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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서울요

Unwritten 조회수 : 3,052
작성일 : 2025-06-15 15:02:09

음악이 참 좋지 않나요? 화면 연출과 음악 (특히 과거 장면이나 현재 장면이 동화처럼 연출될때 나오는 10센티의 음악)이요.  각본 연기 연출 다 좋은데 음악도 드라마의 느낌에 참 잘 어울려서요.

그리고 미지 방...너무 안락하고 안전한 느낌...너무 탐나요.

IP : 158.140.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5 3:15 PM (220.118.xxx.235)

    맞아요. 진짜 세련되고 감성 최고에요

  • 2. ..
    '25.6.15 3:31 PM (223.38.xxx.113) - 삭제된댓글

    극중 호수 배우 박진영 10년 지켜본 팬인데
    좋아하는 박보영 배우와 상대역으로 연기하는 것과
    드라마 내용 ost 분위기 너무 좋아요

  • 3. 극호
    '25.6.15 3:36 PM (121.131.xxx.243)

    너무 좋아요~~~~

  • 4. 간만에
    '25.6.15 4:02 PM (125.189.xxx.41)

    훌륭한 드라마 만났어요.

  • 5. 맞아요
    '25.6.15 4:12 PM (125.240.xxx.204)

    엔딩 크레딧 음악 저는 너무 좋더라고요.

  • 6.
    '25.6.15 4:38 PM (14.138.xxx.159)

    처음 1화소개 화면에 깔린 음악이 슈만의 어린이정경 "미지의 나라들" (Von Fremden Landern Und Menschen ) 이어서 음악감독이
    참 센스 있구나 느꼈어요. 그리고 1화 엔딩 시온의 on your side 이것도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이라 좋았네요.
    이제 2화 시작하는데 10cm 음악 들어볼게요^^

  • 7.
    '25.6.15 4:48 PM (125.189.xxx.41)

    윗님 음악 찾고있었는데 감사요.

  • 8.
    '25.6.15 6:14 PM (175.208.xxx.65)

    음악도, 대사도 넘 좋아요.
    요즘 최애 드라마에요.
    그나저나
    박보영은 진짜 나이가 가늠이 안되네요.

  • 9. “”“”“”
    '25.6.15 7:57 PM (211.212.xxx.29)

    엔딩에 레트로한? 영상효과도 좋아요
    왠지 더 애틋한 느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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