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많은 외로운 남자 노인들 상대로 꽃뱀짓 하는 중년 여성들이 많다네요

............. 조회수 : 4,584
작성일 : 2025-06-09 17:13:06

지인 아버지가 실제로 만나지 않고  카톡친구로 대화만하고 매달 돈을 입금한다네요

상대방 여성이 이상한 여성 나체사진 보내주고

이게 로맨스 스캠의 일종이죠?

 

IP : 221.167.xxx.1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슈가프리
    '25.6.9 5:16 PM (125.140.xxx.71)

    중년여성이 아니라 저기 나이지리아 어디서 보내겠죠

  • 2. 여성
    '25.6.9 5:1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여성 아니에요
    어느나라 남자일지도
    한국 어린 남자애들 일지도
    합성사신 만들어 보내고
    차라리 이쁜여자 함성사진을 시리즈로 보내드리라고 알려주세요
    돈이라도 안 뺏기게요

  • 3. 그건
    '25.6.9 5:20 PM (112.157.xxx.212)

    로맨스스켐이 아니죠
    나체사진 찍어 보내달라 해놓고
    그걸로 협박해서 돈 뺏는게 로맨스스켐 아닌가요?
    그냥 원글님 지인 아버지는
    사기당하고 있는중입니다

  • 4. 중년아줌마들
    '25.6.9 5:20 PM (203.81.xxx.9)

    지방으로 뛴대요
    지방에 땅부자 할배들 찾아다닌데요
    서울 돈많은 아자씨들은 젊은애랑 연애하지 중년은 안만난대요

  • 5. 솔직히
    '25.6.9 5:29 PM (220.71.xxx.220) - 삭제된댓글

    누가 봐도 뻔한데.............. 거기에 낚이더라고요
    낚이고 조금 돈 주고 그러면 그냥 데이트한 건데
    자식 몫까지 거기다 주면....... 그 할아버지들이 자기 팔자 꼬는 거죠

  • 6. ..
    '25.6.9 5:3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그럼, 그 노인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대부분의 여자 노인은 상대해주기 싫어하거나 남자 노인이 싫어하고, 중년 여성은 자기 보상이 필요할텐데요. 상응한 값이 어디 있겠어요.
    시아버지 혼자 20년 사셨는데 여자 노인 중신이 들어오니 시누, 시동생들이 질색을 해서 못했어요. 지나고보니 긴 세월이었더라구요. 나이 들수록 자식들이며 남편 생각하면, 내 남편 먼저 보내고 내가 가야(연금도 제가 커요) 가족들 모두에게 좋을 텐데 싶습니다.

  • 7. 글쎄요
    '25.6.9 5:53 PM (73.109.xxx.43) - 삭제된댓글

    스캠은 아니죠
    그러다 진짜 만나서 성매매를 할 수도 있고
    안만나고 그 선에서 그칠 수 있어요
    실제 만나진 않고 돈을 내고 대화 사진 서비스를 받는거예요
    미국엔 그걸 알선(?)하는 사이트가 유명한게 있다던데 대화 몇분에 얼마, 원하는 단어 얘기해주는데 얼마, 이름불러주면 추가요금 등 가격표를
    해놓는다고 -.-

  • 8. 가사도우미에게
    '25.6.9 5:55 PM (220.122.xxx.137)

    저희집 몇년전에 도와주셨던 가사도우미가 아는 50대초반 여자가 33평 아파트와 노래방 개업, 현금 몇억 받았어요.
    간병인으로 가서 돈 많은 암 환자 할아버지(고위공무원 출신)에게 수발들고 저렇게 다 받았어요.
    또 다른 케이스로 천억대 할아버지가 보바스요양병원 일인실에 오래 계셨어요. 조선족 간병인이 상당히 많이 받았대요.
    성적인거 해결해 주고요.

  • 9. 가사도우미에게
    '25.6.9 6:00 PM (220.122.xxx.137)

    차병원에서 출산하고 거기에 있던 산모가 시아버지가 지방에 계시는데 부자래요. 젊은 여자가 붙어서 돈 뜯어낸다고 아들(산모 남편)이 가서 몸싸움하고 정리 했대요.
    부자 할아버지에게 여자들 많이 붙는다고 하던데요.
    저는 저렇게 3케이스 알아요.

  • 10. ..
    '25.6.9 6:03 PM (211.234.xxx.70)

    저도 조선족 간병인이 재산 받은 얘기 많이 들었어요. 말년에 아픈데 싹싹하게 수발들고 성욕구 해결해주고 아프면 간병까지~~ 다세대 한채는 많이 받더만요.

  • 11. ㅅㅈ
    '25.6.9 6:16 PM (210.222.xxx.250)

    저희 시댁식구중에도 그런여자 있었어요
    천벌받을거라 봅니다

  • 12. ㅇㅈㅇ
    '25.6.9 7:26 PM (223.38.xxx.100)

    그냥 뜯어가면 사기지만
    죽을때까지 병수발 성수발까지 들면
    그걸 못하게 하는 자식들도 돈에 미친 불효자식이죠

  • 13. .
    '25.6.9 8:15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

    푼돈주는게 아니라 재산을 다띁기면 본인은 아버지 성욕푼다고 전재산 줄래요?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하여간 여기저기 늙은 정신빠진 할아버지 홀려서 누가전재산 받았다하면 자기도 한몫챙기려고 하는거죠. 그게 사기죠

  • 14. 영통
    '25.6.9 8:55 PM (116.43.xxx.7)

    그 정도 해 주면
    받을만 한데요..

  • 15.
    '25.6.9 9:03 PM (122.36.xxx.14)

    병수발 성적해결등은
    비위 좋은 여자와 돈많은 남자의 합의로 막 욕까진 않나와요 뭐 불륜도 아니고

  • 16. 무슨잘못
    '25.6.9 10:42 PM (121.170.xxx.187)

    원하는거 해주면
    해주고 싶지 않을까요.

    일반적으로도
    결혼조건에 재산정도 따지잖아요.
    별차이 없는거같은데요.

  • 17. ㄴㆍ
    '25.6.10 2:14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원하는대로 해줬는데 나중 안주면요?
    첨에 그런거 해달하나요 해준다하나요?
    누가 먼저 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12640 배우자가 늙은사람이랑 결혼하면 같이늙나요? 13 00 2025/06/16 3,838
1712639 어떻게 이렇게 이쁜 아아들이 5 2025/06/16 2,142
1712638 큰일보고 휴지 별로 안 쓰시는 분들 계세요? 이제저도 2025/06/16 1,653
1712637 2주 간격으로 열이 나는 아이…. 3 뭘까여 2025/06/16 1,259
1712636 한국의 중국 북한화, 카카오 검열 시작 17 근심 2025/06/16 2,155
1712635 자외선 차단 얼굴 가리개? 마스크? 추천해주세요. 7 자외선 2025/06/16 1,535
1712634 안동분들 비오나요 1 안동 2025/06/16 636
1712633 계엄을 한 이유가 13 ㅎㄹㄹㅇㄴ 2025/06/16 3,957
1712632 6/16(월) 오늘의 종목 1 나미옹 2025/06/16 786
1712631 10-15만원선 선물 고민이에요. 16 .. 2025/06/16 1,908
1712630 출근5분거리 카풀비용 12 2025/06/16 2,094
1712629 매실청 vs 개복숭아 첨인데 뭐해볼까요? 3 아침 2025/06/16 811
1712628 복사)윤 거꾸로 하는글 6 ㅇㅇ 2025/06/16 1,581
1712627 편하게 살려면 혼자 살고 행복하려면 결혼해라 13 ㅇㅇ 2025/06/16 3,143
1712626 생각할수록 김명신 대통령 만들기 어이없네요 14 ㅇㅇ 2025/06/16 3,416
1712625 호주 멜번에서 500불로 (한국돈 대충 50만원) 으로 1인가족.. 6 ㅇㅇ 2025/06/16 1,844
1712624 민주당 박희승 의원 눈여겨 봐야겠어요. 9 2025/06/16 2,346
1712623 스위스 다음 한국" 먹거리 체감 물가 OECD 2위 11 ... 2025/06/16 2,243
1712622 [리얼미터]李 대통령 첫 국정지지율 58.6%…민주 49.9% .. 5 그러다가 2025/06/16 2,484
1712621 엘지 톤프리 이어폰 방수 대박입니다.ㅎㅎ 6 .. 2025/06/16 2,038
1712620 갑작스럽게 4일휴가가 잡혔어요 3 우와 2025/06/16 1,867
1712619 칠판 나가서 수학풀기 8 ㄷㅇㄹ 2025/06/16 1,975
1712618 약사, 직업적 안정감이 어느순간 사라질듯. 22 갈수록 2025/06/16 7,189
1712617 디올백 사건 후, 되레 김건희에 명품 선물 폭주 3 ... 2025/06/16 2,553
1712616 왜 자신의 부끄러운 부분을 얘기할까요 9 비오네 2025/06/16 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