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찬 할때 조미료 넣는분 계신가요?

ddd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25-06-12 17:03:02

반찬할때  미원 다시다 넣습니다.

대충 해도  그냥 기본은 갑니다.

집에서 먹을때는 당딩히 넣고 제 식성이   짜게 먹거든요.

시댁은 조미료 일절 안 넣어요. 

조미료 넣은걸 엄청 싫어하시더라구요.

조미료 싫어하시고 싱겁게 먹는 식성이라 완전 반대입니다.

저는 맛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이라..

시댁가서 요리 하는게  너무  걱정이예요.

조미료에 엄청 안 좋아하시고 하니  시댁 가서 요리 할때가 되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시댁 가서 요리 어떻게 하세요?

IP : 121.190.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6.12 5:04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

    조미료 안 넣고 싱겁게 먹습니다.

  • 2. 싱겁게하면
    '25.6.12 5:05 PM (125.178.xxx.170)

    맛없다 안 먹으니
    미원, 다시다 적당히 넣어요.

  • 3. 당뇨
    '25.6.12 5:05 PM (59.1.xxx.109)

    전단계
    설탕 안쓰고 미원 넣어요
    화공과 아들이 미원이 낫다고 해서(물론 안쓰면 좋겠지만)
    입맛이 없어서요

  • 4.
    '25.6.12 5:06 PM (118.235.xxx.219)

    조미료 안 넣고 싱겁게 먹습니다
    좋은 식재료에 좋은 장은
    조미료 필요 없음.

  • 5. ...
    '25.6.12 5:09 PM (222.111.xxx.27)

    조리사 자격증 있고 어느 정도 요리는 척척 합니다
    근데 나이 드니 살짝 자신 없는 요리엔 미원,다시다 넣어요
    그럼 맛이 살아나요

  • 6. 입맛
    '25.6.12 5:17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원글님도 만약에 서서히 시가의 입맛에 길들여 지면
    조미료 들어간 음식이 쓰고 혀가 따갑게 느꺼지실 거예요.

    아마 시가와 원글님 적응한 입맛이 달라 그런것 같은데..

    어느쪽이 좋다 나쁘다는 아니고요.

    시가는 조미료를 싫어하시니, 최대한 원재료를 최고급으로
    구입해서 요리하시면 좀 수월 하실거예요.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어쩌다 가서 하는 요리이니.

    원글님도 원물이 좋은 식재료에 아마 감탄 하실듯

  • 7.
    '25.6.12 5:26 PM (221.138.xxx.92)

    자신감이 왜 떨어져요.
    님 생각에 맛없는걸 거기선 맛있다 여기는건데..

  • 8.
    '25.6.12 5:28 PM (1.236.xxx.114)

    거기가서는 거기 방식을 따르는게 좋지요
    정 입에 안맞으면 내국에 간장이나 소금좀 더넣어먹구요

  • 9. ^^
    '25.6.12 5:49 PM (114.207.xxx.183)

    음..저는 미원,다시다 이런건 안넣고요
    대신 동전육수는 사용하는데요
    생각해보면 이 동전육수에도 기본적인 msg는 들어갈테니...결론적으로는 사용한다고 봐야겠죠@@

  • 10. Df
    '25.6.12 6:45 PM (121.142.xxx.174)

    걍 시댁 가서 싱겁고 밍밍하게 드시던대로 해드리세요. 전 액젓을 쓰는데 웬만한 조미료 감칠맛 이걸로 내요. 적당히 쓰면 젓갈맛 안나요.

  • 11. 음식할때
    '25.6.12 10:13 PM (211.234.xxx.245)

    '하선정 멸치액젓' 쬐금 넣으면 조미료 안 넣어도
    맛있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5566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현충일 추념사, 특검법 통과,.. 2 같이봅시다 .. 2025/06/12 653
1715565 레테에 82쿡 글 캡쳐해서 조리돌림 하는 사람 있네요. 6 82 2025/06/12 1,357
1715564 이재명 독립운동가의 마지막 유언. 넘 신기해요 22 .,.,.... 2025/06/12 3,149
1715563 대체 무슨 배짱으로들 위고비 하시려고 하세요 13 안돼요 2025/06/12 8,005
1715562 전여옥을 바라보는 유시민의 분노의 눈빛 좀 보세요 12 ... 2025/06/12 4,772
1715561 닭갈비나 제육볶음 후라이팬에 하는게 낫죠? 10 ㅜㅜ 2025/06/12 1,108
1715560 맛있는 과일 좀 알려 주세요, 8 요즘 2025/06/12 2,089
1715559 신명 봤어요 5 혼자 영화 2025/06/12 2,097
1715558 이상한 옷 없어지고 원래 민방위복 돌아와 좋네요 17 동심 2025/06/12 3,896
1715557 오늘 드디어 내 주식도 레드.... 3 .. 2025/06/12 2,433
1715556 요양원에 부모님 면회 다녀오면 우울해요 13 요양원 2025/06/12 5,670
1715555 카카오맵에 지하철 움직이는 거 보셨어요? 11 카카오 2025/06/12 2,796
1715554 에어랩과 봉고데기 중에 4 머리 2025/06/12 1,418
1715553 도지원씨 60세라는데 이쁘네요 21 .. 2025/06/12 6,570
1715552 마음이 힘든 후배에게 선물할 책 추천 부탁드려요… 16 00 2025/06/12 1,398
1715551 붕사 초파리트랩 강추 2 박멸 2025/06/12 1,477
1715550 알러지약이 이렇게 졸리나요? 14 ㅜㅜㅜ 2025/06/12 1,686
1715549 10년 만에 주식 본전 16 주식 2025/06/12 4,271
1715548 윤이 당선 안되고 이재명이 됐다면.. 14 ㅇㅇ 2025/06/12 3,595
1715547 유튜브 보고 반찬 따라 하다 망~ 7 2025/06/12 2,907
1715546 우원식 국회의장 "미국 방문 추진중… 관세협상 등 논의.. 16 .. 2025/06/12 2,424
1715545 lg정수기 써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9 정수기 2025/06/12 1,546
1715544 학씨 조미료 13 .. 2025/06/12 2,207
1715543 저 어릴적에 외식하면 메뉴 적게 시키던.. 11 감자 2025/06/12 2,929
1715542 요즘 기침 오래가나요? ㅜ 4 2025/06/12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