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처 받은 맘 어떻게 푸시나요

상처 조회수 : 1,897
작성일 : 2025-06-11 13:25:03

친분 있던 동료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는데

이 마음이 잘 다스려 지지가 않아요.

말하는것도 성숙치 못한 사람같고

저는 그 사람에게 시절인연으로 인간관계 정리

되었어요. 

같은 공간에 있어도 인사만 하고 어느땐

제가 인사 건네면 동시에 다른 사람 이름 부르면서

다른 이랑 대화해요.

저도 서먹한 사이가 되면서 인사 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바로 휴게실 옆테이블에 앉아 있으니

인사라도 하자 하고 용기 낸건데..

인간관계 쉽지가 않네요.. 제가 하찮은 사람이

된거 같아요

IP : 211.48.xxx.10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25.6.11 1:27 PM (211.114.xxx.19)

    인사만 하는 사이도 쉽지않아요
    가볍게 묵례만 하시고 마음 가는데로 하세요

  • 2. ...
    '25.6.11 1:28 PM (175.212.xxx.141)

    잘됐네요 차라리그냥 멀어지세요

  • 3. ..
    '25.6.11 1:28 P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은 그 분이 관계를ㄹ풀지 못하는 게 문제에요.
    원글님은 용기내서 먼저 인사 걸었고 상대방이 거절한거면 원글님은 최선을 다 하신거에요.

    상대방은 인사만하는 정도로 지내고 싶다고 신호보내는거니까 그렇게 해주고.

    이제 다른 관계나 주제로 관심돌리셔요..

  • 4. ..
    '25.6.11 1:29 P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상처받은 마음은 다른 즐거움으로 채우는수밖에요

  • 5. 얼음쟁이
    '25.6.11 1:29 PM (125.249.xxx.104)

    마음이 괴롭죠
    그냥 시간이가고 무뎌지는수밖에요
    다 부질없지만 눈에 보이는데
    아무렇지않을수가 없잖아요
    내자신이 상처받지않게 마음을 다스리세요
    무덤덤해지기를 기다려야죠

  • 6. 아니
    '25.6.11 1:33 PM (112.157.xxx.212)

    그사람이 미숙한 사람인데
    기분이야 좋을리 없겠지만
    왜 끌탕을 해요
    적어도 그인간 하고는 엮일일 없어서 다행인거죠

  • 7. ..
    '25.6.11 1:42 PM (114.199.xxx.79) - 삭제된댓글

    거절을 받아들이는 것 또한 성장이라고 생각 드네요.
    먼저 손 내밀줄 아는 원글님은 또 좋은 인연들 올거에요.
    너무 낙심하지 마셔요.

  • 8. ..
    '25.6.11 1:43 P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

    에고 토닥토닥..저도 인간관계에서 상처 잘 받는 사람인데요.
    상처는 스스로를 감금시킨다고 해야하나..암튼 고립시켜요. 내생각도 고립시키고 내주변도 고립시키더라구요. 힘들어도 털어내야하는 이유에요. 털어내고 이겨내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9140 오늘 부동산 계약했는데 중개인이 제 험담 하는 걸 봤어요 8 ㅏㅏㅏ 2025/06/14 4,784
1719139 어제 밤 10시 넘어 한남대교 막힌이유 아시나요? 3 ........ 2025/06/14 5,383
1719138 시샘 많은 사람 너무 피곤해요 17 흠흠 2025/06/14 5,566
1719137 대통령 아들 결혼식 다녀온 박홍근의원 페북 8 ... 2025/06/14 6,833
1719136 에어컨 필터 청소 어디다 의뢰하시나요? 3 청소 2025/06/14 1,705
1719135 장마철 대비하는 지시를 비교해 봤습니다 4 역시우리대통.. 2025/06/14 1,499
1719134 국회에서 친일파 영화 상영하는 국짐 근황 4 .,.,.... 2025/06/14 1,786
1719133 여사님을 지켜라! 이재명 대통령이 배려하는 방법 1 이뻐 2025/06/14 2,603
1719132 제가 요즘 숨이 가쁜 증상이 7 ㅗㅎㄹㅇ 2025/06/14 2,629
1719131 샐러드에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맛있나요? 6 땅지 2025/06/14 2,654
1719130 도대체...이재명대통령... 뭐지?? 23 ..... 2025/06/14 18,839
1719129 가계부채 비율 90%로 세계 2위…변동성 취약한 '약골 경제' 5 약골경제 2025/06/14 1,842
1719128 배당 분리과세 추진... 2 2025/06/14 1,716
1719127 잼프 뽀송 변호사 시절 뉴스출연 동영상 모음집 7 .,.,.... 2025/06/14 1,098
1719126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해 주십시오 5 국민 2025/06/14 878
1719125 남편이 바람피는거 딱 걸렸어요. 156 ㅇㅇ 2025/06/14 33,838
1719124 오늘은 쫌 더웠어요 13 유지니맘 2025/06/14 2,528
1719123 요리할때 오이씨는 왜 다 제거하나요? 7 ... 2025/06/14 2,485
1719122 팔다리에 배터리 나간듯한 증세.. 4 이런느낌 2025/06/14 1,762
1719121 근데 잼프는 어떻게 민주당내에 6 wewg 2025/06/14 2,450
1719120 당뇨 있으면 면요리는 13 대체 2025/06/14 3,802
1719119 잼프 뮤비 노래 누가 부른거예요 2 2025/06/14 902
1719118 한준호의원이 mbc아나운서때도 유명했나요.? 17 ... 2025/06/14 5,557
1719117 KBS 9시뉴스 앵커는 정치색을 5 .. 2025/06/14 4,291
1719116 제습기 드디어 주문했어요 11 ..... 2025/06/14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