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갈 작은 전원주택 정원에 화초심을때도 꽃시장가서

oo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25-06-14 07:41:13

흙과 영양제등 사와서 심어야할까요?

양재 꽃시장가서 말하면 사장님들이 알아서 주시겠죠.

요즘 사각박스에 흙가득담고 상추등허브종류심은분들도 많은데 꽃시장가서 박스사고 흙사고하면 그렇게 만들어주실까요?

너무나 작은정원이지만 예쁜꽃들 허브등 키우고싶은데 일단 도서관가서 책몇권보면서 공부도 해야겠어요.

 

IP : 218.153.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4 8:12 AM (111.171.xxx.196)

    마당에 꽃모종 심을때도 분갈이 흙
    구덩이 약간 넓고 깊게 파서 넣고 화초모종
    위에 심어요
    더 잘자라는거 같아요

  • 2. kk 11
    '25.6.14 8:36 AM (114.204.xxx.203)

    온라인으로 사요

  • 3. ..
    '25.6.14 9:07 A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장마, 한여름 지나고 심으세요.
    유튜브도 보고
    남의집 정원도 보면서 내 취향 파악도 하시구요.
    전 주택살면 예쁜 장미 심어보고 싶어요.
    고급스럽고 탐스런 장미로

  • 4. 저라면
    '25.6.14 9:15 AM (175.223.xxx.183)

    흙이 없는 마당인가요?
    흙이 있다면 화원이나 기타 등등 거름이나 거름 섞인 흙이 있어요 그거 사다 기존 흙이랑 섞어주고요.
    식재료 모종은 저라면 땅이 어떤지 몰라서 ,,, 교외라면 그냥 땅에다 심고 도심이라면 박스에다가 심고요.
    거름 꼭 주세요 땅이 바뀌어요

  • 5. 부러워요
    '25.6.14 9:25 AM (220.122.xxx.137)

    정원 가꾸기는 내 취향대로...
    한곁엔 가지 케일 대파 요런 먹거리도 심으시면 좋겠어요.

  • 6. ..
    '25.6.14 9:34 AM (211.208.xxx.199)

    꽃시장가서 박스사고 흙사고 해도 그렇게 만들어 달라려면
    돈주고 사람 써야하니 시행착오가 있어도직접 해보세요.
    잘 하실겁니다.

  • 7. ㅇㅇㅇ
    '25.6.14 9:36 AM (120.142.xxx.17)

    저도 촌집이 있는데 양평이라 양평 기준 2월 말쯤에 계분을 쭉 텃밭 할 곳에 뿌리고 기존 나무밑에도 뿌려둬요. 2주쯤 발효과정 필요. 양평은 추운 곳이라 빨리하면 냉해 입어요. 3월도 빠름요. 3월 말 4월 지나면서 심을 나무 있으면 심고, 꽃씨도 뿌리고 구근식물도 심고...
    오이 노각 호박 등은 물을 자주 줘야. 가능 폴대기둥 세우고 그리드도 만들고.. 잘 올라가게 해주고 ㅡ아니면 땅에서 뻗어나가지 못하면 잎이 썩어 죽어요. 전 세컨하우스라 자동관수 설치해서 주고 있어요.

  • 8. oo
    '25.6.14 10:09 AM (218.153.xxx.74)

    정원의 고수분들이 82유니버스에 있을줄알았어요.
    거름섞인흙도 따로있나봐요.
    내머리속에 멀써 파 케일 장미가 쑥쑥 더하고있어요
    도움주신 귀한정보대로 한번해볼께요
    감사해요

  • 9. 놀며놀며
    '25.6.14 10:46 AM (210.179.xxx.124)

    장미를 키우는 이유-병도 해매 걸리지만 5월부터 10월까지 쉴새없이 피어요.
    허브-작은 모종으로 심으면 해충없이 잘커요. 땅의 기운이란게 뭔지 알려줌. 여긴 제주라 로즈마리 라벤다(배수주의) 타임 바질....
    채소-먹을 만큼만 심자 너무 잘되면 달리는 토마토가 '빨리 나를 먹어라~~' 라며 옥죄어 옵니다.
    근데 상추같은건 마트에서 쌀때 제것도 잘되므로 가성비가... 내가 삼천원어치 먹으려 그렇게 매일 물을 줫나 싶은게... 그래서 비싼 걸루 심어요. 이탈리안 파슬리, 고수, 바질 등등.

  • 10. 며칠만 참고
    '25.6.14 11:04 AM (59.7.xxx.113)

    유튜브랑 책도 보면서 계획 세워서 시작하세요. 사라는대로 다 사면 나중에 쓰레기 되고 다시 사야합니다.
    내가 계획하는 밭의 모습 생각하고 먹고 싶은 채소 생각해서 시작하셔요.

  • 11. 저도
    '25.6.14 11:24 AM (222.106.xxx.65)

    유튜브와 도서 그리고 실전으로 독학 했습니다.
    원예는 비싼 품종이 좋고 저렴 품종이 나쁜건 아니더라고요.
    근데 생존이 어려운게 주로 비싸고
    원예도 유행이 있더라고요.
    아무튼 키우다보면 터득을 해요.
    장미기 오랫동안 피고 지고
    꽃도 우아해서 15년 이상 마당 가꾸기 하다보니
    장미를 좋아하게 되네요.
    내곡동쪽에 (대림원예 )제가 들락거린 농원중에는 추천 할만 하네요. 구경 갈 만 해요.

  • 12. ㅇㅇ
    '25.6.14 2:50 PM (112.166.xxx.103)

    전원 주택이면 걸음을 큰 큰거 한포 사서 흑이랑 마구 섞어 주세요. 그게 흑을 건강하게 하고 흙에 영양분을 주는 겁니다. 그런 다음에 꽃이든 뭐든 신으시면 돼요.
    화원에서 비싸게 흙 사실 필요 없습니다. 전원 주택에 맞지도 않고요. 그런 후은 분갈이 할 때나 유용한 흙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1269 야채찜으로 살좀 빼보렵니다 9 Adf ad.. 2025/06/16 2,563
1721268 인간극장 애청자인데요 9 애청자 2025/06/16 3,217
1721267 이대통령님 출국장면 왜 안보여주죠? 13 대각 2025/06/16 3,247
1721266 당근에 물건올리는게 왜케 귀찮은지 11 ㄴㅅ 2025/06/16 1,676
1721265 숟가락을 주방 개수대 속에 ㅜ 6 개수대 물 .. 2025/06/16 2,080
1721264 민생지원금 = 경제 정책 6 2025/06/16 724
1721263 아시아나랑 저가비행기랑 좌석거리가 어떤가요? 6 비행기좌석 2025/06/16 1,089
1721262 '문과 침공' 현실됐다…연대 아동학과·건대 영문과 100% 이과.. 10 .. 2025/06/16 5,289
1721261 캄보디아로 센 혈세가 8 dfgh 2025/06/16 1,869
1721260 경찰, 'YTN 민영화 불법거래 의혹' 수사 착수 3 이제서야 2025/06/16 1,036
1721259 아기 똥강아지 임보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 2025/06/16 1,013
1721258 오래 굶고 속이 편해졌어요~ 9 윗배 2025/06/16 3,357
1721257 손가락, 팔, 다리 등에 0.5센티 정도 볼록하게 솟아오르는거 .. 1 ㅇㄴ 2025/06/16 1,691
1721256 동상이몽 이재명 26년만의 프로포즈 6 이뻐 2025/06/16 1,492
1721255 원하는 단어 검색할 수 있는 메모장 어플. 2 00 2025/06/16 654
1721254 오이를 구입했는데. .. 어떤걸 만들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11 장미 2025/06/16 1,437
1721253 50넘으니까 컴퓨터일이 힘드네요 1 2025/06/16 2,434
1721252 잠 못자면 지옥, 잠 잘자면 천국 5 .... 2025/06/16 2,184
1721251 [박정훈 칼럼] "5년 뒤 재판받겠다"는 약속.. 7 불안하다 2025/06/16 2,150
1721250 코스트코 양재점 가보신분 10 .. 2025/06/16 2,065
1721249 6일 호주여행 5 조금더 2025/06/16 1,156
1721248 여사님들 외모 이야기 15 .... 2025/06/16 5,328
1721247 민생지원금 이러면 되겠네요. 12 .. 2025/06/16 2,018
1721246 당대표 조선이 물어뜯는사람 ㄱㄴ 2025/06/16 576
1721245 국민의힘 정당 해산에 관한 청원 6 2082 2025/06/16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