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시기가 대략 언제 쯤 인가요?

.. 조회수 : 1,548
작성일 : 2025-06-11 00:56:01

https://www.instagram.com/reel/DKotDMvyJSp/?igsh=MWNkdnJzM2R6c3FyNw==

 

1996-7년 정도 일까요?

 

IP : 118.218.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2-93
    '25.6.11 1:07 AM (104.28.xxx.47)

    92-93년 정도 같아요

  • 2. .,.,...
    '25.6.11 1:34 AM (59.10.xxx.175)

    미지막 개량한복은 도나기 인줄알았어요

  • 3. 영통
    '25.6.11 2:19 A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배경음악 샴푸의 요정은 1988년 베스트극장 샴푸의 요정 음악으로 대히트. 내 대학 1학년 때

    영상은 90년대 말 오렌지족 야타족 시절 패션 같아요.
    내 20대 후반 패션들이 저랬어요.

  • 4. 영통
    '25.6.11 2:21 AM (106.101.xxx.10)

    배경음악 샴푸의 요정은 1988년 베스트극장 샴푸의 요정 음악으로 대히트. 내 대학 1학년 때

    영상은 90년대 중반 오렌지족 야타족 시절 패션 같아요.
    배꼽티..내 20대 중반 패션들이 저랬어요.

  • 5. ditto
    '25.6.11 4:55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90-92년쯤일 듯 배꼽티 유행이 그 쯤이었을 거예요 90년대 중후반으로 가면 오히려 폴로 옷 헐렁하게 입는 유행이었구요 저는 나이 차이나는 언니가 있어서 ㅋㅋㅋㅋ 국민학생 시절에도 언니 입는 옷 살짝 훔쳐 입었거든요 그래서 기억남

  • 6. 아님
    '25.6.11 6:18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90년대 중후반부터 몸에 꼭 맞게 입기시작. 한순간에 옷디자인이 확 바뀌었음.
    초등생 티셔츠 뺏어입은듯한 상체에 꼭붙은듯하지만 헐렁하게 티를 입으면서 배꼽도 살짝 보일정도로 입음. 엄청나게 말라야만 소화할수있었음. 한마디로 날씬하다는 증명.
    어깨뽕사라지고 어깨부터 허리까지 딱 붙는 외투가 유행.
    그러면서 바지는 지금의 와이드지만, 지금처럼 어벙하지않는 일자스타일정도.
    구두도 앞에 가보시 들어가면서 통굽으로 두툼해짐.

  • 7. 96년같은데
    '25.6.11 6:22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95년? 이정도요.
    90년대초반은 확실히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119 타로봤는데요. 지나고나니 하나도 안 맞아요. 9 ..... 2025/07/16 2,122
1722118 임윤찬 손민수 듀오 콘서트 42 우와 2025/07/16 3,093
1722117 외도로 집나간 남편 그냥 별거가되는건가요 12 이혼전 2025/07/16 5,398
1722116 신명볼때 거부감들고 5 .. 2025/07/16 2,358
1722115 밀레 세탁기 사용하시는 분 들 중 전기문제 있으신분? 2 밀레매니아 2025/07/16 1,038
1722114 엄마 유품 금반지 있는대요 12 바꿀까 2025/07/16 4,176
1722113 밑에 이재명 아들건, 가짜뉴스 출처 X 보니 13 가짜뉴스 퇴.. 2025/07/16 2,326
1722112 돌싱남친의 과거를 알아야 하나요? 23 아이루 2025/07/16 3,566
1722111 몸속 독소 100% 빼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 1위 52 유튜브 2025/07/16 25,535
1722110 바닥 드러낸 지자체 곳간 채운다…국정위, 지방교부세·소비세 인상.. 15 기사 2025/07/16 2,046
1722109 엄마 요양원, 아빠 돌아가시고 오빠까지... 조언 구해요 6 ..... 2025/07/16 5,159
1722108 숨 냄새가 싫으면 희망없는 거죠? 8 소개팅 2025/07/16 3,345
1722107 최욱한테 의견 보낼 통로 있나요? 8 댓글말고 2025/07/16 2,940
1722106 모술탄 말 주장하는 애들 이상한것이요 12 0000 2025/07/16 1,996
1722105 강선우 전 보좌진 “재취업 방해는 사실···청문회 보며 현타” 16 김건희급? 2025/07/16 3,382
1722104 경상도 집안 호칭 문제 16 Cls 2025/07/16 2,467
1722103 모아타운찬성후 철회할수도있나요 2 모아타운 2025/07/16 1,205
1722102 차를 한대 더 사야하는데요 세금문제 어떤지요 2 자동차 2025/07/16 1,403
1722101 매일 버리기 미니멀 실천중입니다 3 2025/07/16 3,437
1722100 “김건희가 하이브에 꽂아줘” 최측근 남편 채용두고 ‘시끌’ 5 ㅇㅇ 2025/07/16 2,614
1722099 카드 없는 사람은 민생지원 신청 못 하나요? 5 2025/07/16 4,803
1722098 위기의 고3엄마..한 말씀 부탁해요.. 갈 길잃은듯 괴롭습니다... 19 dd 2025/07/16 4,622
1722097 민주당 권리당원이 청문회 걱정 안하는 이유 4 그러다가 2025/07/16 1,432
1722096 김건희 마약게이트는 쥐새끼와 연관 된 것일수도 있다는 썰이 있네.. 8 ㅇㅇ 2025/07/16 2,349
1722095 둘다사퇴시켜라 시간끌지말고 6 00 2025/07/16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