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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한 전화를 받았는데 보이스피싱 일까요?

..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25-06-09 09:17:48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받았더니, 제 이름으로 발급된 신용카드를 배송중이라면서 주소 확인을 하는데 틀리길래 그 회사 신용카드 새로 발급한 일 없고 주소도 틀리다니 생년월일을 확인하는데 그건 맞더라고요. 맞다고 확인한게 걸리네요. 자꾸 전화번호를 받아 적으라길래 지금 메모 불가능하다니 자기도 운전중이라 불러주는 것밖에 안된대서 제가 카드회사로 전화 해보겠다니, 거기는 고객센터일거니 이리로 해야된담서 기어이 불러주고 끊네요. 1833-번호인데 잘못 들었는지 연결은 안되고요. 생년월일 확인하더니 "거봐요, 맞잖아" 라고 말하던게 걸리네요. 이거 보이스피싱 아닐지 걱정이네요.

IP : 223.38.xxx.2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6.9 9:20 AM (118.235.xxx.50)

    피싱입니다. 100%. 정보 유출이야 이미 옛날부터 다 된 거고요. 다시 전화하실 필요 없어요. 신용카드 발급 피싱.으로 검색해보세요.

  • 2. 십리대밭
    '25.6.9 9:21 AM (223.39.xxx.25)

    카드발급 문자로 보이스피싱은 맞는데 전화는 안오지 않나요?
    전화번호 눌러보세요.
    나도 모르는 카드가 사용기간 넘으니 자동 발급은 되더이다..
    1833****눌러보면 폰이 자동생성되서 어디라고 나오니 확인해봐요

  • 3. .....
    '25.6.9 9:22 AM (114.200.xxx.129)

    그냥 들어도 피싱이네요.. 원글님 신용카드 얼마전에 발급 받으셨나요.? 설사 발급 받아서 집에 지금 배송이 되더라도 . 그런류의 연락안오던데요..그냥 배송 몇시쯤에 간다는 이런류의 문자만 오던데요.. 그리고 전달해주시는 분이 와서 싸인해서 가구요..
    생년월일을 거기에서 물어볼게 없잖아요. 이미 신용카드 발급 받을때 다 확인했으니

  • 4. 윗님
    '25.6.9 9:24 AM (118.235.xxx.50)

    카드 발급돼서 배송된다고 전화 어ㅏ요.어 나 신청 안 했는데 하면 어디로 전화 해 보라고 해요.
    우ㅏㄴ글님도 고객센터에 한다니까 거기 말고 자기가 알려준 번호로 하라고 했다잖어요.
    전화해서 나 신청 안 했는데 뭐가 발급된 거냐고 물으면
    ㅡ 큰일났다 뉴가 네 명의 도용해서 신청했다. 이 앱을 깔고 뭐를 햐봐라.. 스미싱 이죠. 아래 기사 사례 참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40917270365238

  • 5. ..
    '25.6.9 9:29 AM (223.38.xxx.240)

    피싱 맞군요. 보통 카드 가져다 주시는 분들이 아침 시간에 전화로 주소 확인들을 하고는 가져다 주시길래 처음에는 그런 과정에서 착오가 있었고 이 경우는 제가 발급한 적이 없는 카드라 거기서 생년월일 확인까지 가나보다 했다가 통화 중간부터 묘하게 그사람 말투가 걸려서 마지막에는 눈치채고 전번도 안받아적었는데 바보같이 생년월일을 확인해준게 속상해서요..

  • 6. ..
    '25.6.9 9:31 AM (223.38.xxx.240)

    거봐라, 네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까지 맞지않느냐고 의기양양하던 목소리..

  • 7.
    '25.6.9 9:32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피싱이예요
    저는 문자로 와서 전화 걸었더니 졸린 목소리로
    받더군요 그래서 30분 안으로 와달라고 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전화 끊고 남편에게 우리가 쓰는 카드
    재발급 했냐고 했더니 안했다고 하길래
    이렇게 당하는구나 싶었어요

  • 8. ...
    '25.6.9 9:33 AM (114.200.xxx.129)

    배송하면서 헷갈리거나 그러면 전화 따로와서 주소는 확인할수는 있겠죠.... 근데 생년월일은 물어볼 상황이 아니죠.. 그리고 배송하시는 사람들이 생년월일을 알지도 않을것 같구요
    배송기사님이 아는건 걍 우편물에 적혀 있는 주소 말고는 없잖아요..

  • 9. 그거 피싱
    '25.6.9 9:41 AM (61.105.xxx.4) - 삭제된댓글

    남편이 마침 그 카드회사 옆을 지나가고 있는데
    그런 비슷한 전화를 받아서
    카드사에 들어가서 얘기하니
    카드사 직원이 직접 전화해서 물어봤대요.
    여기 XX카드 XX지점인데 거기는 어디 지점이냐고..
    그랬더니 툭 끊더래요

  • 10. 배송
    '25.6.9 9:43 AM (106.101.xxx.216)

    배송하시는 분들은 생년월일 적어달라고 하십니다

  • 11. 윗님
    '25.6.9 9:50 AM (223.38.xxx.240)

    맞아요. 제 주소로 제 카드나 엄마 카드 배송 받을때면 가져오신 분이 생년월일 확인하시고 싸인 받아가시더라고요.

  • 12. ....
    '25.6.9 10:01 AM (58.122.xxx.12)

    피싱 맞아요 내손으로 카드 발급 한적 없으면 절대 알려준 번호로 절전화 하지마세요 수법입니다

  • 13. ditto
    '25.6.9 10:12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다음 부턴 그런 전화면 그냥 끊으세요 대꾸도 하지 말고.
    저는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가 마침 유효기간이 다 되긴 했는데 연장할까 갈아탈까 고민하고 있던 차인데, 갑자기 저런 문자가 온 거예요 아마 전화로듀 왔겠죠?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으니까 카드배송사원이 언제 카드 배송이 온다 이러길래 그 문자도 그냥 무시했거든요 그런데 진짜로 온 거예요 은행에서 발급한 신용카드인데 지들이 맘대로 카드를 재발급해서 다시 보내준거였음. 진짜는 어떻게 해도, 저처럼 연락을 다 무시해도 올 건 다 오게 되어 있으니 일단 저런 건 그냥 무시하세요 괜히 내 개인 정보 넘기지 마시고.

  • 14. 십리대밭님
    '25.6.9 10:34 AM (223.38.xxx.99)

    걔네가 불러준 번호로 전화하면 절대 안돼요
    카드발급피싱은 여기서도 수십번은 나온거같네요

  • 15. 피곤한세상
    '25.6.9 10:35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목소리를 녹음하려는 피싱도 있다고 하더군요.
    네 라는 음성을 녹음해서 도용할 수 있다고
    네 라는 답변을 하면 안된다고 하던데
    가짜뉴스는 아니겠죠?
    모르는 전화번호는 받지 말아야겠어요ㅠㅠ

  • 16. 피싱
    '25.6.9 12:05 PM (121.177.xxx.199)

    맞아요.
    뜬금없이 원글내용처럼 남자가 전화오더라구요.
    카드 올거 없다 하고 끊고 고객센터 전화해서 확인했어요.
    발급중인 카드 없다데요.
    그리고 카드 발급전엔 문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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