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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 세척?

000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25-06-10 17:07:17

집에 신안 천일염 20키로 자리가 6포대 있습니다.

동내 신협에서 공동구매 한겁니다...요즘 먹고 있는

것은 2014년도 거로 10년이 넘은겁니다... 간수는

다빠졌지요...작년까지 그냥 볶아서만 먹다가 한번 

들은 풍월로 싱크대에서 그릇 세척 호스로 물을 한번

뿌렸더니 누런 물이 많이 나오더군요...소금 양이 반정

도로 줄어 들었습니다...세척 안한 소금과 비교하니

무지 하얗더군요...  

 

지금 두 양푼 퍼와 세척 전인데 싱크대 수전물로 그냥

한번 뿌리면 되는지 물에 담근후 걸러 내야 할까요? 

그리고 물기 빠지면 불에 볶으면 될가요? 김장도 안하

는데 작년에 또 20키로 두봉지 샀습니다...안방 베란다에

옮겨야 하는데 4봉 반이 쌓여 있어서 현관문 뒤에 아직 

있습니다...

 

IP : 180.70.xxx.2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10 5:47 PM (125.185.xxx.26)

    세척하는게 낫지않을까요 천일염은 정제소금이 아니라 불순물 안거른거잖아요 오지랍이지만 서해는 수심이 낮은데
    중국 삼중수소에 원전 60개 끼고 있어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76...

  • 2. 원글
    '25.6.10 5:53 PM (180.70.xxx.227)

    작년에 세척한 소금은 그 이전에 구매한건가 봅니다.
    싱크대에서 세척했는데 작년처럼 세척한 물이 더 더
    럽네요,세척전과 세척후 소금 색도 약간밖에 차이가
    안나더군요...글 올리고 유튜브 보니 3년된 소금 물에
    세척하고 일주일간 말리고 볶아 쓰더군요...댓글중에
    300도가 넘으면 다이옥신이 생기고 400도가 넘어야
    없어진다고 세척후 말려서 그냥 사용하라는 글도 있
    네요...일단 세척한 소금 남서향 안방 베란다에 소쿠리
    에 넣어서 펼쳐서 말리고 있습니다...햇빛 바로 들어서
    달력 큰것 찟어서 덮어 놓았습니다...3-4일 말린후 살짝
    볶아서 놔야겠네요...

  • 3. 원글
    '25.6.10 5:55 PM (180.70.xxx.227)

    소금은 서해것이 아니라 남해 신안산 입니다.
    거래하는 신협에서 매년 주문 받아서 공동 구매
    하는겁니다...서해 염전은 소래가 유명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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