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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가 대략 언제 쯤 인가요?

.. 조회수 : 1,550
작성일 : 2025-06-11 00:56:01

https://www.instagram.com/reel/DKotDMvyJSp/?igsh=MWNkdnJzM2R6c3FyNw==

 

1996-7년 정도 일까요?

 

IP : 118.218.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2-93
    '25.6.11 1:07 AM (104.28.xxx.47)

    92-93년 정도 같아요

  • 2. .,.,...
    '25.6.11 1:34 AM (59.10.xxx.175)

    미지막 개량한복은 도나기 인줄알았어요

  • 3. 영통
    '25.6.11 2:19 A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배경음악 샴푸의 요정은 1988년 베스트극장 샴푸의 요정 음악으로 대히트. 내 대학 1학년 때

    영상은 90년대 말 오렌지족 야타족 시절 패션 같아요.
    내 20대 후반 패션들이 저랬어요.

  • 4. 영통
    '25.6.11 2:21 AM (106.101.xxx.10)

    배경음악 샴푸의 요정은 1988년 베스트극장 샴푸의 요정 음악으로 대히트. 내 대학 1학년 때

    영상은 90년대 중반 오렌지족 야타족 시절 패션 같아요.
    배꼽티..내 20대 중반 패션들이 저랬어요.

  • 5. ditto
    '25.6.11 4:55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90-92년쯤일 듯 배꼽티 유행이 그 쯤이었을 거예요 90년대 중후반으로 가면 오히려 폴로 옷 헐렁하게 입는 유행이었구요 저는 나이 차이나는 언니가 있어서 ㅋㅋㅋㅋ 국민학생 시절에도 언니 입는 옷 살짝 훔쳐 입었거든요 그래서 기억남

  • 6. 아님
    '25.6.11 6:18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90년대 중후반부터 몸에 꼭 맞게 입기시작. 한순간에 옷디자인이 확 바뀌었음.
    초등생 티셔츠 뺏어입은듯한 상체에 꼭붙은듯하지만 헐렁하게 티를 입으면서 배꼽도 살짝 보일정도로 입음. 엄청나게 말라야만 소화할수있었음. 한마디로 날씬하다는 증명.
    어깨뽕사라지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딱 붙는 외투가 유행.
    그러면서 바지는 지금의 와이드지만, 지금처럼 어벙하지않는 일자스타일정도.
    구두도 앞에 가보시 들어가면서 통굽으로 두툼해짐.

  • 7. 96년같은데
    '25.6.11 6:22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95년? 이정도요.
    90년대초반은 확실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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