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돌보미 분 저녁이나 간식제공이 필수인가요?

..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5-06-10 14:07:22

어제 육아도우미 글 보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혹시 시간이 애들하원후 5시부터 8시나 6시부터 9시라면 저녁식사나 간식 드려야되는거예요?

하원후 오시라고 하는 거라서 저녁시간이라 애매하긴하더라구요

미리 드시고 오시긴 하는데 간혹 안드시고 집에 가서드시는분도 계시더라구요 

매번 식사를 챙겨드리긴 저도바빠서 신경못쓰는경우가 생겨서요

 

IP : 180.68.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소
    '25.6.10 2:09 PM (119.64.xxx.179)

    굳이 저녁은 당사자도 불편해요
    그냥 간식있으면 간식정도

  • 2. 식사는
    '25.6.10 2:09 PM (118.235.xxx.6)

    아니더라도 간식은 드려야 할듯
    궁금한게 가족들 식사 할때 도우미분은 애기만 보나요?

  • 3.
    '25.6.10 2:11 PM (180.68.xxx.12) - 삭제된댓글

    간식은 드리는데 그거마저 안주셔도 된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ㆍ그리고 애가 저녁시간이라서 도우미분이 간식을드시면 애가 밥을안먹고 간식을 먹으려고해서 밥을 안먹는 경우가 생겨요 ㆍ그래서 시간이 애매해서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ㆍ과일은 시간보고눈치껏 드리지요ㆍ

  • 4.
    '25.6.10 2:14 PM (114.200.xxx.141) - 삭제된댓글

    저처럼 저녁먹고 뭐 먹는게 불편한 사람은 필요없을거같고
    아닌 사람은 간단한 간식이 필요하겠죠
    근데 나이들수록 저녁에 뭐 먹는게 부담일텐데요

  • 5.
    '25.6.10 2:16 PM (221.138.xxx.92)

    3시간 근무에 간식이나 식사가 필요할까요..

  • 6.
    '25.6.10 2:17 PM (180.68.xxx.12)

    제가 아이를 혼자 보는 날에는 겪어보니 아이보는데 저녁을 미리먹었어도 에너지소모가 크더라구요
    드시고오셔도 힘드시겠다 생각이 들때가 있어서 중간에 에너지보충좀 하시라고 과일이나 음료수 정도는 드려요

  • 7. 쭈니
    '25.6.10 2:27 PM (61.40.xxx.245)

    그 정도 근무시간에 도우미 저녁이나 간식을 챙겨드리는 건 아니죠.
    종일 근무가 아니면 식사제공은 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부모가 있을 때 같이 있는 육아도우미이고 편한 사이가 되면 그냥 서로서로 같이 먹고 그러면 되지만 반나절 정도의 근무시간에는 식사제공이나 간식제공은 전혀 일반적이지 않고 간식의 경우는 도우미 본인이 자기 먹을 것을 챙기는 게 일반적입니다

  • 8. 아니요
    '25.6.10 2:29 PM (223.38.xxx.237)

    챙겨 먹으라는 집도 있지만 마음대로 먹기 불편하니
    먹을 것 챙겨 갑니다.
    가끔 넉넉한 간식 제 몫이라고 먹으라고 할 때는 감사히 먹지만 기본적으로 제공 안 된다고 생각하고 가져 가요.
    종일 돌봄이 아니잖아요.

  • 9. ..
    '25.6.10 2:31 PM (61.78.xxx.69)

    하원후 오라고 하시는 거라서 -> 하원후 오시라고 하는 거라서

  • 10.
    '25.6.10 2:32 PM (180.68.xxx.12)

    아 맞아요 제가 급히쓰느라고 ㅋㅋㅋ수정할게요

  • 11. ㅇㅇ
    '25.6.10 4:4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4시간근무이상이면 드려요
    3시간이면 그냥음료나 빵정도

  • 12.
    '25.6.10 8:45 PM (1.176.xxx.174)

    아무것도 안 챙겨도 되요.
    본인 먹을거 작은거 하나씩 본인이 챙겨오면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803 알바를 2개하고있어요 12 Dkfho 2025/06/15 3,938
1720802 결혼식 갔다와서 왜이리 헛헛할까요 4 헛헛 2025/06/15 4,167
1720801 내가 살 수 있는 이유 ᆢ 자식입니다 36 2025/06/15 7,224
1720800 킴 카다시안 1 매력 2025/06/15 2,394
1720799 김치버리는법 좀 알려주세요 11 김치 2025/06/15 3,278
1720798 박승 "집값이 모든 경제 문제의 근본 원인…주택 무제한.. 22 ... 2025/06/15 4,054
1720797 중국한테 먹히는 케이팝 19 마가 2025/06/15 4,511
1720796 크록스처럼 볼 넓고 뒤축 단단한 신발 있을까요? 3 .... 2025/06/15 1,325
1720795 5년후, 사법부가 잔인한 복수를 할 수 있다네요 41 .. 2025/06/15 19,598
1720794 분당이나 판교에서 맛있는 양념게장 식당 어디일까요 4 게장 2025/06/15 945
1720793 전동 킥보드랑 사고가 났어요. 잠 한숨도 못잤네요. 6 .... 2025/06/15 4,899
1720792 그러고보니 연세대 서울대 청소노동자 사건이 5 ㅇㅇ 2025/06/15 2,392
1720791 매불쇼 최욱 어두운 과거 ? 4 o o 2025/06/15 4,644
1720790 일본 패키지 여행 가이드 2 일본 2025/06/15 2,009
1720789 친했던사람 인간관계란 무엇인가 9 인생무상 2025/06/15 3,937
1720788 5 아이 2025/06/15 2,967
1720787 윤석열, 네타냐후, 젤린스키, 트럼프 17 세상 2025/06/15 3,577
1720786 노무사 노무진 대학청소미화원 에피 실제일어난 4 사랑123 2025/06/15 3,288
1720785 서울 노원구 북서울미술관 전시 추천합니다 6 추천 2025/06/15 2,651
1720784 여름에 숏컷 vs 긴머리 7 .. 2025/06/15 3,226
1720783 반려견 산책 찬반투표까지 한 아파트 20 ㅇㅇ 2025/06/15 3,593
1720782 새벽 강아지산책하다 9 .. 2025/06/15 2,888
1720781 정상 체중 범위  10 ..... 2025/06/15 3,598
1720780 망했어요. 7 상실 2025/06/15 3,960
1720779 우울증의 끝은 결국 ..... 41 2025/06/15 2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