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페인 남자 잘생긴 사람많은것 같은데, 맞나요?

..... 조회수 : 2,734
작성일 : 2025-06-12 02:13:01

지금 스페인인데요. 흑인, 백인 다 미남 많네요?

눈이 호강하고있음요. ㅎㅎ

여행 많이 다녀보신분들의 느낀점 들려주세요.

IP : 223.45.xxx.4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5.6.12 2:17 AM (223.38.xxx.205)

    스페인 남자들은 남성미 있고 야성적인 느낌
    여자들도 까무잡잡 매력적이고 이쁘더라고요
    아랍쪽 느낌이 섞인듯

    어느 도시예요? 부럽~

  • 2. .....
    '25.6.12 2:20 AM (223.45.xxx.41)

    이탈리아 남자들 다 모델이라던데 이탈리아는 어떤가요?
    저는 세비야요.

  • 3. 오..
    '25.6.12 2:27 AM (216.147.xxx.150)

    지난달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마드리드 갔다왔는데 관광지여서 현지인 못봐서일수도 있지만 전혀 잘생긴 사람들 없었어요. 혹시 남부는 무슬람영향으로 그쪽 분위기 있는 분들이 많아서 괜찮을지도?

    작년에 노르웨이 갔었는데 오슬로 다운타운에서 젊은 이들 와우~ 그리고 앨리순드에서 노르웨이 비즈니스 트레블러들이 양복입고 많이 탔는데 남자여자모두 ~ 키크고 날씬하고 모델같았어요.

  • 4. ...
    '25.6.12 3:15 AM (198.244.xxx.34) - 삭제된댓글

    크로아티아 스플릿 갔을때 무슨 축제가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었는데 정말 깜놀 했어요.
    젊은 여자 애들이 얼마나 키도 크고 예쁜지 ....나이 드신 분들은 대부분 키 작고 뚱뚱한데 젊은 사람들은 완전 종자 개량이 된 느낌.
    여자 애들 구경 하느라 남자들은 기억도 안날 정도로 하나 같이 다 예뻤어요.
    세계 여행 어지간한 곳 다 다녀 봤는데 그렇게 예쁘고 날씬한 사람들 많이 본건 처음.

    그리고 덴마크 코펜하겐.
    남녀 다 키 크고 이뻤어요.
    레스토랑 서빙 아가씨가 영화배우 같이 예쁘고 친절했는데 같이 간 딸아이가 예뻐서 팁 많이 준다고 .ㅋㅋ

  • 5. 럭키
    '25.6.12 3:30 AM (94.200.xxx.202)

    이태리는 남자들이 잘생김보다도 너무 세련되게 옷을 잘 입어요. 여자들보다 유독 남자들이 더 패셔너블한 느낌이었어요.
    생각해보니 쓰레기차에서 내린 청소부 아저씨도 멋있었던것 보니 잘 생긴게 맞네요.

  • 6. ...
    '25.6.12 3:37 AM (198.244.xxx.34)

    스페인에서는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없고 전 크로아티아 스플릿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스플릿 갔을때 무슨 축제가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었는데 정말 깜놀 했어요.
    젊은 여자 애들이 얼마나 키도 크고 예쁜지 ....나이 드신 분들은 대부분 키 작고 뚱뚱한데 젊은 사람들은 완전 종자 개량이 된 느낌.
    여자 애들 구경 하느라 남자들은 기억도 안날 정도로 하나 같이 다 예뻤어요.
    세계 여행 어지간한 곳 다 다녀 봤는데 그렇게 예쁘고 날씬한 사람들 많이 본건 처음.

    그리고 덴마크 코펜하겐.
    남녀 다 키 크고 이뻤어요.
    레스토랑 서빙 아가씨가 영화배우 같이 예쁘고 친절했는데 같이 간 딸아이가 예뻐서 팁 많이 준다고 .ㅋㅋ

  • 7. 여자도
    '25.6.12 5:56 AM (223.38.xxx.127)

    이쁘고 옷도 잘입고 애들도 무슨 잡지에서 튀어나온거마냥 너무 이뻐요

  • 8. 독일
    '25.6.12 6:07 AM (1.248.xxx.116)

    전 독일에서 너무 잘 생긴 남녀 많이 봤어요.

  • 9. ㅇㅇㅇ
    '25.6.12 6:41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유럽에서 모델들은
    다 북유럽계입니다
    저는 스패인 바셀이나 좀그렇고
    도시전체가 다멋쟁이구나 느낀도시는
    밀라노요
    거긴 할배 할매들이 멋쟁이

  • 10. 찬물
    '25.6.12 6:58 AM (180.83.xxx.74)

    저 이번 유럽 크루즈 여행을 갔다 왔는데요
    그곳에서 유럽 할머니 할아버지들 오지게 보고 왔는데
    열흘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느낀건
    그 예쁘고 멋졌던 유럽인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ㅠ
    우리나라 할머니 할아버지와 다를것 하나 없고
    구부정하고 뚱뚱하고 푸석한 머리결 느릿한 행동

  • 11. 크루즈여행의 환상
    '25.6.12 7:29 AM (180.68.xxx.158)

    진짜 떠다니는 양로원…
    그나마 우리팀은 아이들도 있는 3가족이 가서 재미있게 지냈지,
    다 늙은 노부부들이 거의…
    너무 착잡했어요.ㅠㅠ

  • 12. ㅇㅇㅇ
    '25.6.12 7:41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저도 지중해 크루즈
    재작년에 다녀왔는데
    내가 갔을때는 고등수학여행이 와서
    유럽애기들 꾸미고 다니고
    그런거 재밌었어요
    마침 한국 교민학생도 있어서 짧은? 한국어로 대화
    내가 음료 사줬죠
    아주 늙은노인들보단
    그냥저냥 60대 사람들이 많았고
    코로나이후 멋지게 차려입고만찬은 없어졌데요
    걍편하게 입고다녔어요

  • 13. ...
    '25.6.12 8:33 AM (115.138.xxx.39)

    그쪽은 좀 까무잡잡에 키작은 남자들이 많았고
    덴마크 스웨덴 북유럽이 정말.... 눈호강.

  • 14. ....
    '25.6.12 9:45 AM (61.254.xxx.98)

    아직 스페인은 못가봤지만 예전에 스페인 축구팀 경기하는 거 보고
    스페인 남자가 내 취향에 맞구나.. 생각한 적 있어요 ㅎㅎ
    이태리는 여러 번 갔는데 윗 댓글 내용처럼 잘생겼다기보다 옷을 잘 입죠

  • 15. 오늘
    '25.6.12 9:47 AM (39.123.xxx.115)

    저도 밀라노! 남녀노소 세련되게 잘 입은 느낌. 수트에 배낭 메고 자전거 탄 비즈니스맨, 스카프 하나까지 멋이 철철 흐르는 정장 노인들, 여성들 말할 것도 없고. 거리 피자집 점원 아주머니 오십 대는 돼보이는데 여배우 눈화장에 태도도 거의 여배우 ㅎ, 그런데 그게 또 어울려 ㅎㅎ

  • 16. ...
    '25.6.12 10:40 AM (202.20.xxx.210)

    이탈리아는 꾸미는 걸 잘하는 거구요. 타고나는 유전자의 힘은 스페인이요.. 진짜 길거리에 스페인 남자 여자들 보면 너무너무 피지컬이 좋아요. 남자는 딱 남성미 그 자체고, 여자들은 체구가 작아요. 근데 엄청 탄탄하고 매력적이에요. 독일은 다들 너무 크고 여자도 남자 같아서 별로였고.

  • 17. ㅎㅎㅎ
    '25.6.12 5:16 PM (39.123.xxx.83)

    이 분은 스페인까지 가서 82만 하는 듯
    매일 스페인 글 올리는 시간에 검색해서 구경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7686 ytn은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이 안바뀌었네요. 8 보니까 2025/06/14 1,951
1717685 리박스쿨로 세뇌하고 마약으로 병신만들고 25 ㅇㅇ 2025/06/14 2,400
1717684 가족중 수의사 계신분.. 21 ** 2025/06/14 3,513
1717683 저 아래 순자산에 관한 글.. 3 Qwerty.. 2025/06/14 2,304
1717682 문재인 정부의 선견지명이라 불리는 위수령 폐지 24 ... 2025/06/14 3,385
1717681 백종원 끝났네요 33 82 2025/06/14 29,234
1717680 의료보험료는 계좌도 반영하나요? 7 나나 2025/06/14 1,662
1717679 저는 동물 키우는분들 대단한거같아요 17 ㅇㅇ 2025/06/14 2,941
1717678 잼뽕 맞을 준비 하라. 3 .. 2025/06/14 1,372
1717677 세탁소 옷걸이 고물상에 가져가면 돈 백원이라도 주나요? 9 고물상 2025/06/14 3,524
1717676 어떤 것이 맞는 거죠? 6 .. 2025/06/14 1,077
1717675 형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 8 정의 2025/06/14 966
1717674 살아보니 자식보다 남편 챙기는게 맞는듯 21 .... 2025/06/14 7,081
1717673 울 대통령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9 잼프 2025/06/14 2,075
1717672 마룻 바닥 크리너 좋은것 추천해주세요 -- 2025/06/14 573
1717671 서울 국제도서전에 문프 오신대요 6 ㅇㅇ 2025/06/14 1,803
1717670 고용량 비타민 주사 맞으면 체력에 효과있나요? 5 2025 2025/06/14 1,989
1717669 마약 수사 2 경각심 2025/06/14 942
1717668 반찬만들고 한두번먹다 버리게되는경우 넘 많죠?ㅠ 5 아깝 2025/06/14 2,552
1717667 오늘 엘리베이터안에서 있던 일인데요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12 엘베 2025/06/14 5,440
1717666 박주민 김용민의원 국회의원이전에 착하신것같아요. 9 ... 2025/06/14 2,058
1717665 이재명정권에 발탁되는 기본스팩 10 .... 2025/06/14 1,821
1717664 허리 애매하게 아프신분들, 허리 운동하세요. 7 .. 2025/06/14 3,030
1717663 채상병 사건 5분으로 한눈에 이해하기 4 유튜브 2025/06/14 1,865
1717662 마약 사건 파헤치자 3 내란부부 2025/06/14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