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년을 탱자탱자 놀다가 일을하려니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5-06-12 11:42:38

힘들었던가보죠 

그렇다고

더 나이많고 스트레스  많은 대장도 괜찮은데 

쓰러지고 싶었나?

IP : 211.234.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6.12 11:43 AM (76.168.xxx.21)

    전임이 인수인계 안하고 맨바닥에 헤딩하면 힘들긴해요.
    컴퓨터까지 없애버렸다는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 2. ㅇoo
    '25.6.12 11:45 AM (211.234.xxx.2)

    맨땅에 헤딩은 대통령도 마찬가지
    볼펜. 하나도 없었다는데

  • 3.
    '25.6.12 11:46 AM (106.101.xxx.71)

    그러게요 일주일해서 과로라니
    저도 납득은 안되네요
    힘들었니보죠

  • 4. 에고
    '25.6.12 11:46 AM (221.138.xxx.92)

    그래도 쓰러진사람에게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

  • 5. 지금
    '25.6.12 11:47 AM (223.38.xxx.27)

    게으른 공무원들 환장하죠

  • 6. 일상을
    '25.6.12 11:47 AM (118.235.xxx.55)

    사세요. 정치에 과 몰입하면 판단이 흐려져요

  • 7. 윗님
    '25.6.12 11:51 AM (211.250.xxx.132)

    일상은 구름 위에 떠 있나
    심지어 구름도 지구적으로 보면 인간의 활동에 영향받아요

  • 8. ...
    '25.6.12 12:01 PM (211.215.xxx.112)

    일하다 그런 걸 이렇게 비아냥 거리나요.

  • 9.
    '25.6.12 12:03 PM (211.234.xxx.2)

    대북방송 증단 지시한지 하루만에 북한이 대남방송 중지
    했다는 뉴스소식

  • 10. ..
    '25.6.12 12:12 PM (1.226.xxx.59)

    공무원도 노동자입니다.
    노동자의 근무환경에 관심이 많은 정권이면, 공무원도 노동자임을 인지해주셔야합니다.

    공장에서 노동자가 일하다가 쓰러지면, 사장을 욕하면서.
    공무원이 쓰러지면 공무원 개인을 비난하면 되나요?

    지금 비난하신분, 겨우 일주일이라고 말하지말고..
    하루만 밤새다싶이 일해봐요.
    겨우 일주일이란 말이 나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2437 명품 옷 아울렛 쇼핑은 여주와 파주 중 어디가? 6 아울렛 2025/06/13 2,788
1712436 수사역량만 평가했을 때 대통령이 지명한 사람들이 훨씬 유능하다고.. 6 결정 2025/06/13 2,091
1712435 아이폰이 너무 싫은 분 계신가요? 23 ㅇㅇ 2025/06/13 4,493
1712434 김민석 아들이 만든 비영리단체 "김 의원실과 세미나&q.. 41 와우 2025/06/13 7,276
1712433 우크라 "러시아군 사상자 100만명 넘어서" 1 하아 2025/06/13 1,168
1712432 손길을 거부하는 남편 3 .. 2025/06/13 4,655
1712431 인도에서 여객기 추락.... 3 안타깝 2025/06/13 4,583
1712430 장영란 병원 차리면서 전부 빚이고, 목동 집도 거의 빚이라고 했.. 26 ㅇㅇㅇ 2025/06/13 21,096
1712429 국어 강사님들 계신가요? 고등 내신자료 어디서 구하시는지요. 4 2025/06/13 1,511
1712428 지금 어른 김장하 하고있어요 3 Mbc 2025/06/13 1,160
1712427 "심심하면 놀러오구,, 여기 가깝잖아 우리집 알지? 동.. 7 김부선 2025/06/13 4,202
1712426 원룸 6개월만 계약 가능한가요? 1 ,, 2025/06/13 1,289
1712425 화나서 잠이 안 와요 3 잠이 2025/06/13 3,206
1712424 아들 군대가면 기분이 어때요? 16 2025/06/13 2,810
1712423 충격적 소식!!내란범들 속속 석방??큰일이네요. 5 .,.,.... 2025/06/13 3,126
1712422 인턴들 늦게 까지 근무하나요? 6 인턴 2025/06/13 1,178
1712421 가족 돌보는 요양사 하시는 분? 14 2025/06/13 3,295
1712420 어른 김장하 지금 mbc에서 시작해요! 엠비씨 2025/06/13 681
1712419 한동훈 페북-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촉구합니다(12일 낮에 씀) 16 ㅇㅇ 2025/06/13 2,094
1712418 전 진심 문체부장관으로 서태지 추천해요 37 d 2025/06/13 3,953
1712417 일 못하는 공무원 너무 화나요 1 ㅜㅜ 2025/06/12 1,691
1712416 레몬은 언제 한창인가요? 1 2025/06/12 1,140
1712415 아이폰 상단메뉴에 챗GPT가 들어와있는데 11 ㅇㅇ 2025/06/12 1,647
1712414 오랫만에 웃으며 tv시청 1 여름밤 2025/06/12 1,117
1712413 강화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궁금중? 1 .. 2025/06/12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