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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틀간 단수인데 어찌 버틸까요

걱정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25-06-11 10:09:00

제일 걱정이 화장실이네요

욕조에 물 받아놓고 변기 탱크에 물 채워가며 버틸까요

호텔이라도 가야할지

그 돈으로 소고기나 사먹지 싶기도 하고

님들이라면 어쩌시겠어요

전업, 휴학 대학생,출근하는 남편.

가족들이 저 편한대로 하래요

IP : 223.38.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1 10:12 AM (211.208.xxx.199)

    저희 식구는 집귀신이라
    물 받아놓고 아침 세수하고 화장실 쓰고
    목욕은 저녁에 사우나에서 하고 들어오고
    밥은 시켜먹을거 같아요.

  • 2. 미리
    '25.6.11 10:26 AM (113.199.xxx.74)

    받아놓을수 있는건 다 받아 놓으세요
    양푼 다라이 양동이 등등등

  • 3.
    '25.6.11 10:37 AM (211.235.xxx.250)

    욕조등 최대한 받아두고 샤워 못해 찝찝히면 목욕탕 고고요~
    음식은 사먹어야할거 같고요

  • 4.
    '25.6.11 10:51 AM (221.138.xxx.92)

    남편휴가내서 다같이 여행

  • 5. 호텔
    '25.6.11 11:55 A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집식구들은 욕조 물로 변기만 사용하고 외식으로 버텨도 되는데
    출근하는 식구는 아침저녁 씻어야 하니 호텔로 가세요.

  • 6. ..
    '25.6.11 6:58 PM (222.121.xxx.232)

    욕조에 있는 물을 대야의 3/2쯤 채워 변기에 바로 쏟으면 쑥내려가요.
    대신 물이 차오르는것은 조금 차오르고요.
    욕조가득 물받아두고 그릇그릇 물받아 덮어두고
    반찬좀 미리 해놓고.국끓여두고 밥도 해서 냉동시키고
    일회용 용기사용하고
    외식하거나 치킨,피자류등 배달용기세척안해도 되는걸로 배달시키고
    설거지최소로 하고,좀 미뤄도 두고
    식수는 생수좀 미리 쟁여두고 보리차 끓여두고

    암것도 안하고 넷플이나 보다보면 2일은 금방지나가지 않을까요~

    밖에서 잠도자고 밥도 먹으면 돈 너무 들어서~
    저라면 견뎌볼듯~
    그리고 생각보다 아껴쓰면 물 많이 안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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