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전데요
소수 빼고는 잘 안 만나요
그래도 살다보면 새로운 사람들 만날 때가 있잖아요?
기가막히게 알고 달려드는데 지겨워요
우리 엄마 한 명한테 벗어나는 것만 해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게 전데요
소수 빼고는 잘 안 만나요
그래도 살다보면 새로운 사람들 만날 때가 있잖아요?
기가막히게 알고 달려드는데 지겨워요
우리 엄마 한 명한테 벗어나는 것만 해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나이들수록 가진게 많아질수록 주변 수준이 올라가서 잘 안그래요
이제는 뭐하나 해주면 부담스러워하고 갚으려는 사람들만…
그러고 싶네요
근데 최근에 달려드는 사람은 심지어 부자예요.....
저요저요
밥잘사주고 친절하고 먼저 도와주고 상대방 추켜주는 습관이 있는데,
힘들어지더라고요.
딱 끊고 쌩하니 지내려고요
에코이스트 검색해 보세요
요 달려드는 사람이 부자라니 부자가 달려들면 굳히 피곤한일없지 않나요 만나자고할때 만나 여유있는 쪽에서 쓸테고
보면 못사는 사람 보단 잘사는 사람이 낫던데
저한테 무슨 냄새가 나나? 싶어요.
먹잇감을 정확히 찾아내는 그들
한편으로는 대단하다 싶습니다.
미친년들 몇번 겪어보고나서
아무나 안만납니다.
이후에 저는 요즘 저 잘못건드리면 ㅈ된다는걸
몸소 깨닫게 만들어주고 있는지라..
원글님도 대차게 ㅈㄹ좀 해주시지요
이것만큼 효과좋은게 없어요
단 잃을게 없어야합니다 ㅎㅎㅎ
어차피 저는 혼자 독주하던지라
뭐 도움 받을 곳도 도움주는 자도 크게 없어서요
귀한 내사람들만 챙기고 가도 모자란데
저런 미친것들은 밟고가줘야
뒷사람들이 편할거라 생각해요
하도 말도안되는 일들이 많아서
저는 직장을 옮길까도 고민하고있습니다
물론 옮겨서도 더한 것들이 나타나겠지만
이 깜냥도 안되는 것들을 봐주는 것보다얀 나을거 같아서 ㅎㅎ
저는 남들이 그런데..
저는 제주변 수준이 낮아서 그런거 같아요
그게 곧 제수준이겠죠
돈이라도 많으면 동네라도 옮기면 좀 나으련만
어쩔 수 없이 아무도 안만나고 살아요
그냥 그게 진실이더라구요 수준문제..
적어도 돈이나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티나게 그러진 않죠
제가 말하는건 커피값도 안내려고하고 자기손해보면 부들부들떨고 그런사람들 말하는거예요
ㄴ
님 주변 수준이 님 수준 아닙니다
끼리끼리 아니에요
그냥 벗어나면 됩니다
뒷담화 구설수에 질려버려서
제 정보를 가능한 노출 안시켜요
그러다보니 점점 안 만나게 되요
근데 한번 보고 말 사이면 속얘기도 잘 하게되더라구요
전 왜 먹잇감이 되는걸까요?
너무 착하고 순해서 그런가요? ㅠ
말안하고 있어도 그렇고, 먼저다가가고 웃어도 그렇고, c8
사는 난이도가 너무 높아요
다른사람들한텐 말도 잘 못하면서..나한테만 떽떽거리는 한명 가장최근에 만났네요
어떻게 연결되는것들마다 그런지
어떡하면 안만만하게 보일까요?
씨씨티비, 블랙박스 없으면 죽탱이를 갈기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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