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시에 일어나 삼겹살 두줄 굽고 냄비밥해서 있는 찌개 데워줬는데

조회수 : 2,492
작성일 : 2025-06-15 14:07:40

물론 복숭아도 두개 깎아주고 김치도 꺼내줬네요

 

근데 이거하고 나서 너무 피곤해서 외출을 못하겠는데 정상인가요? 음쓰만 모아두고 설거지도 안했는데요

좀 기운차리려고 커피 두잔 마시고 케이크도 먹어봐도 도저히 세수할 기운이 안나요...

IP : 114.206.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6.15 2:10 PM (223.38.xxx.215)

    사회생활 불가 체력인데요

  • 2. 물은
    '25.6.15 2:1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잘드시나요?

  • 3. ........
    '25.6.15 2:11 PM (218.147.xxx.4)

    소금을 살짝 입에 넣고 녹여보세요
    날씨가 더워져서 그럴수도 있어요 이해합니다

  • 4.
    '25.6.15 2:12 PM (114.206.xxx.112)

    소금이요? 한번 해볼게요

  • 5. ..
    '25.6.15 2:13 PM (58.143.xxx.196)

    날이 더우니 더 처지네요
    걷는것조차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요리도 최소한으로 하고 끝내요
    반찬도 잘 못하네요

  • 6. 제가
    '25.6.15 2:16 PM (211.235.xxx.154)

    그래요
    밥해먹는게 힘들죠
    냄비밥하면 지켜서서 봐야하는데..

  • 7. kk 11
    '25.6.15 2:47 PM (125.142.xxx.239)

    더워서 지쳐요

  • 8. ...
    '25.6.15 3:16 PM (106.101.xxx.92) - 삭제된댓글

    밥앉히고 삼겹살 두줄 굽고 복숭아 깎아주고 김치꺼내줬다

    이걸 뭔가 많이 한것처럼 이렇게 열거할 일인가요?
    사실 암것도 요리한건 없잖아요.
    좀 어이가 없네요.
    반찬 하나 더했음 대단했겠어요.

    불고기감 핏물빼려고 키친타월 꺼내고 양파씻어서 잘라서 각종 양념 다 꺼내서 볼에 넣어 재우고
    후라이팬 꺼내서 구워줬어요.
    이렇게 힘들었다고 쓰시겠네 ㅋㅋ
    정상 생활 하실 체력이나 건강이 아니신데 아닌가요?

  • 9. ....
    '25.6.15 4:06 PM (175.117.xxx.126)

    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별 거 안 해도 지치는 날씨인 듯요..
    저는 빨래 두 통 돌리고 널고, 세 통째는 건조 돌리고 설거지하고
    에어컨 필터 세척중인데
    땀이 줄줄나고 죽겠네요..
    남편이 외식하러 가자는데 그냥 나가기도 귀찮네요 ㅠ
    너무 힘들어서 에어컨 필터 장착하고 에어컨 켰더니 이제 좀 살 것 같네요 ㅠ

  • 10. ...
    '25.6.15 5:18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밥 안치고 삼겹살 두줄 굽고 복숭아 깎아주고 김치꺼내줬다

    이걸 뭔가 많이 한것처럼 이렇게 열거할 일인가요?
    사실 암것도 요리한건 없잖아요.
    좀 어이가 없네요.
    반찬 하나 더했음 대단했겠어요.

    불고기감 핏물빼려고 키친타월 꺼내고 양파씻어서 잘라서 각종 양념 다 꺼내서 볼에 넣어 재우고
    후라이팬 꺼내서 구워줬어요.
    이렇게 힘들었다고 쓰시겠네 ㅋㅋ
    정상 생활 하실 체력이나 건강이 아니신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4855 아니 왜 자꾸 나를 이상하다 2025/07/24 1,042
1724854 미국에서 케데헌, 케이팝이 인기인 이유가 17 -- 2025/07/24 5,524
1724853 자동차 부품 보험약관 바뀐거 알고 계신가요? 7 ... 2025/07/24 1,168
1724852 오페라덕후 추천 완전 대박 공연(서울 테너이기업독창회) 5 오페라덕후 2025/07/24 2,170
1724851 이거 괜찮네요 사회봉사명령자 594명, 수해현장에 긴급투입…정성.. 19 ㅇㅇ 2025/07/24 3,559
1724850 심형탁 부인과 아기는 도라에몽 만화속인물같이 12 2025/07/24 5,852
1724849 요즘같은 주식시장에 혼자 마이너스 19 .. 2025/07/24 4,294
1724848 꼬치꼬치 따지는 남편... 9 ㅇㅇ 2025/07/24 2,653
1724847 한미협상 취소통보 72 ... 2025/07/24 16,282
1724846 가스렌지 매립형아닌거 구할수 있을까요 10 도와주세요~.. 2025/07/24 1,273
1724845 저번에 오이 레시피 가르쳐 주신 분 감사합니다 8 오이 2025/07/24 3,909
1724844 혹시 이 쇼핑몰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00 2025/07/24 1,710
1724843 대장내시경약 먹어야하는데 4년전 기억이 무서워요ㅠㅠㅠ 4 ... 2025/07/24 1,698
1724842 (펑합니다.) 22 .. 2025/07/24 3,768
1724841 3반수하는 아들에게 5 2025/07/24 2,412
1724840 팬티만입고 쫒겨난 윤석열 8 2025/07/24 7,834
1724839 네이버 주식 5 뭐죠 2025/07/24 2,495
1724838 당근에 나눔이라고 해놓고 고장난 물건 4 ... 2025/07/24 1,874
1724837 미백치약 ㅅㅇ 2025/07/24 930
1724836 덜 더워도 햇볕이 더 강렬해졌어요 6 햇볕 2025/07/24 2,058
1724835 대통령실, ‘보이스피싱·마약과의 전쟁’ 준비 돌입 20 폭염 2025/07/24 3,248
1724834 34도인데 안더워요 32 강남구 2025/07/24 5,668
1724833 민생소비쿠폰 며느리는 시부모님꺼 신청못하나요? 5 ... 2025/07/24 2,483
1724832 이런것도 보이스피싱의 일종일까요? 2 전화 2025/07/24 1,382
1724831 여름은.복숭아의 계절이네요 10 복숭아 2025/07/24 3,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