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아는분) 기신이나 관일주에 끌리는 분 있으신가요?

.. 조회수 : 948
작성일 : 2025-06-12 21:37:32

혹시 저처럼 기신인 일주나 관 일주에게 끌리는 분 계신가요?

 

제가 여자 가을 무진일주인데, 일간이 약해서 그런지 

대운이나 세운에서 목운(관운)왔을때 고통스러웠습니다.

사람을 만나도 목일간들과는 잘 맞지 않았고요.

관만나면 저는 에너지 소진과 우울증이 심해집니다.

 

그런데 가수나 배우들 중에 제 눈에 확 끌리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갑목, 을목 일간들이더라고요. 

 

오마이갓 나 진짜 사람 보는 눈 없구나.. !  하고 흠찔 놀랍니다. 

 

그래서 평소 확 끌리는 사람들 조심하고 함부로 다가가지 않습니다.

 

목들이 원래 매력적이라 끌리는건지, 아니면 제가 눈이 삐꾸인건지 ㅠ 왜 자꾸 저한테 관인 사람들을 제가 좋아하는건지 궁금해집니다..

 

목일간들이 미녀들이 많긴한데

그런것과 별개로 빼어난 미녀가 아닌데도

이사람 매력적이다하고 제가 끌려서 알아보면 목들이더라고요.ㅠㅠ

 

IP : 114.199.xxx.7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2 9:40 PM (114.199.xxx.79)

    개인적으로 저는 병화를 봐야 하는데 병화인 사람은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인연이 잘 안 나타나요..대신 정화, 계수, 경금은 거의 컬렉터 수준으로 들러붙습니다.

  • 2.
    '25.6.12 9:51 PM (118.235.xxx.189)

    굳이 일주별 궁합으로 보면
    저는 병화, 계수, 하나 또 있었는데 까먹
    이 일주에 저도 모르게 끌리는걸
    신들린 연애 보며 알았어요.,

    남편 계수..

    절친 무인일주인데
    서로 삶 살기 바쁘고
    그 친구는 저 뿐 아니라
    관계중심헝이라 모든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여튼
    서로 적당 선에서 존중하는거지
    그 친구가 저한테 에너지 소진 당하지는 않아요.

    근데, 꼭 그렇게
    인간관계까지 남의 일주 따지며
    에너지 뺏기네 마네 왜 그렇게 지내세요?
    무진일주 답게 사시지

    그리고 일주론에 매몰되지 마세요
    사주 팔자란게 여러 부분을 살펴 종합적 추론을 해야지
    코끼리 다리만 보고 엉엉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 3.
    '25.6.12 10:34 PM (118.235.xxx.191)

    근데
    원래 양간 끼리는 서로 영역이 강하기 때문에
    거리를 알아서 두지 않나요?
    절친이랑 그렇게 오랜 기간 지내왔어요
    모든 학교를 함께 나왔는데
    정작 친해진건 대학 졸업 하고도 몇 년 더 지나서고

    제 절친은
    절 상담사로 몹시 만족해해요
    고민 있을 때, 제가 정확히 판단하고
    시의 적절한 조언해주거든요?

    각자 고민 스스로 해결하지만
    멘탈 무너지면 꼭 저를 찾아요.
    저는 멘탈 갑이라
    그 친구에게 딱히 고민 상담 없고요

    그리고
    미녀는 신금 일간입니다.
    연예인은 병화 일간이 많고요

  • 4.
    '25.6.12 10:46 PM (211.215.xxx.144)

    연예인들 생년월일이 맞다고 생각하지마세요

  • 5.
    '25.6.13 12:09 AM (128.134.xxx.123)

    연예인이니 마음 쓰지 마세요
    전 실생활에서는 제 기신일간 및 기신오행 많은 사람 귀신같이 피해다니는데요
    연예인들은 기신일간이나 기신오행 많은 사람 매력있다고 느껴요
    어차피 연예인이라 만나지도 못하는데요 뭐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4309 비밀번호 당장 바꾸세요…구글·애플·페북 160억개 데이터 유출 3 ㅇㅇㅇ 2025/06/21 7,142
1714308 축의금이 15는 이상한가요 10 dd 2025/06/21 3,762
1714307 네이버페이 줍줍 4 ..... 2025/06/21 1,537
1714306 위고비 과정 초기 보고 7 2025/06/21 3,125
1714305 가수 정미조님 너무 멋지시네요 6 2025/06/21 3,058
1714304 이번 통역관.. 통역관.. 2025/06/21 2,080
1714303 근데 병원에서 마약한거 감춰주면 나중에 2 푸른당 2025/06/21 2,807
1714302 1학기기말 이후 고3 생활 팁 있을까요? 3 울적 2025/06/21 874
1714301 박보검의칸타빌레 정미조님 나오네요 1 joy 2025/06/21 1,705
1714300 조국남동생 병원침대 실어 검찰취조실가서 조사받음 13 ㅇㅇㅇ 2025/06/21 5,252
1714299 천가방 안에 지퍼 만드려는데 얼마나 들까요? 8 질문 2025/06/21 1,521
1714298 가스라이팅 엄마 7 ... 2025/06/21 2,889
1714297 완전 소름. 여기에 무려 22년도에 평택항 글이 있어요. 47 누구냐 2025/06/21 23,875
1714296 모유수유를 2주만에 중단한 이유 9 ㅇㅇ 2025/06/21 3,605
1714295 점핑운동 거의 허발 다단계였나요..? 9 . . 2025/06/21 3,631
1714294 어흐 이재명 대통령 짱드셈 10 2025/06/20 2,959
1714293 남친집의 이런부분 문제 없는걸까요? 34 의문 2025/06/20 7,370
1714292 저 50대인데 이거 됩니다:) 15 . . . 2025/06/20 7,275
1714291 오늘 이스라엘 풍경 4 ... 2025/06/20 4,025
1714290 고소영 유튜브 망언 30 ㅇㅇ 2025/06/20 19,577
1714289 휴젠트 온풍기 8 쌀강아지 2025/06/20 1,708
1714288 어릴때 만난 사람과 오랜기간후에 다시 인연이 되는 경우도 있나.. 2 ... 2025/06/20 2,173
1714287 나르,싸패,소패 걸러내는법 ㄷㄷ 2025/06/20 1,906
1714286 이효리 컬리 광고 쫌 그래요.. 46 ... 2025/06/20 17,177
1714285 주진우 아버지는 피해자들에게 보상했나요? 12 이뻐 2025/06/20 2,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