.15 5:01 PM (172.225.xxx.226)

    친정아버지 돌아가셔서 상속을 받는데

    일안하려는 걸까요??? 그래도 너무 우두커니 있는것도 좀 그런데요..
    상속돈이 아주 많은것도 아닌데요.

  • 20. ㅇㅇ
    '25.6.15 5:07 PM (211.235.xxx.127)

    대기업 26년 다녔고, 애 없고 애 낳을 계획도 없다면
    그 동안 벌어놓은 돈으로 노후 다 되지 않나요
    그럼 놀아도 상관없을거 같아요.
    인생 빡시게 살면 뭐해요
    남들한테 손 안 벌릴 정도로 벌어놓고는 시간을 즐기면되지
    중간에 주식이나 코인으로 말아먹어서 돈 없는게 아닌이상

  • 21. ㅇㅇ
    '25.6.15 5:11 PM (14.5.xxx.216)

    재취업 하려면 지금쯤은 뭔가 시도해야 할텐데요
    3년 넘으면 힘들텐데요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은가봐요

  • 22. 맥도날드에
    '25.6.15 5:12 PM (14.32.xxx.195) - 삭제된댓글

    웬 할아버지가 직원복 입고 열심히 치우면서 어린손님들에게 싹싹하게 인사도 열심히 하는거 보면서 우리나라 노동시장과 직업의 귀천도 변했디는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 분 그렇게 젊은사람들 구경?하면서 계속 움직이니 치매는 안걸릴것 같아요.
    그나이대 조금만 넘기면 말과 움직임 느려지는거 힌순간 이거든요.
    그러니깐 놀면 안된다.
    롯데 짐실점 지하갔더니 알비분들 거의 할머니직전 분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더라고요.
    다들 어디서 그럼 알바자리 얻는걸까요 ㅠㅠ
    나도 일하고픔요.

  • 23. 그만두는데에
    '25.6.15 5:29 PM (118.235.xxx.207) - 삭제된댓글

    동의를 하신거잖아요
    그때 이후 어찌할지 얘기 안듣고 무작정 오케이 하신건가요 노후가 충분히 준비된거면 모를까 애키우다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애도 없는데 전업하겠다는건 말도 안됨.. 둘이 같이 은퇴를 하면 해도

  • 24. 전업이
    '25.6.15 5:41 PM (118.235.xxx.69)

    노는가라고 실토하는건가요?

  • 25. 실제로
    '25.6.15 5:53 PM (14.32.xxx.195) - 삭제된댓글

    애 없는 전업은 노는거 맞죠.

  • 26. ...
    '25.6.15 6:48 PM (124.50.xxx.169)

    일바몬. 알비천국. 당근 이런데서 일자리 얻어요. 윗윗님

  • 27. ㅇㅈㅇ
    '25.6.15 8:18 PM (106.102.xxx.30)

    아이 없으면 살림이랄게 있나요?
    여자도 아이 없는 전업은 욕먹는 판에...
    3년 쉬었으면 슬슬 일할 생각 해야지
    답답하시겠어요 ㅠ

  • 28.
    '25.6.15 9:18 PM (121.133.xxx.61)

    3년 넘으면 어차피 취직 힘들어요
    소소하게 살면 되지요
    애도 없고 부인 벌면 되지않을까요

  • 29. ...
    '25.6.15 9:28 PM (59.14.xxx.42)

    대기업 26년 다녔고, 애 없고 애 낳을 계획도 없다면
    그 동안 벌어놓은 돈으로 노후 다 되지 않나요
    그럼 놀아도 상관없을거 같아요.
    인생 빡시게 살면 뭐해요
    남들한테 손 안 벌릴 정도로
    22222222222222222

  • 30. 에고
    '25.6.15 9:43 PM (1.176.xxx.218)

    나이가 있어서 어디 들어가기 쉽지 않겠는데요.
    또 집에 편하게 있는 재미를 알아버려서,
    남자들도 은근 집에서 자기 시간 가지는거 좋아하더라구요

  • 31. ...
    '25.6.15 10:17 PM (59.9.xxx.9)

    지금부터 그대로 축 20런 30년 살게 될가능성이 높아요. 주변보면 직장 관둔 남편들 그럭저럭 먹고 살만하면 대부분 집에서 상식이로 살더라구요. 한번 놀다보면 그 맛?읗 알아버려서요. 50넘은 남자들 딱히 취직할데도 마땅치 않고요.

  • 32. 여유
    '25.6.16 1:14 AM (83.86.xxx.50)

    여유 있으면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요.

  • 33. ....
    '25.6.16 3:13 A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애 없어도 밥하고 살림하면 그집 알아서 할 문제라는데 남이 뭐라하겠어요

  • 34. 엎지러진물
    '25.6.16 7:51 AM (211.208.xxx.21)

    이미 어쩔수없죠ㅡㅡ
    그냥 지금 이 현실에서 행복하게 사는법을 찾아야지요

  • 35.
    '25.6.16 8:50 AM (106.244.xxx.134)

    집안일 요리 밥 청소 하네요.
    지금 나이에 그만뒀음, 26년 동안 너무 힘들었음 아마 일하고 싶지 않을 걸요.

  • 36. 관두지 말란다고
    '25.6.16 9:25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계속 다닐수 있는 상황이라면
    애초에 관둘 생각 안했겠지요

    한국 직장인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회사를 그만두는시기는 평균 50대 초반이라고 ..

  • 37. ...
    '25.6.16 10:09 A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계속 다닐수 있는 상황이라면
    애초에 관둘 생각 안했겠지요 2222

    16년 다녔고 아이도 없으면 모아 놓는 돈으로 노후 준비 다 된 거 아니에요? 남편도 힘들었나 보죠.

  • 38. ...
    '25.6.16 10:09 AM (112.168.xxx.12)

    계속 다닐수 있는 상황이라면
    애초에 관둘 생각 안했겠지요 2222

    26년 다녔고 아이도 없으면 모아 놓는 돈으로 노후 준비 다 된 거 아니에요? 남편도 힘들었나 보죠.

  • 39. rmsep
    '25.6.16 10:38 AM (163.116.xxx.120)

    근데 애도 없고 여태껏 벌어온 총 수입이 남편이 많으면 그냥 두면 안돼요?
    남편이 더 벌어와야한다는 무슨 법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런건 둘이 합의할 사항이지 일방적으로 님이 강요할 사항은 아닌데 관두게 한거 후회한다는 뜻은 님이 관두지 말랬으면 관두지 않았다는 뜻인가요? 그게 그렇게 안되었을것 같은데요.

  • 40. 근데
    '25.6.16 10:44 AM (119.196.xxx.115)

    회사에선 관두지말라고 했으면 짤린것도 아닌데 왜 그만두라고 한건가요??
    그럴바엔 걍 잘릴때까지 일하게 냅두시지

    3년이나 경력이 비는데 취직이 어디 쉽나요..바톤터치로 옮겼어야지.....

    근데 육아는 할게없지만 살림은 다 하고 있는데 이게 남자가 쓴글이면 욕먹었을거인디

  • 41. ㅇㅇ
    '25.6.16 10:48 AM (59.6.xxx.200)

    애도 없고 즉 아내가 임출육 안했고
    지금까지 남편이 훨씬더벌었다면
    한 십년 놀아도 쎔쎔 아닌가요
    26년 일했으면 어지간히는 했고
    자식도없는데 노후해결도 됐을거아녜요
    현실적으로 어디가서 번듯한 재취업합니까
    걍 포기하고 있는걸로 사세요

  • 42. 애도 없으니
    '25.6.16 11:17 AM (220.78.xxx.213)

    더는 못 보겠다 싶을때 이혼하세요
    반씩 나누면 되겠네요

  • 43. ...
    '25.6.16 3:05 PM (211.106.xxx.239)

    애도 없는데 26년간 님보다 더 벌었다면서요 님 버는걸로 산다니 그간 노후대비 안해놓으셨나요? 윗분 말씀대로 남편 10년 놀아도 쎔쎔같은데요

  • 44. ...
    '25.6.16 3:16 PM (106.101.xxx.250)

    님 지금까지
    26년동안 애 없는 전업 하신적도 있잖아요?
    님 남편이 이제 애 없는 전업 하신다는데
    그게 그리 꼴보기 싫나요?
    님이랑 바톤 터치 하시면 되겠구만요?
    님도 님 표현대로라면
    평생 놀았잖아요?

  • 45. ..
    '25.6.16 3:33 PM (211.36.xxx.161)

    잘 읽어보니 돈 때문만은 아닌거 같아요
    남편이 할일없고 갈데없이 그저 하루하루 태평하게 집에서 노는 꼴이 점차 눈에 거슬리시는거 같아요
    배우자를 그런 존재로 받아들여본 적이 없으면 진짜 적응하기 쉽지 않을수 있다고 봅니다
    꼴보기 싫을수 있어요.
    그래도 26년이면 할만큼 한거 아닌가요.

  • 46. 이뻐
    '25.6.16 3:35 PM (211.251.xxx.199)

    26년 일했으면
    이젠 좀 놀면 안됩니까?
    뭔 자기계발

  • 47. 근데
    '25.6.16 3:54 PM (163.116.xxx.120)

    집에서 노는꼴이 거슬리는거지 돈 때문이 아니다 라고 해도 말 안되는건 마찬가지죠
    남편은 그동안 집에서 놀거나 프리랜서 정도의 가벼운 일만 하는 아내가 거슬리지 않았겠어요?
    역지사지좀 해봅시다. 양심이 있다면.

  • 48. ㅌㅇ
    '25.6.16 7:51 PM (217.230.xxx.11)

    그러네요
    님도 26년간씩이나 그 긴 세월을
    애도 없이 그냥 놀았잖아요.
    남편이 이제 놀고 있으니 그리 속상하세요??
    남편 돈 벌때 좀 모아두지 그랬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399 유통기한 2주 지난 진공포장 잠봉..먹어도 될까요?? 1 잠봉 2025/06/30 1,644
1717398 두부로 콩물 만들기 맛 괜찮아요? 1 뱃살 타파 2025/06/30 1,252
1717397 5천보를 걸으려면 11 .. 2025/06/30 4,032
1717396 가족들 사진첩공유할때 밴드괜찮을까요? 3 sw 2025/06/30 1,017
1717395 금융위원장 무주택자래요 ㅎㅎㅎ 24 .... 2025/06/30 13,327
1717394 20대 남자 얼굴 전체 제모 하고 싶다는데 부작용 있을까요? 6 *** 2025/06/30 1,928
1717393 오이지 담글때 오이가 푹 잠겨야하나요? 9 모모 2025/06/30 1,428
1717392 제주도행 비행기 탈때 한약파우치 가져가도 되나요? 2 주니 2025/06/30 1,321
1717391 나솔 9기 뒤늦게 봤는데 의사 쟁탈전이었네요 1 .... 2025/06/30 2,926
1717390 "경기도로 이사 가야할 판"…송파 재건축 집주.. 17 뭐래니? 2025/06/30 6,689
1717389 조국 사면 안하려나보네요.. 20 .,.,.... 2025/06/30 6,203
1717388 코스트코 갔는데 판촉사원분이 린스 홍보하시는데 1 2025/06/30 2,229
1717387 에어컨 켰네요 4 갑자기 2025/06/30 1,997
1717386 결국 노인들 기숙사 성행할 듯요 39 ..... 2025/06/30 25,328
1717385 payoneer 쓰는 분 계세요? .. 2025/06/30 794
1717384 해수부 부산이전 안해도 될듯 12 2025/06/30 4,773
1717383 PT 받는거 12 여름 2025/06/30 2,679
1717382 전업인데 국민연금 조언 부탁드려요. 15 원글이 2025/06/30 3,751
171738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피지컬(Physica)l AI의 .. 2 ../.. 2025/06/30 1,318
1717380 근심걱정으로 인한 불안도 약먹으면 괜찮아지나요 6 문의 2025/06/30 1,482
1717379 애슐리 임시리워드 적립방법 아세요? 2 급질 2025/06/30 1,063
1717378 돈없이 긴 간병은 참_끝이 비극이네요 7 남편의 경우.. 2025/06/30 9,141
1717377 맛있는 쌀 알려주세요^^ 15 2025/06/30 2,476
1717376 추자현도 나오나봐요 18 2025/06/30 17,744
1717375 이삿짐 보관 4 좋은 날 2025/06/30 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