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현숙, 영호 그림은 볼 수없나봐요 ㅠ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25-06-12 10:43:14

힝~ 두 분 같이 있는 씬만으로 넘 좋던데..

슈퍼데이트 경쟁중 말로 하는 종목에서 영호가 너무 고백처럼 순자한테 하더라구요. 듣는 내 마음도 쿵하고 내려 앉았어요 ㅠ. 현숙 안타까워~~

좀 영호한테 대화 좀 건네보지.. 

데프콘도 진심 안타까워하네요. 

에구~ 오랜만에 응원할 수 있는 커플 나와서 기다리며 봤는데 아쉬어요

그 다음으로 영자, 상철이 커플됐으면 좋겠네요.

상철은 남편감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IP : 125.132.xxx.10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2 10:45 AM (1.233.xxx.108)

    영호 상여우라 눈치 다 챈거죠~
    여기저기 다 여지주고 못쳐내는 40대 저도 싫어요

  • 2. 광수가
    '25.6.12 10:48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너무 현숙이 좋다고 떠들고 다니니 남자들 접근을 다 차단해버리네요. 계속 여지를 주는 현숙도 광수에게 그만 친절해야...

    순자는 대기업 전남친도 전문직 원하는 엄마 반대로 헤어졌다면서
    공무원 남친은 괜찮으려나요

  • 3. . .....
    '25.6.12 10:49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현숙 넘 답답해요.
    사람 인연이라는게 진짜 연이 있어야하나 싶기도해요

  • 4. .....
    '25.6.12 10:52 AM (211.201.xxx.73)

    현숙 넘 답답해요.
    광수 넘 싫구요
    성격상으로 보면 영호랑 순자가 맞아보이기는 하는데
    순자나 현숙이나 다들 영호에 비해 고스펙이라
    현실에서 가능성이 있을까 싶어요.
    성격은 둘다 맞아 보이는데...

    사람 인연이라는게 진짜 연이 있어야하나 싶기도해요

  • 5.
    '25.6.12 10:55 A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현숙이 용기가 없어 너무안타까워요
    광수를 일찍좀 끊어야했는데
    영호가 그리좋다면서
    둘이 그림 딱인데요
    그래도 판교 남자분도 괜찮아요
    학벌도 직업도 좋고 차분하고 딴짓안할거 같아요
    스타일이 아닌거는 내가 바꿔주면 되죠

  • 6. .....
    '25.6.12 10:58 AM (211.201.xxx.73)

    맞아요.영식도 괜찮은 분 같더라구요.
    첨 이미지보다 볼매

  • 7. 00
    '25.6.12 11:02 AM (116.37.xxx.94)

    광수처럼 무조건 들이대는거 너무 싫어요
    자기 감정만 중요한 사람

  • 8. 으...
    '25.6.12 11:23 AM (121.181.xxx.44)

    광수는 제일별로인 남출이 제일 이쁘고 착한 여출을 찍어서
    앞길을 다 막네요
    어제는 끊어내지 못하는 현숙보는게 좀 짜증났어요

  • 9. ㅇㄹㅇㄹ
    '25.6.12 11:25 AM (211.184.xxx.199)

    주변에서 그런 말 들으면 자신감 상실 될 것 같기는 해요
    영호는 현숙에게 매력을 못느끼나봐요
    17기 옥순도 25영호랑 잘되길 빌었는데
    참 원하는 그림이 나오질 않더라구요
    17기 옥순이 17기 영식이랑 잘되길 많은 사람이 바랬는데
    것두 그렇구요

  • 10. ..
    '25.6.12 11:35 AM (211.208.xxx.199)

    순자 결혼팰리스에 나왔을때 보세요.
    전문직이거나 서울대출신, 유학파
    셋 중 하나 찾던데 엄마 인상이 후덜덜..
    26기에 순자가 누구랑 되든 현커는 어려워요.

  • 11. 광수
    '25.6.12 12:02 PM (115.21.xxx.164)

    가 그렇게 버티고 현숙이 끌려다니는데 별수 없어요. 영식이 대단한거죠. 영호보다 영식이 현숙과 여러모로 어울리고 결혼하면 안정적으로 살 사람이에요.

  • 12. 현숙이
    '25.6.12 12:25 PM (115.91.xxx.210)

    포기하는 인터뷰할때 내가 왜 우는지ㅠ.ㅠ

  • 13. ㅡㅡ
    '25.6.12 12:48 PM (116.37.xxx.94)

    아윗님ㅎㅎㅎ
    영수가 현숙포기할때 한숨이ㅜㅜ

  • 14. wjs
    '25.6.12 12:57 PM (220.65.xxx.99)

    전 영식 좋던데..
    처음부터 호감이었는데 슈데권 딸때 톱질 하는 거 보고 더 호감 됐습니다
    상남자더라고요

  • 15. 현숙이는
    '25.6.12 12:57 PM (211.36.xxx.39)

    광수 본투비 몬생김 견딜수 있을까 ㅠㅠ
    저렇게 몬 생기기도 쉽지는 않을듯 ..

  • 16. 저두
    '25.6.12 1:35 PM (49.175.xxx.11)

    영식이 좋아요. 광수한테서 현숙 구해줬음 좋겠는데...
    현숙은 영호만 좋은가봐요. 전 영호 뭔가 쎄하던데ㅜ

  • 17. ..
    '25.6.12 2:25 PM (110.10.xxx.187) - 삭제된댓글

    현숙이가 무슨 여지를 줬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약지 못해서 대차게 끊어내지 못해서 그렇지 흘리고 다니는 여우 같은
    스타일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광수가 앞에서는 부담 안주겠다며 순애보 처럼 현숙이를 엄청 배려하듯이
    얘기하니 현숙 입장에서는 마냥 좋은 사람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는 아닌 거 같고 하니 지금 나 좋다고
    헌신적인 이 사람을 선택하는 게 최선일까? 하는 마음도 얼핏 보이던데
    방송 시청 후 광수 하는 행동 보고 기함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수도 현숙 마음에 있었는데 광수가 딱 버티고 저러니 소심해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현숙에게 마음 있는 경수한테는 강한 어조로 현숙 돌진하는 지 마음 어필해서 쳐내고
    현숙이 좋아하는 영호 한테는 현숙이 얘기 듣고 울었다면서 묘하게 분위기 만들고
    (이때 바로 직전 영호도 현숙 얘기에 감동 받아 호감 상승했는데 광수가 저 얘기하니 현숙이가
    다른 남자들한테도 자기한테 하듯 하나 싶어 순간 표정이 확 바뀌더군요)

    결정적으로 제일 어이 없었던 건 남자 출연자들 다 있는데서
    현숙이가 자기 보고 오빠라고 부른다는 얘기였습니다.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 얘기 하니 데프콘이랑 특이 이이경이
    심하게 어이 없어 하더라고요. 현숙이가 언제 그랬냐고

    가뜩이나 캐릭터도 강해 보이는데 뒤에서 저러고 다니니
    남자들이 알아서 포기 하고 나가 떨어지잖아요.
    그 와중에 강단 있게 다가온 영식이가 대단하다 싶습니다.
    영식 화이팅!!

  • 18. ..
    '25.6.12 2:26 PM (110.10.xxx.187)

    현숙이가 무슨 여지를 줬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약지 못해서 대차게 끊어내지 못해서 그렇지 흘리고 다니는 여우 같은
    스타일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광수가 앞에서는 부담 안주겠다며 순애보 처럼 현숙이를 엄청 배려하듯이
    얘기하니 현숙 입장에서는 마냥 좋은 사람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는 아닌 거 같고 하니 지금 나 좋다고
    헌신적인 이 사람을 선택하는 게 최선일까? 하는 마음도 얼핏 보이던데
    방송 시청 후 광수 하는 행동 보고 기함 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는 방송으로 보니 전체 상황이 다 보이지만 정작 출연자들은
    자신이 보는 좁은 시야로만 사태 파악이 가능하니깐요
    솔직히 광수가 뒤에서 저럴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영수도 현숙 마음에 있었는데 광수가 딱 버티고 저러니 소심해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현숙에게 마음 있는 경수한테는 강한 어조로 현숙 돌진하는 지 마음 어필해서 쳐내고
    현숙이 좋아하는 영호 한테는 현숙이 얘기 듣고 울었다면서 묘하게 분위기 만들고
    (이때 바로 직전 영호도 현숙 얘기에 감동 받아 호감 상승했는데 광수가 저 얘기하니 현숙이가
    다른 남자들한테도 자기한테 하듯 하나 싶어 순간 표정이 확 바뀌더군요)

    결정적으로 제일 어이 없었던 건 남자 출연자들 다 있는데서
    현숙이가 자기 보고 오빠라고 부른다는 얘기였습니다.
    방송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 얘기 하니 데프콘이랑 특이 이이경이
    심하게 어이 없어 하더라고요. 현숙이가 언제 그랬냐고

    가뜩이나 캐릭터도 강해 보이는데 뒤에서 저러고 다니니
    남자들이 알아서 포기 하고 나가 떨어지잖아요.
    그 와중에 강단 있게 다가온 영식이가 대단하다 싶습니다.
    영식 화이팅!!

  • 19. 영식
    '25.6.12 5:23 PM (210.217.xxx.69)

    영식은 볼매임..좀 힘없어 보이는게 아쉽지만..자기여자한테 정말 잘할사람..진국같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8699 거꾸로 자식이 부모한테 큰돈을 입금하는경우 27 궁금함 2025/06/17 5,028
1718698 82 자게 일상글 같아서 클릭하면 정치글 아니면 모쏠글 7 ㅠㅠ 2025/06/17 523
1718697 제 인생에서 가장 상식적이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람 그중 .. 5 2025/06/17 2,200
1718696 냉감패드 사라마라 글읽으니 고민... 19 냉감패드 사.. 2025/06/17 2,979
1718695 에어컨 25도면 안 춥나요. 6 .. 2025/06/17 1,531
1718694 윤석열은 운전면허 없이 어떻게 사회생활을 했나요? 27 ........ 2025/06/17 4,898
1718693 아침 공복에 커피 한달 먹었더니 속이 ㅠ 4 뎁.. 2025/06/17 2,517
1718692 이수지 야구경기 시구 4 ..... 2025/06/17 2,298
1718691 유통기한 지난 미개봉 간장들 괜찮을까요? 5 간장 2025/06/17 1,683
1718690 우울증환자가 샤넬,디올,1억목걸이 뇌물에 명품쇼핑을 다녀요? 16 웃기고있네 2025/06/17 3,302
1718689 대구에서 민주당 정권에 이것저것 마구마구 요구 해대는게 4 ㅇㅇ 2025/06/17 1,366
1718688 공단 수영장, 샤워기 30분 물 틀어놓는 사람이 있는데 10 매너 2025/06/17 2,763
1718687 먼거리의 결혼식 하객꾸밈 3 시나몬캔디 2025/06/17 1,862
1718686 법원, 문재인 뇌물혐의 사건 재판 이송신청 불허…중앙지법서 재판.. 13 000 2025/06/17 2,282
1718685 남편한테 밥안해주는것도 이혼소송하면 불리한가요? 40 2025/06/17 4,567
1718684 뭔가 아주 심각하게 돌아가네요 42 o o 2025/06/17 31,004
1718683 냉부해 샘킴은 이제 안나오나요 7 .. 2025/06/17 2,092
1718682 국힘당이나 민주당이나 이제 국모라는 단어는 사라져야 하지 않나요.. 7 2025/06/17 643
1718681 급질문입니다 ) 지금 미국 유학생 입학 취소 시키고 있나요? 6 .. 2025/06/17 2,363
1718680 28년부터 바뀌는 입시가 애들을 더 피 말리는 듯 싶어요 8 2025/06/17 2,052
1718679 가루분쇄기엔 액체 넣으면 안 될까요. 4 .. 2025/06/17 677
1718678 가까운 사람한테 부탁 못하시는분 6 .. 2025/06/17 1,282
1718677 쿠팡에서파는빵 3 .. 2025/06/17 1,885
1718676 아버지 칠순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11 2025/06/17 2,557
1718675 6살 여아 장난감 추천 부탁드려요. 7 장난감 2025/06/17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