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은 윤은 그냥 절실하지 않았고
성실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니까 모든거에 성실하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대통직도 그렇고 탄핵과정부터 소환 구속 재판받는
과정에서도요
본인 탄핵심판에서도 졸고요
참참 이해불가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9수도 성실하지 않고
절실하게 공부하지 않았구나 싶어요
근데 요즘은 윤은 그냥 절실하지 않았고
성실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니까 모든거에 성실하지 않다고 느껴지네요
대통직도 그렇고 탄핵과정부터 소환 구속 재판받는
과정에서도요
본인 탄핵심판에서도 졸고요
참참 이해불가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 9수도 성실하지 않고
절실하게 공부하지 않았구나 싶어요
9수 했다면
돈 벌 필요 없는 환경이었구나,
잘 사는 집이었나보다 생각하게 되지 않나요?
집이 먹고 살만 했으니 9수 했겠죠.
보통 4-5수 까지 하다 그만 두지 않나요?
60년을 살아오면서 그 인간에게 절박한게 있었을까요?
9수도 말이 9수지...그 한 해에 엄청 뽑았다하니 만들어진 자리에 들어간거라 생각합니다
맞지 않은 옷을 벗어던지고 법의 심판을 받고 감방 들어가서 속죄하며 살기를
그것도 물론 그렇게 생각했어요
하는행동을 보면9수만 한것도 용한것 같아요.저런식으로 준비하면 19수 해도 통과 못했을것 같은데 9수에 끝낸건요 .사법시험이 쉬운 시험도 아니고 놀거 다 놀고 시험에 붙은거 보면요 ..
다행히 절실하지 않았겠죠 ... 부잣집 아들이었으니까 9수까지 해도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줬지 일반환경이었으면 9수까지 할정도면.ㅠㅠ 어떻게 뒷바라지해줬겠어요
혹시 대리시험 같은게 진짜 있었나 의심이 듭니다
윤이나 나경원 시험 붙은거 보면
하는행동을 보면9수만 한것도 용한것 같아요.저런식으로 준비하면 19수 해도 통과 못했을것 같은데 9수에 끝낸건요 .사법시험이 쉬운 시험도 아니고 놀거 다 놀고 시험에 붙은거 보면요 ..
당연히 절실하지 않았겠죠 ... 부잣집 아들이었으니까 9수까지 해도 부모님이 뒷바라지 해줬지 일반환경이었으면 9수까지 할정도면.ㅠㅠ 어떻게 뒷바라지해줬겠어요
용산 비워놓고 나간 거 보니 mb의 꼼꼼함과 치밀함이 떠오르던데요. ㅎㅎ
절실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편한 환경인건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인생참 편하게 산다 싶네요
교수라 머리 좋은 거 물려받아 공부 별로 안 해도 상대적으로 쉽게 붙은 것 같아요. 즉 부모덕, 경제적 뒷받침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될대로되라하는 막 나가는 인물로 보입니다.
공부 잘 한거 인정. 술로 뇌가 망가진거 확신
그나마 군대도 빼주니 9수가 가능했죠
군대라도 갔다왔으면 10수해도 합격 못했을거에요
집에서 전폭적인 지원해주고 평생 돈안벌어도 되니
시험만 붙어라 한거죠
돈없으면 9수 절대 못해요
78년에 처음 사시합격자 100명 넘어섰고 82년인가 83년부터 300명 정착했어요. 윤석열이 79학번인데, 300명 정착한 이후 80년대 학번 서울법대에서는 대략 한해 150명 합격했어요. 비법대 합하면 서울대 출신 대략 한해 200명.
서울법대 출신으로 사시 9수는 당시로는 정말 이례적이긴 하죠. 합격자의 다수가 학부 4학년 또는 그 이듬해 합격하는 편이었으니...
얼마나 공부 안하고 백수건달처럼 놀았으면 9수나 했을까 생각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최악의 환경에서 23살에 합격했는데..
있기야 하죠.
버티고 꼬투리 잡는 데 특화된 똥고집.
얼마나 공부 안하고 백수건달처럼 놀았으면 9수나 했을까 생각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최악의 환경에서 23살에 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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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니 썩렬이가 대텅 당선되고
얼마나 기분이가 날라갔겠어요~
게다가 옆에서 우쭈쭈~~~
그러니 눈이 훽 돌아서
그거 끝까지 쥐고 싶어 국민에게 총
뿌리 들이대는 계엄령 발동
미틴놈 빨리 처단되길
지 실력으로 된건가 좀 의심스럽습니다
대학간것도.. 의심스럽죠
어느 해는 고시 보다가 족발에 한잔 생각 나서 시험보다가 나왔다고 하지 않던가요?
실력 없어 떨어진게 아니라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기행을 자랑 한것도 있겠지만요
치맛바람으로 만든 케이스
얼마나 멍청하면 남들은 일이년만에 되는걸 구년씩이나 걸리나.
같은걸 구년씩 보는데 합격 못하는게 이상한거지.
무서운 집착..
서울대도 사시도 대리시험 의심됨
윤가 언행 보면 100% 대리 시험일듯
입시비리 주위에서 들은것만 몇개
제 친척중에 의사가 있는데, 공부 못하는 사촌동생 대신 대입시험 봐줌, 당시 의대생일때
울 아부지가 XX이는 ㅇㅇ를 은인으로 섬겨야한다고 늘 말씀하셨음 이건 거의 오십년전인거 같고
친구네 잘사는 큰이모 돈으로 아들 인서울 합격 이건 삼십년전 제 친구가 사촌오빠 무슨대학 무슨과인지 다 말해줬음 친구는 입시비리가 아니라 이모가 이 정도로 돈이 많다는 여러 예시중 하나의 에피소드였음
다른 친구 이모부는 그 옛날 논문 사서 지방대 교수됐다고 금액까지 알러줌
이거 다 뉴스에 나온게 아니라 제가 들은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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