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매일이 감탄의 눈물

이재명대통령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25-06-10 10:04:20

장,차관을 국민 추첨을 받는다니요~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실까요?^^
너무 고맙고 든든하고 그의 어머니께 감사를.

저런 강력한 대통령을 낳아서 기른 분이 어머니이니까요.

이재명대통은 두 여인 복은 있으신듯.

어머니와 부인.

높지도 않은 저음의 목소리로 명석한 머릿속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하나하나 차분하게 끄집어 내어 긴 호흡으로 상대에게 전달하는 그의 대담 토론 연설을 듣고 있자면 감동 감탄을 넘어 존경에 이르럽니다.

60세 쯤 넘어가면 이제 생을 정리할 단계에 사실 진입하는거죠.

물욕 부려봐야 뭐 얼마나 더 호화롭게 배불리게 살겠다고..

인간으로 남자로 태어나 부하들에게 호령하고 국민에게 추앙받고 역사에 훌륭한 대통령 훌륭한 위인으로 길이 남는 고귀한 삶이 당연히 좋다는 것을 우리의 이재명은 일찌감치 알았겠지요?

상식적이고 양심이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부모님께 잘 받았을테고 좋은 머리를 남을 짓누르고 내배를 채우는 곳에 쓰지 않고 어려운 타인에게 공감하고 도와주는 선량하지만 강인한 우리의 대통령.

우리 건강관리 잘해서 이재명과 함께 오래 같이 늙어갑시다.

그의 퇴임후는 몇년 후가 될지 모르지만 얼마나 또 우리를 감동시킬지.

IP : 1.237.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재명
    '25.6.10 10:07 AM (1.237.xxx.125)

    쉼표를 안찍었어요. 넘 흥분해서

  • 2. ㅇㅇ
    '25.6.10 10:07 AM (211.235.xxx.77)

    강유정의원이 그런것같은데 이대통령님은 존경이 아니라 사랑받고싶은분인것 같다고.. 존경이야 이미지 속이면 가능하겠지만 사랑받는건 거짓으로 될수없다고.. 국민들이 사랑하지 않을수없는 지도자시네요
    건강만 잘지키셨음해요

  • 3. 원글
    '25.6.10 10:10 AM (1.237.xxx.125)

    심리학자는 아니지만, 아버지의 부족한 사랑과 부재에서 온 사랑갈구 .. 그런 면에서는 약간 아쉬울수도 있지 않을까요.

  • 4. ㅠㅠ
    '25.6.10 10:10 AM (39.7.xxx.28)

    존경 아닌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고싶다

    https://x.com/koreanpowergood/status/1931714840126730729?s=46&t=Yt8lTEkc7mdRrP...

  • 5. 진짜
    '25.6.10 10:23 A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

    쩐다! 개쩐다! 쵝오 쵝오!!

  • 6.
    '25.6.10 1:26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사랑받는이재명이 되고 싶다....
    가슴 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0238 공무원들이 앞다투어 자기의견을 이야기합니다. 2 앞다투어 2025/06/13 2,058
1720237 소고기 비린내 어쩔까요 15 정육점 2025/06/13 2,596
1720236 고등아이 코피가 계속나요(지금) 14 .. 2025/06/13 1,866
1720235 대통령 유튜브 영상에 달린 어느 공무원 댓글 4 참별로다 2025/06/13 3,036
1720234 대통령생가 안동 고향마을 보수항의로 마을잔치 취소 10 이뻐 2025/06/13 3,193
1720233 오광수 사의 표명 34 2025/06/13 12,998
1720232 재수생 수능원서 쓰는 방법 13 ... 2025/06/13 1,763
1720231 3년전 이재명이 82쿡 회원에게 보낸 메시지 4 3년 2025/06/13 3,818
1720230 광교 주변 보고올 것 있을까요 13 ........ 2025/06/13 2,131
1720229 왜 고속도로 어떤 구간엔 가로등이 없죠? 9 의문 2025/06/13 2,072
1720228 "안아보자"… 카페 온 할아버지, 거절하자 여.. 7 미친 2025/06/13 14,439
1720227 빠에야 만들어봤어요 5 ... 2025/06/13 1,918
1720226 살빠지는 계절이 왔네요 3 여름감량 2025/06/13 2,727
1720225 어떻게 1969년에 달에 갔죠? 13 ..... 2025/06/13 3,194
1720224 느린마을 막걸이 뭐가 맛있나요? 4 키친드렁커 2025/06/13 1,451
1720223 감자샐러드 만들었는데 싱거우면 6 2025/06/13 1,842
1720222 명품 옷 아울렛 쇼핑은 여주와 파주 중 어디가? 6 아울렛 2025/06/13 2,695
1720221 수사역량만 평가했을 때 대통령이 지명한 사람들이 훨씬 유능하다고.. 6 결정 2025/06/13 2,054
1720220 아이폰이 너무 싫은 분 계신가요? 24 ㅇㅇ 2025/06/13 4,429
1720219 김민석 아들이 만든 비영리단체 "김 의원실과 세미나&q.. 41 와우 2025/06/13 7,197
1720218 우크라 "러시아군 사상자 100만명 넘어서" 1 하아 2025/06/13 1,119
1720217 손길을 거부하는 남편 3 .. 2025/06/13 4,606
1720216 인도에서 여객기 추락.... 3 안타깝 2025/06/13 4,544
1720215 장영란 병원 차리면서 전부 빚이고, 목동 집도 거의 빚이라고 했.. 27 ㅇㅇㅇ 2025/06/13 20,986
1720214 국어 강사님들 계신가요? 고등 내신자료 어디서 구하시는지요. 4 2025/06/13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