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까이 지내는 지인집,원목가구 가져다 써도되나요?

가구 조회수 : 2,991
작성일 : 2025-06-09 18:05:05

나무가구는  그집 기운이 너무 묻어서   조심하란말을  들은적있어요.

너무 뭐라하시지말고요.

미신많이 믿진않는데 안좋은일이  생기니깐 그게  생각나네요.

그냥 버릴까요?

IP : 211.234.xxx.11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9 6:05 PM (121.137.xxx.107)

    ㅎㅎ 미신입니다~

  • 2. ...
    '25.6.9 6:10 PM (121.168.xxx.139)

    뭐라 하고 싶네요

    내가 필요하고 가질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런 입증안된 미신에 마음이 흔들리는 멘탈이면
    그냥 포기하세요.

    물건은 물건일 뿐
    그 물건은 누군가에게 귀속되면
    그 주인의 기운을 새로 담는거지..

    지난 주인의 기운을 왜 담을까요?

  • 3. 이미
    '25.6.9 6:1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그런 마음이 들었으면 버리세요.
    잘못된 일이 생겼을때 이성적으로 원인파악을 해야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그냥 사고같은 불운한 일이 일어났다면 그거 가져다 버리고 기분전환하고 잊으세요.

  • 4. 가치도
    '25.6.9 6:16 PM (117.111.xxx.35) - 삭제된댓글

    없는 미신이죠
    유튜브에 돈 많은 부자도
    자기가 원하는 가구는 당근에서 어렵게 구해서 쓰더라구요

  • 5. ...
    '25.6.9 6:17 PM (58.145.xxx.130)

    물건은 죄 없어요
    그저 원글님 마음이 문제지
    그 가구에 기가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원글님 마음 때문에 가져와도 결국 못 쓰게 될 겁니다. 볼 때마다 그 생각이 떠오를텐데, 뭔 일만 나면 그 가구때문인가 생각부터 들텐데, 가져온다고 해도 결국은 못 쓸텐데, 그냥 버리고 잊으세요

  • 6. 저는
    '25.6.9 6:21 PM (121.145.xxx.32)

    아이 성장에 따라
    나눔도 하고
    구입하기도 하고
    잘 사용 합니다

  • 7. ᆢ^^
    '25.6.9 6:25 PM (223.39.xxx.199)

    ~~요즘 인기있는 '당근'~~ 왜 있을까요?

    뭐던지ᆢ본인이 생각히기 나름인듯

  • 8.
    '25.6.9 6:25 PM (121.167.xxx.120)

    그런 생각이 들면 버리세요
    사용하면서도 계속 찝찝해요
    마음 편하게 사세요

  • 9. ...
    '25.6.9 6:55 PM (1.235.xxx.154)

    저는 한두번 얻어쓰다가 (가구는 아님)
    이제 뭐든 안받기로 했어요

  • 10. 우리나라만 유난
    '25.6.9 7:22 PM (118.218.xxx.85)

    다른 나라에선 횡재했다고 좋아하고 샘내고 하는데 진짜 '유교'의영향이죠
    그지같은 유교,그것도 우리나라만 잘못 받아들여서 여러사람 힘들게 하네요.

  • 11. ..
    '25.6.9 8:20 PM (114.205.xxx.179)

    미신쪽 들었던 이야기...
    돈을 주고 사오는건 괜찮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천원이건 만원이건 주고 가져오는거라고
    저위에 당근거래 이야기가 있어서...
    또 걱정되면 안보이는쪽에 상처?나 불로 지지라고 했다고..
    지인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지인경험 옆에서 지켜보고나서 덩치큰 나무가구는 절대 얻어쓰지않아요.

  • 12. 돈만 탈없나요 ㅋ
    '25.6.9 10:03 PM (218.50.xxx.164)

    앤틱가구면 웃돈주고사잖아요

  • 13.
    '25.6.10 10:23 AM (121.168.xxx.239)

    그냥 버리세요.
    필요해서 가져다 쓰고
    안 좋아지니 남탓.
    좋은일 있으면 내 복.

    맘 편하게 그냥 버리겠어요.
    그 이후는 내 몫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23723 냉감패드 만족스러운 제품 추천좀 해주세요 4 ........ 2025/07/21 1,291
1723722 짜장면 배민으로 먹어보고 짜장라면이랑 짜장소스 샀어여 4 ... 2025/07/21 1,391
1723721 왜 보초 세우는 주식만 잘 나갈까요 6 ..... 2025/07/21 1,813
1723720 근력운동하고나면.... 9 --- 2025/07/21 2,495
1723719 이번 수해엔 왜 수재민 돕기 모금 없나요? 5 슈해 2025/07/21 1,253
1723718 서울, 경기에 자유수영과 주차 편한 곳 있을까요 수영 2025/07/21 580
1723717 뇌 운동, 뇌 휴식법 알려드려요. ... 2025/07/21 1,521
1723716 근데 안철수는 뭣때문에 발음이 안 좋은건가요? 2 ..... 2025/07/21 2,081
1723715 소비쿠폰으로 엄청 생색내네요? 21 ㅇㅇ 2025/07/21 3,069
1723714 '내가 아시는 지인' 이란 표현은 정말이지.. 9 ㅁㅁㅁ 2025/07/21 1,617
1723713 귀신얘기 해주세요 4 ㄱㄴ 2025/07/21 1,749
1723712 소비쿠폰 신청 난리네 ㅋ 43 o o 2025/07/21 16,010
1723711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 서왕진 원내대표 공개발언, 기후재난 사전예.. 2 ../.. 2025/07/21 1,112
1723710 정선 어디가 좋을까요? 7 깐마늘 2025/07/21 1,547
1723709 중소기업 냉동고 사신분들 만족하시나요? 3 ... 2025/07/21 971
1723708 누군가 힘든 일 도와주는게 좋은 걸까요 4 ㅇ ㅇ 2025/07/21 1,149
1723707 넘 맘에 드는 바지를 두벌 쟁이고 싶은데요. 4 ㅌㅌ 2025/07/21 2,219
1723706 뻣뻣한 사람도 필라테스 할 수 있나요 8 2025/07/21 1,752
1723705 에어컨도 선풍기도 힘들어서 1 ㅁㄴㅇㄹ 2025/07/21 1,214
1723704 드림렌즈 안가져온 유럽 여행.... ㅜㅜ 10 ... 2025/07/21 3,294
1723703 혹시 정계정맥류 수술 아시는분 계실까요? reina 2025/07/21 581
1723702 급 대구왔어요. 어디를가보면 좋을까요? 10 ... 2025/07/21 1,731
1723701 남자한테 사랑받는법 이 말자체가 너무 수동적이고 없어보여요 15 와오 2025/07/21 2,140
1723700 남편이랑 둘이 여행 잘 다니시나요? 22 ..... 2025/07/21 3,551
1723699 고3 2학기부터는 생기부 컨설팅 안받아도 될까요?? 뭘 준비해야.. 8 없음잠시만 2025/07/21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