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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 조회수 : 17,021
작성일 : 2025-06-13 11:47:18

아주 붐비는 청국장 된장찌개 등을 파는 집이 있어요. 혼밥 손님 많구요.

 

제가 들어갔을 때 4인 식탁 하나만 비어있어서 거기 앉았어요. 점원인지 주인인지 여자분이 쳐다보길래 주문도 했구요. 그러니까 거기 앉지 말고 이리 오라면서 2인 식탁에 아직 혼자 온 손님이 있는데 정리를 하더라구요. 다 먹은 손님이라 일어나려고 하는 중이었나봐요.

 

그래서 옮겨가서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는데 안 나와요. 뚝배기야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밑반찬도 안나오고. 지나가던 다른 직원이 저더러 주문을 했냐 해서 아까 순두부 시켰다고 했어요.

 

뒤에 온 다른 손님들 밥은 다 나왔는데 제 밥은 안 나오더라구요. 통로도 좁고 한 눈에 홀이 다 보이는 집이라 안 나온 걸 모를 수가 없어요.

 

결국 사람을 불러서 여기 밥 안 나왔다고 얘길 하니 그제서야 주더라구요. 이 집 원래 혼자 가끔 가서 먹던 집이고, 친절한 식당은 아닌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IP : 121.137.xxx.59
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3 11:49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그냥 실수가 있었던거죠

    어떤 의도가 있었다 생각하시는건가요?
    그 내용이 궁금합니다.

  • 2. ...
    '25.6.13 11:50 AM (119.193.xxx.99)

    저도 단골로 가는 식당이 있는데
    늘상 꼼꼼히 챙겨주셨는데
    한번은 시킨 메뉴가 안나와서 다시 물어보니
    주문받은 사람은 기다리래서 기다리다가
    다른 분에게 다시 물었더니 확인해본대고
    그래도 안나와서 직접가서 물었더니
    주문받으시는 분이 빠뜨린 것 같다고
    지금이라도 해드리냐고 묻길래 취소했어요.
    가게도 정신없는 날이 있나봐요.

  • 3. 바쁜시간이고
    '25.6.13 11:51 AM (106.101.xxx.174)

    자리옮겨서 헷갈릴수도있어요
    바쁜점심시간에 저도 그런적있어요

  • 4. ㅇㅇ
    '25.6.13 11:51 AM (125.176.xxx.34)

    주문받은 주인은 까먹었고
    지나던 점원은 주문했다 하니 넘겼고
    그렇네요
    너무 담아두지마세용

  • 5. 그게왜이상한일
    '25.6.13 11:52 AM (222.100.xxx.51)

    바쁜 시간 주문 누락 정도인걸요.
    전 무슨 기묘한 일이 있나 하고 클릭...

  • 6. 자리 옮기면
    '25.6.13 11:59 A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바쁠 때 자리 옮기면 헷갈릴 수도 있어요.

  • 7. 난또
    '25.6.13 12:00 PM (59.11.xxx.227)

    제목으로 어그로좀 끌지마요..별일도 아니구만

  • 8. 그럴 수도
    '25.6.13 12:00 PM (49.164.xxx.115)

    자리 옮기면 헷갈릴 수도 있어요.

    그보다 혼자 와서 4인 식탁에 턱하니 앉을 수 있다는 게 참 그 무신경이 놀랍네요.

  • 9. ㅎㅎ
    '25.6.13 12:01 PM (110.13.xxx.214)

    너무나도 흔하게 일어날수있는 일이네요

  • 10. ㅇㅇ
    '25.6.13 12:01 PM (14.5.xxx.216)

    직원 실수네요 자리바꿨더니 주문 누락된거죠

  • 11. ...
    '25.6.13 12:02 PM (121.137.xxx.59)

    무신경하다 소리 함부로 하는 무신경이 참 놀랍네요.

    모르면 말을 말자, 제가 늘 하는 생각입니다 ㅋ

  • 12. ...
    '25.6.13 12:05 PM (121.137.xxx.59)

    주문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반찬은 그냥 먼저 주는 식당이거든요.
    혼밥 손님들은 알아서 빈 자리에 앉아 주문하구요.
    실제로 4인 식탁에 앉은 혼밥 손님이 많아요.

    그래서 왜 오래 혼자 빈 자리에 앉아있는데 안 주나 이상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 13. 뭘 몰라
    '25.6.13 12:06 PM (49.164.xxx.115)

    일하는 사람이 2인 자리로 안내했다 하잖아요.
    보통 식당 가면 다 비어 있지 않는 한 안내 받아서 앉지
    혼자서 4인 자리 자리 턱 앉는 무신경한 사람 별로 없어요.
    2인 좌석이 왜 있겠어요.
    혼자 아니면 둘이 오는 사람 앉으라고 만든 자리지 4인 자리에 혼자 온 사람이 앉아 있으면
    나중에 4인이 오면 앉힐 데가 없으니 그렇게 안한다구요.
    한 두번 식당 가본 것도 아니고 성인이면 그만한 건 눈치 봐가면서 하거나 적어도 물어보고 앉죠.
    무신경 하면 아무데나 그냥 턱 하니 앉는 거고.

  • 14. ...
    '25.6.13 12:09 PM (14.238.xxx.162)

    원글님 화법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사건만 나열하고 본인이 느끼는 감정이나 문제를 직접 언급을 안해요. 하지만 들은 사람은 그걸 다 느끼기 때문에 식당 대응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죠. 원글님은 고상하게 앉아있고, 대화를 나눈 상대방은 감정적인 대응을 하게 만들어요. 그런 화법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혼자 고상한 척 하지 마시고, 말씀을 하세요. 식당이 혼자 온 나를 푸대접 한 것 같다, 그동안 친절한 식당도 아니었는데 가뜩이나 이러니 기분이 좋지 않다.

  • 15. 뭘 몰라=바보
    '25.6.13 12:16 PM (220.78.xxx.44)

    원글은 처음 식당안에 4인 식탁만 비워져 있어서
    그리 착석 했다고 했는데 무신경 하다고 혼내?

  • 16. 자 그럼
    '25.6.13 12:17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이상한 일이 뭔지 이제 말해보세요

  • 17. ㅋㅋ
    '25.6.13 12:18 PM (112.169.xxx.195)

    제목이 이상하네

  • 18. 우와
    '25.6.13 12:23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14.238님 님 ai죠? ㅎㅎ 대단

  • 19. 그게왜이상한일
    '25.6.13 12:25 PM (118.235.xxx.190)

    바쁜 시간 주문 누락 정도인걸요.
    전 무슨 기묘한 일이 있나 하고 클릭... 222222

  • 20.
    '25.6.13 12:2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읽고나서 드는 생각


    그래서요??

  • 21. 이건
    '25.6.13 12:29 PM (222.108.xxx.61)

    이상한일이 아니구 기분 나쁜일 정도 되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주문이 누락된거니깐요

  • 22. ...
    '25.6.13 12:30 PM (125.177.xxx.34)

    2인자리에는 사람이 있고
    4인 자리만 비어있었다는데
    뭘 모른다는둥 또 원글 타박하려고 하는지...
    그냥 그러고나서 주문을 잊은거 같아요
    바쁘니까 정신없는거죠 뭐

  • 23. ...
    '25.6.13 12:41 PM (14.42.xxx.34)

    그냥 주문을 잊은 거에요.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고 잊어버리세요.

  • 24. 콕찝는
    '25.6.13 12:42 PM (211.212.xxx.29)

    14.238님 님 ai죠? 2222

    원글님 화법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려드릴께요.
    사건만 나열하고 본인이 느끼는 감정이나 문제를 직접 언급을 안해요. 하지만 들은 사람은 그걸 다 느끼기 때문에 식당 대응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죠. 원글님은 고상하게 앉아있고, 대화를 나눈 상대방은 감정적인 대응을 하게 만들어요. 그런 화법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혼자 고상한 척 하지 마시고, 말씀을 하세요. 식당이 혼자 온 나를 푸대접 한 것 같다, 그동안 친절한 식당도 아니었는데 가뜩이나 이러니 기분이 좋지 않다.

    와.저도 느낀 불편한 점을 설명으로 잘 풀어내시네요.
    주변인 중에 이 말 해주고 싶은 이가 있어 실례지만 스크랩 합니다.

  • 25. 그게
    '25.6.13 12:44 PM (125.142.xxx.31)

    순두부시켰다할때 일단 밑반찬부터 달라고 하셨어야...
    원글님 입장에선 기분 상했겠지만 바쁘다보면 실수할수도 있어요.
    이상한 일 까진 아니에요

  • 26. ㅡㅡ
    '25.6.13 12:44 PM (182.225.xxx.31)

    이상한 -----> 기분 나쁜

  • 27. ---
    '25.6.13 12:46 PM (211.215.xxx.235)

    식당에서 헷갈린 거죠.. 이런 일 충분히 생길수 있는데 당하면 기분 나쁘긴 해요. 특히 해외에서 그러면 인종차별하나 라는 생각까지 든적 있긴 해요. 하지만 지나서 생각하면 별일 아니죠.

  • 28.
    '25.6.13 12:47 PM (73.109.xxx.43)

    이상할 것도 없고 별일 아니니 그냥 넘기세요
    그렇다고 화법까지 조목조목 지적하는 댓글들 너무 불친절합니다

  • 29. ...
    '25.6.13 12:48 PM (211.234.xxx.82)

    읽어보니 실수로 일어난 헤프닝 정도인데 이게 이상한 일이란건가요?
    제가 알던 사람 중에도 상대방의 실수를 항상 어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상대가 깜빡한걸 가지고 일부러 그런거라고 해석을 하고 수모를 당했다 방방 뛰는데 와 ... 그건 옆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소용없더라구요.
    님도 타인의 실수를 그냥 실수 정도로 넘기시면 훨씬 살기가 편해요.

  • 30. ㅇㅇ
    '25.6.13 1:20 PM (106.102.xxx.53)

    혼밥 잘하는 사람인데요 되도록 바쁜 시간에는 안갑니다
    빠같은 1인석이 있는곳 말고는요
    식당에서 뭐라고 안해도 반갑지 않은 손님일테니까요
    4인 받을수 있는데 1인이 차지하고 있으면요
    원글님도 혹시 그래서 푸대접 받았나 싶으신가 본데
    그건 아닌거 같아요
    빨리 음식 나와서 테이블 회전 하는게 나을테니까요
    좌석 옮겨서 착오가 있었나봅니다
    신경 쓰지 마세요

  • 31. 님아
    '25.6.13 1:2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상황은 이상하다고 표현하는게 아니죠.

  • 32. 님아
    '25.6.13 1: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상황은 이상하다고 표현하는게 아니죠.

    이상한건 님이 4인석 테이블에서 2인석으로
    순간이동이 되었다거나
    접시가 날아다녔다던가 뭐 그런 기이햐 상황을
    이상하다고 표현하는거죠.

    불쾌하다고 표현을해야지..유치원생도 아니고...ㅡ.ㅡ

  • 33. 님아
    '25.6.13 1:28 PM (221.138.xxx.92)

    이런 상황은 이상하다고 표현하는게 아니죠.

    이상한건 님이 4인석 테이블에서 2인석으로
    순간이동이 되었다거나
    접시가 날아다녔다던가 뭐 그런 기이한 상황을
    이상하다고 표현하는거죠.

    불쾌했다고 표현을해야지..유치원생도 아니고...ㅡ.ㅡ

  • 34. 날자꾸나
    '25.6.13 2:07 PM (58.224.xxx.94)

    원글님이 이상해요.;;

  • 35. .....
    '25.6.13 4:25 PM (1.241.xxx.216)

    나미야 잡화점 같은 이상하고 기묘한 이야기인줄
    알고 들어왔다가
    아...바쁜 시간대에 흔히 또는 어쩌다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구나 합니다
    여럿이였다면 주문실수 했구나 하고 넘길 일인데
    원글님 혼자여서 기분 나쁘게 느낀거라 생각되네요

  • 36. 제생각도
    '25.6.13 9:50 PM (118.235.xxx.99)

    이상한게 아니라 기분이 나쁘다고 표현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기분나쁜일 맞죠
    옮겨달래서 이제막 식사마친 테이블로 옮겨주기까지했는데 주문안들어가서 식사가 제일 뒤로 밀렸잖아요 이럴땐 먹지않아도 음료하나라도 좀 주면서 달래면 안되나요 뭐가 이렇게 당연한지

  • 37. ...
    '25.6.13 10:27 PM (1.241.xxx.220)

    우리 엄마가 이런식이라 답답.
    그냥 까먹었나 한번 더 달라고 하면되죠.
    의도가 있다 생각하거나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무시하는 것 같음 다음부터 안가면되는데.
    자기 느낌을 남한테 확인받고 싶어서 글올리거나 남한테 이상하죠? 확인받고... 피곤.

  • 38. ...
    '25.6.13 10:30 PM (1.241.xxx.220)

    그리고 붐비면 까먹을 수도 있고. 매번 그럼 문제지만.
    단체 손님 주문에 화구문제 등이 있을 수 있고
    기분나쁘면 차라리 그자리에서 제가 먼저 주문했는데요? 사정이라고 물어보길요.

  • 39. one
    '25.6.13 10:50 PM (114.204.xxx.27)

    일부러 로그인했네요.

    님이 나이가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가끔 혼자 식당갈때 있는데 1130~1300, 저녁 5시에서 7시 반 정도는 피해서 가고 (정말 배고프면 편의점에서 때우거나 픽업) 자리도 2인석 가고 (사람 많을때는 처음보는 사람과 혼석. 단 대각선으로 앉음) 그래요. 음식 조리하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님이 사장 이면 당연히 2인분 이상 먼저 조리들어가고 혼자 오신 손님 거는 나중에 조리 들어가겠지요. 우선순위에서 밀린것뿐이에요. 4인석도 당연히 2인석으로 옮겨 앉으셔야지요. 3~4명 왔는데 자리 없는거로 보이면 그냥 나가겠지요??
    저는 1인분 포장도 너무 죄송해서 개미소리로 굽신굽신하며 구매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ㅎㅎ

    저도 눈치 없는 편이긴한데 이런 문제는 원글님이 사장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눈치 좀 있으시면 별로 기분 나쁠사안이 아니에요.

  • 40. 왜말을못해
    '25.6.13 10:52 PM (59.13.xxx.164)

    기분이 이상한게 아니고 나빴다고 하는거죠

  • 41. ㅇㅇㅇ
    '25.6.13 11:05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그런 곳 종업원 아줌마 텃세가 있죠
    여적여
    불친절한 곳

    저도 종업원 아줌마가 불친절해서 안 가는 집 있어요

    대놓고 저를 욕도 하던데요 ㅎㅎ
    반찬 더 달라고 했다가

  • 42. ㅇㅇㅇ
    '25.6.13 11:05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그런 곳 종업원 아줌마 텃세가 있죠
    여적여
    불친절한 곳

    저도 종업원 아줌마가 불친절해서 안 가는 집 있어요

    대놓고 저를 욕도 하던데요 ㅎㅎ
    반찬 더 달라고 했다고

  • 43. ㅇㅇㅇ
    '25.6.13 11:12 P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그런 곳 종업원 아줌마 텃세가 있죠
    여적여
    불친절한 곳

    저도 종업원 아줌마가 불친절해서 안 가는 집 있어요

    대놓고 저를 욕도 하던데요 ㅎㅎ
    반찬 더 달라고 했다고

    주문한 음식이 안 니온다던가
    반친이 늦게 나온다던가
    다 경험했어요

    종업원 여자가 빈정상해서 그러는 겁니다

  • 44. ㅇㅇㅇ
    '25.6.13 11:13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그런 곳 종업원 아줌마 텃세가 있죠
    여적여
    불친절한 곳

    저도 종업원 아줌마가 불친절해서 안 가는 집 있어요

    대놓고 저를 욕도 하던데요 ㅎㅎ
    반찬 더 달라고 했다고

    주문한 음식이 안 니온다던가
    반찬이 나만 늦게 나온다던가
    다 경험했어요

    종업원 여자가 빈정상해서 그러는 겁니다

  • 45. 말을 해야함
    '25.6.13 11:22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전 이해가요...
    말로는 바쁘다하지만 장사 웃기게 하는...

    주문 확인할때...왜 반찬안주냐고 말해야해요.

    그리고...그런집 다씬 안가요.

  • 46. ...
    '25.6.14 12:39 AM (220.126.xxx.111)

    이상한 일이래서 무슨 일이 있었나 했는데 불쾌한 일이 있었네요.

  • 47. .....
    '25.6.14 1:13 AM (58.230.xxx.146)

    제목으로 어그로 좀 끌지 마요 이건 이상한 일이 아니잖아요
    불쾌까지는 아니고 기분 나쁜일이 있었어요 정도의 일이에요
    본인 화법 이상한거 본인은 잘 모르죠?
    모르면 말을 말자가 늘 하는 생각이라면서요 근데 왜 이런 글을 올려요?
    그 식당에서도 님이 모르는 일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요 모르면 글을 쓰지 마세요

  • 48. ..
    '25.6.14 1:39 AM (211.234.xxx.135)

    이상한 일은 아닌거 깉은데요

  • 49. ㅇㅇ
    '25.6.14 3:23 AM (61.80.xxx.232)

    제목보고 클릭했어요 그렇게 이상한일?은 아니네요

  • 50. 경험자
    '25.6.14 5:07 AM (118.235.xxx.66)

    1인 상차림이나 다인 상차림이나 손가는거는 같아서 종업원들은 혼자 오는 손님을 싫어해요
    1인 손님은 줄어들게 되고 다인손님들은 여러 식당을 다니며 먹기에 머잲아 식당이 문을 닫게돼요
    이래서 주인이 식당에 나와서 지켜봐야니다

  • 51. ......
    '25.6.14 8:07 AM (210.204.xxx.166)

    단어선택이....
    이상한이 아니고 기분나쁜....이 맞죠.
    미스테리한 일인줄알고 글보러왔네요.

  • 52. 행복한새댁
    '25.6.14 8:16 AM (125.135.xxx.177)

    현직 식당 알반데요..ㅋ자리 옮기면 누락 잘 되요. 그래도 2인 옮겨달라했을때 옮겨주신걸 보면 좋으신분이시네요. 굳이 4인 앉겠다는 손님 많아요ㅎㅎ걍 실수로 넘겨주시고 맘에 안들믄 안가믄 됩니다ㅎ그럼에도 갈만큼 좋아하는집이면 실수로 생각해주세요~ 어제 저희도 2인석에 찐으로 2분 앉아계셨는데 주문 누락인걸 한참 후 발견ㅋ어머 어떡해요~ 했더니 호탕하게 받아주시더라구요. 바쁜시간 발생할 수 있는 일이예요~~

  • 53. 행복한새댁
    '25.6.14 8:18 AM (125.135.xxx.177)

    진상 레벨 1단계는 이런 일을 가슴에 품고 계속 그 식당을 오면서 같은 일 반복되면 내가 이집 단골인데 저번에도 그러고 저저번에도 그러고 매번 그렇다 이러면서 소리지르는 손님이요;;; 서로 우리 그러지 말아요ㅜㅜ가게랑 손님이 안맞는거예요ㅜㅜ

  • 54. 어머
    '25.6.14 11:46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해서 손님이 지적하면 진상인가요?

  • 55. ...
    '25.6.14 11:53 AM (222.111.xxx.27)

    바쁜 시간 그 정도 실수는 있을 수 있어요
    기분은 상했을 것 같은데 그 정도로 글 쓸 정도면 넘 예민하신거 아닌가요?

  • 56. ....
    '25.9.30 4:21 PM (121.137.xxx.59)

    예민하다 소리는 평생 안 듣고 살았어요. 성격 좋고 배려심 넘친다, 맏며느리 감이다 소리는 들어요.

    하여튼, 자리 옮긴 게 제 요청도 아니고 그럴 때 주문 누락이 자주 생기는 거라면 식당 측이 좀 더 신경 썼어야 한다고 봐요. 멀뚱하니 반찬만 앞에 두고 앉아있는데 내 뒤에 온 사람들은 다 먹고있고. 기분이 참 이상했어요. 보면서도 주문했느냐 확인차 묻는 사람도 없고.

  • 57. ....
    '25.9.30 4:26 PM (121.137.xxx.59)

    이 상황에서 기분이 나빠지는 게 정상인가요? 딱히 식당이 저를 푸대접했다고 생각지는 않아요.

    그것보다 응대가 왜 이럴까 싶은 생각이 먼저 들던데요.

    예민하다, 기분이 나쁜 게 정상이다, 말을 해라, 이런 건 아닌 것 같애요.

    굳이 말하자면 어리둥절 혹은 황당? 자리 옮기면 주문이 누락이 잘 된다, 이렇게 말을 했으면 아 그렇구나. 자리를 옮겨서 발생한 일이구나, 하고 말았을 문제인데 대응이 납득이 안 되니 이상하다고 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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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178 안양 장어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25/06/16 662
1721177 오늘 저녁은 뭐할까요? 4 오늘 저녁 .. 2025/06/16 1,086
1721176 학교까지 자퇴하면서 혼자 독학한,웹툰+시놉소설 데뷔직전 딸래미 5 기도합니다 2025/06/16 1,659
1721175 이사 당일 도배, 장판, 욕실 실리콘 해 보신 분? 1 ... 2025/06/16 679
1721174 남편이 땀만 나면 쉰내가 나요. 25 우짜노 2025/06/16 4,469
1721173 6기 영숙 영철 딸 너무 이뽀요 8 유리지 2025/06/16 2,583
1721172 에어컨 물청소 후에도 쉰냄새 어찌하나요? 5 .. 2025/06/16 982
1721171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김선민, 정부와 공공기관에 또아리를 틀.. 7 ../.. 2025/06/16 1,518
1721170 강유정대변인 " 영상 지금 쌍방향 촬영 되고 있습니다... 27 재미있어지네.. 2025/06/16 5,770
1721169 5일 시간있는데 유럽 가능할까요? 19 흉보지 마시.. 2025/06/16 2,262
1721168 인테리어 몇가지 여쭙니다. 5 여쭤봐요 2025/06/16 1,112
1721167 잼프 캐나다 출장 1박3일 된 이유가 24 에고 2025/06/16 4,172
1721166 이자배당소득 년2천 초과자가 이 소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뭐.. 14 이자배당소득.. 2025/06/16 2,008
1721165 저 이제 튀긴거 단음식 빵 14 2025/06/16 3,180
1721164 지귀연 미친놈, 김용현을 풀어주다니.. 17 ㄴㄱ 2025/06/16 3,550
1721163 상위 10% 는 15만원 인가요 10 민생지원금 2025/06/16 3,658
1721162 사고는 국힘이 수습은 민주가 5 2025/06/16 644
1721161 살고 있는 집 도배나 집수리 7 .. 2025/06/16 1,231
1721160 6살 강아지 아침을 잘 안먹어요ㅜ 8 ㅇㅇ 2025/06/16 822
1721159 김민석 "집 한 채 없이 2억 안 되는 재산에 무슨 비.. 27 라늗 2025/06/16 5,931
1721158 알고 계신 뷰멋진 스타벅스 공유해주세요 26 헤이갈릭 2025/06/16 2,334
1721157 장마철 빨래에서 냄새나는거 해결방법 없나요? 20 습하다 2025/06/16 2,320
1721156 알아서 하겠죠 주면 받고 안 주면 말고 1 ㅇㅇ 2025/06/16 502
1721155 욕해도 재난지원금 신청해 98.9% 받아감ㅋㅋ 16 가증떤다 2025/06/16 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