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음식해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조회수 : 3,201
작성일 : 2025-06-15 11:35:24

저는  먹는거에 별로 관심이 없는데   직원한명이    전을  해먹자고하네요.다같이  으싸으쌰하는 분위기도  아닌데   제가  있는  사무실에서 해서 나눠주고싶은가봐요.

15명정도   직원이 있어요.

 

붙이기는 자기가 할거고 뒷처리까지는  그냥 보고있을수도  없는데  어떻게 말려야할까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먹지않는게   좋겠네요.

집에서  해먹지  왜그러는지  

IP : 211.234.xxx.15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25.6.15 11:36 AM (118.221.xxx.51)

    싫다고 의사표현하세요 사무실에서 냄새나는 것도 별로고요

  • 2.
    '25.6.15 11:36 AM (221.138.xxx.92)

    호응없으면 그러다 말겠죠..

  • 3. 유리
    '25.6.15 11:36 AM (124.5.xxx.227)

    그 시간에 볼일 있다고 나가세요.
    맞지도 않는 곳에서 쓸데없이 일벌이는 사람은 피해야 해요.
    거의 여왕벌임.

  • 4. ...
    '25.6.15 11:38 AM (220.75.xxx.108)

    전 부쳐먹으라고 월급주는 거 아니죠.
    그 직원은 기력이 뻗치나본데 거기에 말려들지마세요.

  • 5. ...
    '25.6.15 11:38 AM (211.227.xxx.118)

    첨부터 손 대지 마세요.
    한번 도와주면 이젠 해도 되는구나 하고
    트러블 발생하고 끝나요.

  • 6.
    '25.6.15 11:40 AM (118.235.xxx.203)

    그때 반차를 내시던지 뭐 외근일정을 잡든지라도 해서 거기 끼면 안 돼요
    꼭 그런 거 나눠먹고 해먹고 뭐하다가 의 상해요... 누가 더 일을 하네 마네
    그리고 사장 보기에 그게 좋겠어요? 업무 시간에 그러는 건데

  • 7. ...
    '25.6.15 11:42 AM (182.231.xxx.6)

    뭐하는 회산데../

  • 8.
    '25.6.15 11:45 AM (118.235.xxx.203)

    그리고 사장 보기 좋겠어요? 이런 티는 절대 내지 마세요 사실 그 사람들도 다 알고 하는 거라 누가 말하면 누가 그렇다더라 하면서 누구 입 빌려 참견합니다

  • 9. 여성근로자
    '25.6.15 11:47 AM (59.7.xxx.113)

    지위를 낮추는 최악의 바보짓이라고 생각합니다.

  • 10. 이더
    '25.6.15 11:54 AM (122.32.xxx.106)

    이더위에 기름튀는 전을요?
    비빔밥으로 요청해봐요

  • 11. ㅇㅇ
    '25.6.15 11:55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돕지도 않고
    먹지도않으면
    뒷처리도 안해도 됩니다
    혼자북치고 장구쳐봐야
    힘들다고 그만둠

  • 12.
    '25.6.15 11:55 AM (221.138.xxx.92)

    놀러왔나..직장에서 뭘 해먹어요...ㅜㅜ

  • 13. ㅡㅡ
    '25.6.15 11:59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다 떠나서 기름 냄새 없어지지도 않아요. 명절에 전 안 부쳐봤나요. 냄새도 안. 빠지는 그 번거로운걸.
    많이 이상하네요. 따 잘라서 빠져야죠. 먹지도 말고.

  • 14. 돕지도먹지도않음
    '25.6.15 12:00 PM (125.132.xxx.178)

    돕지도 먹지도 않으면 되어요~

  • 15. 어으
    '25.6.15 12:03 PM (123.212.xxx.149)

    진짜 싫어요ㅠㅠ
    어디 나가실 수 있음 베스트.
    해주는데 안먹을 수도 없고 먹으면 치워야하고 도와야하죠ㅠㅠ

  • 16.
    '25.6.15 12:03 PM (211.234.xxx.159)

    아 참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17. ...
    '25.6.15 12:10 PM (58.140.xxx.145)

    설치네요 싫다

  • 18. ㄱㄱ
    '25.6.15 12:21 PM (59.1.xxx.45)

    그 사람이 좋아서 하는 거니까.
    좋아하는 일 맘껏 하도록 놔두세요.

  • 19. kk 11
    '25.6.15 12:21 PM (114.204.xxx.203)

    그리 좋으면 집에서 해오던지

  • 20. ..
    '25.6.15 12:22 PM (58.236.xxx.52)

    부치기..

  • 21. 아휴
    '25.6.15 12:29 PM (112.146.xxx.72)

    진짜 싫어요.
    월급받고 일하는데서 무슨 전을 부쳐먹나요?
    점심시간 60분안에 전부치고 뒷정리하고요?
    전부치는 날 속안좋다 하든지
    볼일있어 밖에서 사먹고 들어온다 하든지
    호응해주지 말고 피하는 방법밖에

  • 22. ...
    '25.6.15 12:51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그게 가능한 분위기의 회사라면
    그 회사도 참 별로네요

    집에서도 전 부치면 창문 열고 환기시키느라 난리인데
    그 냄새며 유증기며 환기도 어렵고
    출근복에 냄새 다 밸텐데
    왜 그런대요

  • 23. 저라면
    '25.6.15 1:06 PM (116.40.xxx.27)

    그냥 빠질듯., 일있다하고..

  • 24. ㅌㅂㄹ
    '25.6.15 1:24 PM (182.215.xxx.32)

    자기가 다 하게 냅두세요...

  • 25. 살면서
    '25.6.15 1:25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얼마나 재밌는 일이 없으면 저런 식으로 일 벌리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다 사는 재미지... 이런 소리 많이 하는데
    자기나 재미있지 대체 왜 그러는지...
    게다가 직장에서 세상에나 그게 뭔짓인가요
    절대 용인해주지 말고 금지!!! 금지!!! 모드로 나가세요.

  • 26. ㅇㅇ
    '25.6.15 3:42 PM (222.107.xxx.17)

    그런 사람 또 있어서 사건반장인가 tv에도 나왔어요.
    그 사람도 회사에서 그냥 간단한 요리를 하는 게 아니라
    점심시간에 튀김, 감자탕, 만두였나?
    하여튼 손 가서 집에서도 잘 안 해먹는 음식을 만들어서 먹었나 봐요.
    당사자는 요리가 취미이고 만들어서 혼자 먹는 게 아니라
    다른 직원도 나눠주니 괜찮다고 생각한 모양인데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방송국에 제보해서 알려졌고요.
    탕비실 싱크대에 돼지 등뼈 담가놓고 그랬었나 봐요.ㅋㅋㅋ

  • 27. ㅇㅇ
    '25.6.15 3:56 PM (222.107.xxx.17)

    아! 기사 찾아보니 만두 빚은 게 아니라 꽈배기 반죽해서
    꽈배기 모양으로 빚어서 튀겨 먹었네요.
    한두 개가 아니라 거의 가게 수준으로 많이 만들어서 튀기고..
    상추 심어서 수확해서 삼겹살 구워 먹기도 하고요.
    아, 웃겨.
    그 때 너무 웃어서 아직도 기억 나요.
    상사가 그만 하라고 했더니 회사 그만두겠다고 했다나 뭐라나. ㅎㅎ
    원글님 회사 동료도 이번에 전 부쳐서 호응 좋으면 점점 더 심해질 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404 백화점에서 상품권 쓰고 오니 기분좋아요. 3 ㅇㅇ 2025/06/28 1,908
1722403 분당은 선도지구 때문에 오르는건가요? 6 ... 2025/06/28 1,818
1722402 이번 부동산정책 굿 1 00 2025/06/28 1,216
1722401 우리나라 현재 가계부채 상태 4 ... 2025/06/28 1,646
1722400 오겜3가 오겜2보다 많이 별로일까요? 11 ㅇㅇ 2025/06/28 2,350
1722399 나경원의 국회 텐트 캠핑 jpg 32 옘병 2025/06/28 5,462
1722398 집값만 잡아주면 싫었던 사람도 좋아질것임 4 그냥 2025/06/28 1,178
1722397 헬스조선에서 검색되는 명의 4 궁금 2025/06/28 1,665
1722396 강남등 집값 올라서 배아픈 사람 많나봐요 53 ㅇㅇ 2025/06/28 4,687
1722395 이재명은 약삭빠르고,용의주도 해서 쉽지 않을듯 22 글쿤요 2025/06/28 4,342
1722394 신시도 1박 3식 민박집 좀 추천해 주세요 4 미즈박 2025/06/28 1,958
1722393 벽걸이 에어컨 바람이 안 시원해요. 5 .. 2025/06/28 1,905
1722392 우리영화 전여빈 말고 18 2025/06/28 4,903
1722391 결국 전세대출이 관건 7 2025/06/28 1,926
1722390 성경리폼만 하는 (집에서하는)공방을 해볼까합니다 20 야심찬여자 2025/06/28 2,448
1722389 미숫가루 추천해주세요! 3 궁금 2025/06/28 1,289
1722388 수박껍질 요리 8 ..... 2025/06/28 1,202
1722387 카톡에서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아무 말 없으면요. 17 .... 2025/06/28 3,803
1722386 맹꽁이 서당의 추억 8 2025/06/28 1,209
1722385 남편이 비파를 보내줬는데요 9 얼마전 2025/06/28 3,760
1722384 하...과외쌤 12 ㅇㅇ 2025/06/28 3,451
1722383 모이사나이트 테니스팔찌 1부? 3부? 5 .. 2025/06/28 1,723
1722382 제프 베조스 재혼녀는 숨은 매력이 어마어마한건지 18 .. 2025/06/28 6,277
1722381 급))혹시 샤크 무선청소기 쓰시는 분들 조언해주세요 10 장마 2025/06/28 2,446
1722380 폭삭~~보다가 만 분? 19 ㅠㅠ 2025/06/28 2,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