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열무김치에서 풋내 나는데요. 어쩌죠.ㅜㅜ

ㅡㅡ 조회수 : 1,239
작성일 : 2025-06-12 14:01:42

밖에 둔지 이틀 다 돼가는데 푹 익은것 같지도 않고.

풋내?만 풀풀 나는데요. 

처음 담가본거에요. 이거 못 먹나요?ㅜㅜ

IP : 122.36.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6.12 2:21 PM (211.52.xxx.76) - 삭제된댓글

    매실액을 한국자 넣어 보세요.
    간을 좀 더 해도 되면 멸치액젓도 도움이 되어요.
    간을 무엇으로 하셨는지요?

  • 2. --
    '25.6.12 2:23 PM (122.36.xxx.85)

    소금물에 절였고, 양념간은 멸치액젓, 새우젓이요. 마지막에 소금도 약간 넣었어요.
    살짝 물김치처럼 담군건데, 이거 이대로 영 맛이 없으려나요?

  • 3. ...
    '25.6.12 2:26 PM (222.111.xxx.27)

    열무는 살살 어린애 다루듯이 담가야 하는데
    근데 풋내 나면 못 먹어요~~ㅠㅠ

  • 4.
    '25.6.12 2:31 PM (218.235.xxx.72)

    매실액은 무슨...
    익을 때까지 기다리셔야.

  • 5. .....
    '25.6.12 2:33 PM (175.119.xxx.50) - 삭제된댓글

    익으면 해결...
    하루 더 밖에 두세요

  • 6. 냉면육수
    '25.6.12 2:37 PM (1.237.xxx.119)

    사다가 열무김치국수, 냉면 해 드시옵소서

  • 7. 네.
    '25.6.12 2:38 PM (122.36.xxx.85)

    최대한 많이 안건드렸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열무 자체가 풋내가 많이 나거나 그런게 있나요?
    아래 이파리는 많이 넣지도 않았어요.

  • 8. 간만
    '25.6.12 2:43 PM (211.205.xxx.145)

    맞으면 익으면 다 맛있어요.

  • 9. ...
    '25.6.12 2:44 PM (219.254.xxx.170)

    저도 그랬는데 더 익으니까 괜찮네요.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니까 더 좋구요.
    어젠 열무비빔밥 해먹었어요.

  • 10. 먼저
    '25.6.12 2:47 PM (211.234.xxx.176)

    먹어보고 간이 맞으면 조금 더 익히고.
    싱겁다 싶으면 국물 조금 떠서 소금 넣어 녹여서 부어두세요.
    뽀글뽀글 기포가 많이 오르면 냉장고에 두세요.

  • 11.
    '25.6.12 3:02 PM (122.36.xxx.85)

    간은 맞아요. 오히려 좀 짠편인데요. 그럼 좀 더 익혀보겠습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970 에펨, 개혁신당 가입/유세참여시 포인트 줬다 2 .,.,.... 2025/06/13 890
1719969 고양이 행동 질문 9 .. 2025/06/13 1,636
1719968 서울속초 고속버스 미리 예매해야 하나요? 8 행복하세요 2025/06/13 1,230
1719967 7시 알릴레오 북's ㅡ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임진왜란 / 유시민.. 2 같이봅시다 .. 2025/06/13 1,073
1719966 잼프, 대북확성기 전기 아까워.JPGㅋㅋㅋㅋㅋ 26 실용재명 2025/06/13 7,224
1719965 이혼 사유 되는지 봐주세요 7 ... 2025/06/13 3,682
1719964 제게 오이 지름신을 보내주신 6 감사 2025/06/13 2,282
1719963 경찰, 尹부부 '캣타워 횡령 의혹' 본격 수사착수 7 ... 2025/06/13 2,399
1719962 40대후반에 미우미우장원영가방은 좀 그럴까요 12 미우미우 2025/06/13 2,567
1719961 내란당 현실적으로 위헌 해산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17 ㅇㅇ 2025/06/13 1,510
1719960 오늘 새삼스럽게 영화 천문 대사가 생각났어요 천문 2025/06/13 685
1719959 에서 소개된 칼럼 귀한 아들 증후근 12 측면승부 2025/06/13 3,551
1719958 대선 출구 조사 문제 많은 이유 o o 2025/06/13 945
1719957 석사 학위받고 전공의 과정마치고 대학병원의 진료보는 의사교수되기.. 6 ..... 2025/06/13 1,670
1719956 부동산 정책 7 경제 2025/06/13 1,412
1719955 요즘 동네 반찬가게들 어떤가요. 11 .. 2025/06/13 3,698
1719954 민주당원들. 진짜 감각 미침. 28 ... 2025/06/13 14,654
1719953 남친을 엄마에게 인사시키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1 결혼하고싶다.. 2025/06/13 1,302
1719952 이사를 앞두고있어요 4 모모 2025/06/13 1,598
1719951 90년대 이노래아시는분계신가요? 찾아주세요 5 노래찾고싶어.. 2025/06/13 1,248
1719950 여자들은 시모시부상 회사나 친구들한테 안알린다고요? 22 2025/06/13 3,520
1719949 근데 60대 정치성향은 왜이리 달라졌나요? 12 ㅇㅇ 2025/06/13 2,557
1719948 광주광역시 북구우산동 현대아파트 상가떡집 3 광주고ᆢㅇ역.. 2025/06/13 1,514
1719947 마약300키로는 왜 들여온걸까요 24 ㄱㄴ 2025/06/13 5,225
1719946 국힘 망했네요 36 o o 2025/06/13 18,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