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현병 증상이 있다면 교우 또래말고도 어른들도 자기보고 뭐라한거같다고 하겠죠?

학교 조회수 : 3,428
작성일 : 2025-06-10 22:01:35

병원예약  해두고  문의남겨봐요.

교우관계로 스트레스가 심해서   친구나 후배들이  자기보고 뭐라하는거  같다고  느끼는거같은데요.

혹시라도  조현증세가  있다면  학교 교우관계 뿐아니라

 

거리의  사람들도  자기보고 뭐라한다고 느껴야하는거겠죠?

답답해서 글올려봐요.

IP : 211.234.xxx.15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겠죠
    '25.6.10 10:05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환청 망상 등등 그게 친구들에게 극한된 것만은 아니겠죠

  • 2. ㅡㅡㅡ
    '25.6.10 10:06 PM (183.105.xxx.185)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는 게 어떨까요 ? 스트레스로 인한거나 왕따 경험에 의한 상황에 맞는 피해망상인지 아니면 맥락없이 뭐라뭐라 하는 소리가 들리는건지 그 소리 내용이 어떤건지에 따라 다를 거 같아요. 주변에 조현병이 있는데 그게 정말 맥락 없다는 느낌이 오는 말을 하더라구요. 어디 카페에 가면 저 주인이 자길 괴롭힌다거나 어디 학원을 가면 그 학원 원장 소문이 이상하고 누군가 자꾸 전화로 괴롭힌다면서 전화번호를 수시로 바꾼다든가 하는 묘함이 있더군요.

  • 3. 초기중기말기에
    '25.6.10 10:06 PM (118.235.xxx.77)

    따라 증상이 달라요. 아이 몇살인가요?
    전에 여자 아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조현병이 여자애들은 대부분 20살 넘어 증상 생겨요 걱정 마시고 병원 가보세요

  • 4. ...
    '25.6.10 10:07 PM (106.102.xxx.188) - 삭제된댓글

    현재로서 조현병은 아닐거 같아요. 더 심해지면 조현병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 치료하면 나아질거예요.

  • 5.
    '25.6.10 10:07 PM (169.214.xxx.245) - 삭제된댓글

    조현병이 스펙트럼이라고 하는 만큼 다양한 양상이 있어요. 조현형 성격장애도 있고 우울장애와 구분 안되는 경우도 있고요. 진단 자체도 면밀한 상담, 관찰이 필요해요.

  • 6.
    '25.6.10 10:09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망상장애인 것 같아요.
    약물치료로 호전되니 빨리 정신과에 가보세요.

  • 7. 학교
    '25.6.10 10:11 PM (211.234.xxx.159)

    중2이고 친구들이 별명을 부르고 자기흉을 본다고 해요.
    맥락없는 말은 아직까진 안했고, 별명도 딱 자기한테 한것도 아닌거같은데 그러는거같고요.

    자기이름을 후배나 누군가 부르는거 들었다고는 했고요.

    자기 흉이 소문나서 그런다고 착각하는거같기도 하고요ㅜㅜ

  • 8.
    '25.6.10 10:26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망상장애 검색해보세요.
    교우관계에 문제가 생겨 불안과 피해의식이 커져서 환청이 들리는건데 본인은 분명히 들었다고 생각하죠.
    아이는 매우 고통스러울거예요. 빨리 치료 받으세요.

  • 9. ...
    '25.6.10 10:28 PM (175.116.xxx.96)

    망상이나 환청은 조현병뿐만 아니라 심한 우울.조울에서도 나타날수 있습니다.
    청소년의 경우는 워낙 증상이 다양하고 비정형적이라 딱 저증상만가지고는 여기서 판단할수 있는사람은 아무도없습니다.

    소아청소년 전공한의사가 있는 정신과가셔서 의사와 상담하세요.

  • 10. 일단
    '25.6.10 10:31 PM (217.149.xxx.193)

    병원에 가보세요.

  • 11. ㅡㅡ
    '25.6.10 10:3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에고..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아이가 원래 소심한 아이였고
    주변영향에 흔들리는 성격이었다면
    사춘기와 맞물려 많이 힘든가봅니다
    별일없이 지나가기를 바랄께요

  • 12. 아니에요
    '25.6.10 11:10 PM (211.200.xxx.116)

    아무나 ,모두가 뭐라 한다고 느끼는거아니에요. 친구나 어떤 특정인만 자기 욕을 한다고 느끼는거 맞아요
    조현병 증상 맞아요. 빨리 병원가세요. 시간끌지마시고요

  • 13. ㅇㅇ
    '25.6.11 2:31 AM (210.157.xxx.89)

    어휴 조현병 이라고 함부로 올란자핀이나 리스페리돈 같은 약 먹이면 목꺾이고 부작용 엄청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2316 햇고구마 언제 나오나요 4 ㅇㅇ 2025/07/18 1,547
1722315 윤 오늘이죠?그거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구속적부심 심사 1 2025/07/18 798
1722314 펌 - 강선우, SBS 보도건 이상하지 않나요? (송요훈기자 페.. 22 ㅇㅇ 2025/07/18 2,426
1722313 강선우가 안했는데 억울한 누명쓰는 일은 아닌 듯. 10 ㄱㄴㄷ 2025/07/18 1,527
1722312 나라는 물난리나서 난리 났는데 밥이 넘어가냐? 31 .. 2025/07/18 6,202
1722311 외국계 거의 주4일 근무네요 6 회사 2025/07/18 2,936
1722310 냄비밥 하려는데 좀 봐주세요 2 밥하기 2025/07/18 1,087
1722309 주식 뭐 사셨어요? 8 병아리 2025/07/18 3,435
1722308 갑질하면 퇴출되는 사회분위기가 됐으면 10 ... 2025/07/18 1,095
1722307 압수한 유심으로 '한동훈 카톡' 접속…불법 감청 논란 출처 (2.. 12 ㅇㅇ 2025/07/18 3,667
1722306 그리운 예전의 방태산자연휴양림 캠핑장 3 ㅇㅇ 2025/07/18 1,722
1722305 요즘 타일(우둘투둘)에도 쓰리잘비 잘 되나요 3 ㅇㅇ 2025/07/18 1,512
1722304 [사설] 이제와서 '통계조작'이 아니라니.. 검찰의 후안무치가.. 5 에어콘 2025/07/18 2,612
1722303 뉴욕2탄 왜 지워졌나요? 11 Ny 2025/07/18 2,900
1722302 광고가 아니라 멀티탭 선택해주세요 5 ..... 2025/07/18 1,095
1722301 해수부 이전 특수에 지역 부동산 '들썩' 3 ..... 2025/07/18 1,970
1722300 공복 러닝도 괜찮을까요 9 ㅇㅇ 2025/07/18 2,105
1722299 정수기 추천 부탁합니다 1 60대 2025/07/18 1,451
1722298 교동짬뽕 오랜만에 다시 먹어봤는데 2 ..... 2025/07/18 1,851
1722297 정권 바뀌면 모든게 속 시원하게 7 .. 2025/07/18 2,138
1722296 아들 이정도면 평균인가요? 12 아들 2025/07/18 4,045
1722295 한솔제지 공장 노동자 기계 추락사… 하루 만에 발견 9 .. 2025/07/18 4,493
1722294 안 입은 것 같은 편한 바지 추천합니다 2 ... 2025/07/18 3,884
1722293 비 징하게 오네요... ..... 2025/07/18 2,305
1722292 낮에 더위사냥 하나먹었는데 5 2025/07/18 2,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