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안잃고 평생 벌기만 한 분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5-06-12 15:26:13

주식 글 유심히 읽는데

수익나도 다른쪽이 마이너스다 

벌었는데 그간 잃은것도 있다. 

이런식의 글이 많던데

평생 안잃고 수익만 펑펑인분도 계신가요?

익명이니 솔직히 알려주세요.

IP : 223.38.xxx.3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죠
    '25.6.12 3:29 PM (210.223.xxx.132)

    거짓말이죠. 그건.
    버핏옹도 잃는 걸요.

  • 2. ..
    '25.6.12 3:29 PM (223.38.xxx.20)

    한 분 봤어요
    근데 그 분은 경제학 교수 그런쪽 같아요
    직업은 안밝히는데
    세계 정세 빠삭해서 뭔 얘기하면 알아듣기 힘들어요

  • 3. ...
    '25.6.12 3:31 PM (106.102.xxx.169) - 삭제된댓글

    확률적으로도 말이 안되죠. 플러스마이너스 합해서 수익을 내는거죠.

  • 4. ..
    '25.6.12 3:33 PM (49.142.xxx.126)

    결론이 중요하죠
    손실과 수익나는 종목이 다른데

  • 5. 케인즈
    '25.6.12 3:34 PM (210.223.xxx.132)

    주식으로 돈 번 경제학자 희귀동물입니다. 경제학자들이 그리 말해요.

  • 6. 그래서
    '25.6.12 3:44 PM (59.7.xxx.217) - 삭제된댓글

    분산투자를 잘해야핟ㅎ라고요. 대신 분산 잘못하면 낭패. 벌어도 집중투자보단 크게 못범. 대신 잃을때 덜깨지더라고요. 분산투자라고해서 종목 분산투자 아닙니다.

  • 7. ㅇㄹㅇㄹ
    '25.6.12 4:09 PM (211.184.xxx.199)

    아직 안팔았을뿐 계좌에 마이너스 많을겁니다.
    안판건 손실 아니잖아요

  • 8. 저는
    '25.6.12 4:10 PM (118.235.xxx.21)

    현금으로 손실난건 없었고
    욕심에 대용으로 투자 했다가 한 번 잃은적 있습니다만
    그때 교훈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반려주식은
    그때 손실의 몇십배 수익중이예요
    저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은 잃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반려주식은 여기서도 거론된 종목이고 댓글 단 적 있고요
    같이 주식하자고 얘기했던 제 친구 당시 본인은 피폐 해지기
    싫다는 말에 저는 이후 한번도 권 한적 없는데
    지금은 나도 주식공부 한다 합니다

  • 9. 음..
    '25.6.12 4:35 PM (112.133.xxx.101)

    저도 소액이지만 주식으로 잃기만 한 세월 살았는데요. 최근 불장인듯해서 다시 들어갔어요. 이번엔 배당주 위주로요. 몇 십년 지나니까 무슨 생각이 드냐면, 주식은 옛날 시장통의 곗돈같은 느낌이에요. 계주가 튀지만 않으면 그래도 조금씩 붓고 목돈 필요할때 먼저 쓰고 나머지 갚고..

    돈이라는게 물론 항상 필요하지만 그래도 유독 필요한 타이밍이 있잖아요. 20대에 필요한 돈과 50대에 필요한 돈이 다르고 쓰임새가 다르고...
    나중에 잃더라도 먼저 땡겨 쓰는 돈이라면 필요한 시기에 잘 썼으면 됐다 싶어요. 또는 잃었다가 회복해서 남는다면 그것도 결국 필요한 시기에 돈을 쥐는거 아닌가 싶고.

    만약 이재명 대통령의 포부대로 주식시장이 공매도 주가조작 이런거 퇴출시키고 배당세금이 조정되서 기업이 배당율을 높히고 이러면 긍정적인 투자시장이 될거 같아요.

  • 10. ...
    '25.6.12 5:43 PM (1.237.xxx.240)

    투자의 신이죠
    대부분은 소액으로 해서 돈 벌고 자신감 만땅으로 더 투자하다가 결국 손해..

  • 11. 아이고
    '25.6.12 5:44 PM (221.138.xxx.92)

    그런사람은 없어요 ㅎ

    그 똑똑한 뉴턴이 주식으로 망했답니다.

  • 12. ..
    '25.6.12 7:42 PM (182.220.xxx.5)

    워렌버핏도 손해를 봅니다.
    버는게 잃는 것보다 많이 클 뿐.

  • 13. &&&&
    '25.6.12 9:03 PM (123.212.xxx.223)

    저 주식 25년 했는데 손해본적 없어요
    물리면 삼년 버티더라도 은행이자 몇배는 벌고 나와요.
    절대 신용 안하고요 잡주 안합니다

  • 14. 미장
    '25.6.13 12:12 AM (106.101.xxx.224)

    저는 무조건 수익나야만 팔아요.
    미장을 주로 하는데
    300%에 판 주식도 있어요.(정유주)
    코로나때 기름주 깨박살 났는데
    그때 사서 러시아 전쟁 때 팔았어요.

    반도체 설비주는 전쟁때 폭락했었는데
    그때 좀 샀어요.
    그게 작년에 미친듯이 올랐구요.

    그리고 몇달 전
    트럼프땜에 주식 폭락하길래
    또 좀 샀습니다.

    지금 마이너스인 종목이 1개 있는데
    5년쯤 되니까 반려주식 같아요 ㅎㅎㅎ
    가격이 싸고 얼마 사지 않아서
    -36%인데 손해액은 백만원대...
    그래도 내 사전에 절대 손해는 없다!!!
    이익 날때까지 기다릴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298 부모님 병원비 대느라 일하는 분들 계세요? 7 . . . .. 2025/06/13 3,304
1720297 청첩장을 유포했대 ㅋㅋㅋㅋㅋㅋ 4 맙소사 2025/06/13 3,980
1720296 더파티움 같은 .. 2025/06/13 360
1720295 마흔에 간호대 6 ss89 2025/06/13 2,110
1720294 대통령 아들 청첩장 보셨어요? 44 여러분 2025/06/13 27,917
1720293 갤러리 자주 가시나요? 1 갤러리 2025/06/13 634
1720292 삼성 이재용이 읽었단 이재명자서전 제목 알려주세요 2 ㄴㄱ 2025/06/13 2,035
1720291 아이들 학교 문제. 조언구해요. 3 조언 2025/06/13 1,045
1720290 이재명은 모친 장례도 가족장 20 ㅡㅡ 2025/06/13 5,077
1720289 남의 이야기 줄창하는 사람 심리가 무엇인가요 18 심리 2025/06/13 1,794
1720288 이재명은 아들 결혼전날 재벌총수들 만나네 72 ... 2025/06/13 16,974
1720287 새로산 칼도 연마제(?)제거 같은거 하나요? 1 ...., 2025/06/13 1,022
1720286 설거지 하기 싫어서 1 ㅋㅋㅋ 2025/06/13 1,002
1720285 영화 '압수수색' 아직 못 본 1인입니다 3 .. 2025/06/13 742
1720284 넷플 벼랑끝에서서 이거 계속볼까요 말까요? 7 ㅜㅜ 2025/06/13 2,120
1720283 홍장원 이분 멋있어요.ㅎ 13 국정원장 2025/06/13 3,918
1720282 항암후 두피케어 도움될까요 5 .. 2025/06/13 1,033
1720281 양파 30kg가 오고 있어요...ㄷㄷㄷ 22 무서워 2025/06/13 4,621
1720280 여행왔는데요. 엄마말이 너무 심하지 않나요? 12 ..... 2025/06/13 6,368
1720279 친정엄마한테 정이 없어요 3 ... 2025/06/13 2,892
1720278 요양병원에서 아버지가 낙상하셔서 웅급실로 오셨는데 16 진짜 힘들다.. 2025/06/13 4,738
1720277 드디어 지볶행 mc 경수진이랑 신동 짤렸어요 10 ㅇㅇ 2025/06/13 5,273
1720276 일단 뱃살이 두툼하게 밀고나오면 걷기를 못하네요. 2 큰일남 2025/06/13 2,104
1720275 조선일보가 ‘두 시간짜리 불능미수 계엄’이라 특검이 필요없다는 .. 28 전우용선생님.. 2025/06/13 3,580
1720274 김민석, 청문회 자료에 사단법인 운영 경력 누락 7 .. 2025/06/13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