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에 남편 샤브샤브해줬어요.

바쁘다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25-06-12 10:45:10

아침에 바쁘죠..

7시에 일어나서 각종 야채 썰어서 오븐에 넣고 파프리카, 과일 씻어 썰어 놓고 소고기랑 부추랑 간단 샤브샤브해서 남편 아침 차려줬어요.

매일 아침에 남편 식사를 차려주는데 세끼중 제일 힘을 줘요. 전 안먹고요.

남편은 어제밤에 닭날개를 사다놨더라고요.

냉장고에 있는걸 봤는데 아침에 감자 깍고 고추장양념해서  인스턴트팟에 넣고 찜 누르고 제 점심이라고 알려주네요.

남편 씻고 밥 먹는동안 저도 씻고 준비마치고 나오니 남편은 먼저 출근했습니다.

이따 점심때 누구보다 빠르게 집에 가서 닭날개찜을 먹고 싶어요.

IP : 180.227.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멋쟁이 커플
    '25.6.12 12:07 PM (116.41.xxx.141)

    이세요 어쩜 이리 북이 척척 맞남유 부러워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174 멘탈이 보이는 김부선 인터뷰 8 ㅇㅇ 2025/06/12 3,690
1720173 위고비 시작할까요? 8 000 2025/06/12 1,795
1720172 고2 수학 전1이에요 33 ㅇㅇㅇ 2025/06/12 1,800
1720171 탁현민 결국 끌려갔네요 ㅎㅎ 50 oo 2025/06/12 16,777
1720170 주가가 너무 빠르게 상승중입니다....ㅠㅠ 27 ..... 2025/06/12 6,192
1720169 '댓글조작' 리박스쿨 대표 "국민께 고통…활동 영구히 .. 20 감옧가야지 2025/06/12 2,738
1720168 강아지 자랑 6 ㅗㅗ 2025/06/12 1,013
1720167 울딸이 쌍둥이 2 열븐 2025/06/12 1,383
1720166 펌) 코스피 상승 막아야함 6 모지리들 2025/06/12 3,609
1720165 일하는 대통령 1 과다 2025/06/12 726
1720164 아몬드 가루 말고 호두가루로도 빵 될까요? 5 ㅇㅇ 2025/06/12 867
1720163 밥먹고 곶감 후식으로 먹었어요 4 공간 2025/06/12 1,178
1720162 눈썹 뼈가 튀어나오고 눈썹산이 있는데 2 눈썹 2025/06/12 1,447
1720161 아니 오늘 문학판인가요? ABE 전집 나오세요! 21 ㅋㅋ 2025/06/12 1,246
1720160 시장 채소는 써있는 것만 국산일까요? 5 2025/06/12 872
1720159 강아지를 산책시키려면 늘 난리부르스... 11 정신없어 2025/06/12 1,538
1720158 의사들은 왜 한약, 한의학을 무시(?) 싫어하나요??? 34 다시만난세계.. 2025/06/12 3,497
1720157 조의금 계좌로 보낼때 입급자란에 어떤 문구를 쓰시나요? 5 질문 2025/06/12 1,816
1720156 계몽사 전집 쓰신 글 읽고 저두 추가 [셔얼록 호움즈] 5 2025/06/12 750
1720155 일상)얼마전 베개 문의글 있었는데요 내돈내산 2025/06/12 589
1720154 저 요리 잘하는건가요? 대충 감으로 휘휘하면 맛있는거 11 .. 2025/06/12 1,626
1720153 이재명 뭔일 잘 하냐는 분께 4 팩트체크 2025/06/12 1,112
1720152 보복부 장관으로 이국종교수님 어떤가요 25 ... 2025/06/12 3,222
1720151 사는게 너무 지루할때 6 ㅇㅇ 2025/06/12 2,145
1720150 저희집 노견얘기 해봐요 6 저도 2025/06/12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